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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미션으로 작성한 글을 허락을 받고 게시합니다. 낯선 타인을 자신의 세계로 끌어들인다는 것, 그게 바로 결혼이라는 시대의 계약이었다. 주종으로서의 서약을 맺은 뒤에 연인을 거쳐 정석적인 단계를 거쳐 결혼의 약속을 맺은 크레시미르와 이안은 가문에서 둘이 문고리 장식부터 커텐의 색채까지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고르지 않은 것이 없는 서로의 모든 게 완벽히 반...
“어, 김대리님 내일 오전 회의자료 지금 좀 부탁드려요.“ “네 지금 보내드리겠습니다.” . . .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텅 빈 회사 오늘도 공허한 집에 들어가기 싫어 다 끝난 업무를 검토하고 또 검토해 본다. 모니터 아래로 들어오는 빨간 메일 알림 하나가 눈에 띈다. “..20살?” “조그마한 게 뭘 알기나 하고 지원한 거야?” 더러워진 집안과 밀린 ...
오후 수업까지 끝내고 하늘씨를 차에 태웠다. 이제 집 근처에 있는 카페로 갈 예정인데, 한 가지를 빼먹었다. "안전벨트 매셨습니까?" "네." "죄송합니다. 번거롭겠지만 잠시 풀고 이걸 입어주십시오." 그나마 겨울이라서 덥지는 않을 거다. 나도 여름에는 입고 운동하기는 싫어한다. 체력단련과 훈련을 해야하니 어쩔 수 없이 입는 거지. "오... 이게 방탄복인...
*캐붕 있음 *개그 *불펌러 때문에 가격 당분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구독해주신 독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ㅎㅎ 쌍둥이와 주애는 어릴때부터 한 동네, 같은 아파트에서 자란 이웃이에요. 이사를 갈 일이 없어서 쭉 한 곳에서 살게 되었답니다! 쌍둥이들은 이 아파트에서 태어나 쭉 자랐고, 주애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 이사를 왔어요! + 쌍둥이 시리즈와 클리셰 시리즈 외에도 단편만화를 그리면 올릴 예정입니다! 뭐.. ...
약초꾼은 뒤를 쫓았다. 멀지 않았다. 험한 산길, 흔적 수준인 길, 조금만 멀어져도 인영이 보이지 않았다. 한 번, 두 번, 세 번. 약초꾼은 두 사람을 놓쳤다가도 득달같이 따라붙었다. 밀라르카가 돌아보았다. 흘긴 눈이 약초꾼의 눈동자를 헤집었다. 약초꾼이 주저앉았다. 심장이 제 자리를 벗어나려는 듯 발버둥 쳤다. “귀, 귀신. 귀신이야…….” 약초꾼이 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미우입니다.♡ 미우의 작품을 읽어주시고 항상 응원해 주시는 독자분들 감사합니다.😍🤗 유나 너무 귀엽고 ㅠㅠ 시연과 찰떡인거 같아요. 시연도 유나랑 나올때 더 매력적인거 같고, 이 커플링 밀어보려구요. 기대해주세요.😁
도미실리오가 건재하던 시절, 매년 호스코프의 보살핌에 감사하는 축제가 열렸다. 그럴 때면 아무르는 내키지도 않는 자리에 서서, 제게 감사와 숭배를 바치는 이들을 내려다보며 그들과 나란히 할 수 없다는 슬픔을 곱씹어야만 했다.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었다. 제 친우가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경건하게 바치는 기도는 존재하지 않는 신을 향한 것이다. 그것을 지켜...
나도, 널 구할 수 있어 내가 속셈학원을 다닌 지 막 한 달 정도가 되어 가던 때이다. 언니는 중학교에 가면서 이곳을 그만두었다. 피아노 학원을 가기 전에는 꼭 속셈학원을 다녀가야 했다. 정말이지 이곳은 내가 정말 혐오하고 오기 싫어했던 곳이다. 커다란 칠판을 앞에 두고 정말 많은 아이들이 한꺼번에 수업을 듣는다. 내 기억엔 60명도 넘는 숫자였다. 그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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