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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민우의 말을 들은 나는 잠시 멍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리 심각하지도 심오하지도 않은 질문이었음에도 갑자기 사고가 정지한 것처럼 머리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았다. 졸업 연주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었다. 내가 대답해야 할 말과 지난번에 있었던 일이 뒤엉켜 머리가 복잡했기 때문이었다. 나는 얼른 정신을 차리고 눈을 한 번 깜빡이고서 입을 열었...
대관식. 언니의 대관식이라. 언니가, 왕위에 오른다. 이 나라의 정점에 선다. 언니의 대관식. 나는 이 말을 계속해서 곱씹었다. 언니의 대관식이었다. 동복에, 나이 차이도 세 살밖에 안 나는 언니의 대관식.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며 천천히 의복을 정제하고 단정하게 꾸몄다. 언니가 왕이 된다, 그럼 나는? 그 생각을 하자마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소름이 돋아...
비윤리적인 표현 있음 (살해, 패륜, 식인, 자살시도, 자해, 아동학대, 집단폭행, 감금)계연성 없음 주의 도망, 도망쳐야해! 에피타프로부터 빨리! 레이첼 뛰어! 두 발이 날카로운 유리에 찔려도, 떨어지는 바위에 발가락이 찍혀도 뒤돌아보지 말고 도망가! 폐가 아프다. 난 왜 뛰고 있는 거지? 어째서 에피타프에게서 도망가는 거지? 아아, 그래. 내가 아끼고 ...
BGM 틀어놓고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__ - 포터. 해리는 드레이코의 부름에 고개를 들어 쳐다봤다. 해리의 초록빛 눈에는 드레이코가 비쳤다. 그런 해리를 드레이코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 키스해도 돼? 해리는 먼저 드레이코에게 다가갔고 더운 숨이 드레이코의 어깨에 닿았다. 드레이코는 고개를 살짝 돌려 해리의 입에 자신의 입을 맞췄다. 몇분이 ...
그의 가족은 겉보기에는 서로에게 무관심해보이지만, 사실은 사이는 좋은 편이었다. ...이유는 디스토피아때문이었다. 디스토피아는, 가정에서 무언가 큰 트러블이 나면 불안증세를 조금씩 보였기 때문이었다. 특히, 어린 동생들이 그러면 더더욱. 그랬기에 밀튼 남작가의 가족은 화목했다. ...아버지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그는, 황제처럼 브루그만시아를 믿는 자였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의 이은혁 혹은 차현수 개인봇을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성인 여성이며, 따라서 오시는 분께서도 같은 성인 여성분이시길 바랍니다. 속이지 말아 주세요. 현재 시간적 여유가 많아 특정 시간대에 구애받지 않고 종일 틈틈이 답장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와 비슷하게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분이시면 좋...
평소 아침 훈련보다는 조금 늦은 7시 반 까지 학교로 향했다. 어느 새 익숙해진 이나리자키 배구부 져지를 챙겨입고 머리는 높게 똥머리로 올려묶었다. 좋아, 일하기 딱 좋군. 합숙에 필요한 용품들을 채워 넣은 가방을 매고 집을 나섰다. "하루 나왔다." 어느 날 부터 인가 쌍둥이들은 학교로 바로 갈 수 있는 길을 놔두고 5분 정도 돌아 우리 집 앞으로 데리러...
너는 힘을 주어 내 손을 잡아주었다. 미세한 악력은 나를 무너지지 않도록 단단히 잡아주는 느낌이었다. 나는 동아줄을 잡았다. 놓으면 그대로 바닥으로 곤두박질 쳐 잡을 수 없는 것을 쫓다 하늘에서 떨어진 털 짐승처럼 수수에 찔려 죽을 것 같았다. 언제 끊어질지 알 수 없지만, 놓지 말라는 듯이 힘을 줘 잡아오자 결국 욕심을 부린다. 나는 잡은 이 손을, 차기...
*no.36 *명탐정 코난 패러디북입니다. *카이신 / 36p *가격 4000원. *2017년 10월 오프라인 회지로 나왔던 원고입니다. <샘플>
#PC접속을 권장합니다.#누군가의_답장로그#hear? #음악과_같이_읽어주시면_감사하겠습니다. 序論 하루하고 이틀 하여금, 내 하루가 너무도 길었다. 눈을 뜨고 감는 것이 일상이라 함은 그것이 일상처럼 되지 못하는 것 처럼. 암울만이 가득한데 어찌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는 것일까. 그런 점이 가장 이 환경의 부적합한 행동이였다.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는 나는...
삼십년지나도 아 그때 선배가...!! 하는 그런순간 아니냐 ㅋㅋㅋㅋ ㅅㅂ 연하킬러 페드로텀 존나 맛집 ㅌㅌㅌㅌ
개인 설정이 있는 모험가의 이름이 언급됩니다. “애슐리 공, 나의 아들과 함께 별빛 1월에 있는 성도의 무도회에 참석해줄 수 있겠나?” 포르탕 가 저택의 넓은 응접실에는 애슐리와 에드몽 드 포르탕만이 남아있었다. 전 백작이 영웅과 긴밀히 나눌 이야기가 있다며 사용인들을 모두 물러나게 한 까닭이다. 포르탕 가 저택의 응접실에 출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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