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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뭐를 그렇게 찾아?❞ ❝핸드폰이 없어요.❞ ❝안 가지고 왔어?❞ ❝몰라요, 나도-옹.❞ 마치 히융히융 같은 소리가 들릴 것처럼 얼굴을 울상 지은 전정국이 연신 정신 사납게 주변을 둘러봐서 결국 점장님도 같이 찾아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 나오길래 핸드폰 그만 찾고 술이나 마시자고 했더니 전정국이 갑자기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그렇게 말했다. 점장님 진짜 너무...
그 날따라 유독 추운 날이었다. 너와 나의 이별을 하늘이 축하라도 하듯 눈을 퍼부어주시던 날. 나는 그 이후로 다신 사랑을 하지 않을 거라고 속으로 다짐하곤 했었다. 그 다짐이 몇 년도 채우지 못 하고 깨질 줄 누가 알았나. "날이 추워, 여주야." 쓸데없이 다정한 게 그의 특기였다. 반반한 얼굴에 호감 표하듯 다정히 몇 번 대해주면 근처 꿰차려 달려드는 ...
※ 글이 좀 마니 어두워요 ※ 욕설주의 ... 헤헷 소독약 냄새. 내가 정말 싫어하는 냄새인데. 병원은 언제 들어가도 적응이 안 된다. 요즘 일이 너무 바빴던 탓에 건강검진할 틈도 없었다. 검진 대기표를 받고 기다렸다. 애꿎은 폰 화면만 노려봤다. 폰은 잘못이 없는데 비난의 화살은 죄다 여주의 폰만 받고 있다. 그러다 풀린 운동화 끈을 묶으려 고개를 숙이...
주연은 잠시 사고회로가 멈췄다. 형이..형이 먼저 나보고 떠나라고 했다. 형이. 10년동안 조금이라도 나랑 떨어지면 난리를 쳤던 형이 지금 나보고 떠나래. 그리고 그 이유가 사랑해서라고? 내가 없으면 공황이 온다면서, 형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떠나라고? 형은 항상 형을 위해서 살았잖아. 근데 갑자기 나를 위한다고? 주연은 혼란스러웠다. 재현이 갑자...
* 캐붕, 날조, 적폐 주의. * 민감한 소재 주의. 01 :: 새로운 만남이란 안녕하세요, 하나바라 하즈키입니다! 평범하디 평범한 귀여운 여중생입니다. 특이점은 오늘 전학왔다는 것과, 전학 첫날부터 지각 위기라는 점? 드르륵, 문이 열리는 소리가 조용한 교실에 울려퍼졌다. 그리고 오늘 전학을 왔다는 전학생은 전학 첫날부터 지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발랄한 ...
"태섭아! 송태섭!" 싸구려 철문을 쾅쾅 두드리는 소리에 서둘러 문을 열었다. 아니, 기껏 열쇠도 줬더니만 왜 이렇게 시끄럽게 구는 거야? 미간을 잔뜩 모으고 올려다 보자, 우성은 농구공을 들어보이며 웃었다. "우리 원온원하러 가자!"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우성이었다. 오늘이 무비나잇이라서 왔나 싶기엔 별다른 말이 없었다. 좀 이르게 오기도 했고. 무엇보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다들 꿈이 있구나, 나는 윤기형처럼 작곡에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남준이형처럼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닌데... 정말 내가 잘 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게도 재능이란 게 있긴 한 걸까? 어릴 때는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내가 뭘 좋아한 건지도 모르겠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주변에 따라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때 정국이를...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진 안 넣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안 넣을 예정) 반말체, 썰 느낌이에요.⚠️ [MBC가요대제전] 비하인드 영상이 먹방으로 시작하는데 누가 주 며칠 굼겼나요? 형원이랑 둘이 빵 먹는데 둘다 볼 빵빵히 넣고 오물오물 거리는데 주 더 먹고 싶은지 형원이 빵까지 뺏어서 입에 넣어. 형원이는 주가 빵 뺏어...
"표정 좀 펴라, 그게 뭐냐?" 현준이 집무실 수겸의 자리에서 일하는 동안, 비어 있던 현준의 자리는 몇 달째 동준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매일같이 묘한 표정으로 왼손을 깊게 괴고 편지를 읽다가 무슨 글씨를 휘갈겨 쓰다가, 또 하인들에게 그런 종이 더미를 수도로 보내라고 말하고는 했다. 그러면서 비는 시간에는 - 언제나 바쁜 현준을 내버려 두고 - 옆에 처...
나의 정저씨ㅋㅋ talk! written by 야외수영장 본인 피셜 평범한 동네 아재 (31) 이시지만.. '평범한'을 붙이기엔 너무나도 출중한 외모 이시거든요. 덕분에 카페 알바 중이던 21살 아기 여주가 제대로 반하심. 너무나도 이상형 이었기에 망설임 없이 번호부터 물어봄. 정저씨는 진심이 맞나 한참을 의심하다 아기 여주의 반짝이는 눈초리 못 이기고 ...
#06 어쩌면 박원빈이 구하러 와주지 않을까? "박원빈이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면 결혼해야죠." "엘." "소희라고." "망고 장수는 본업에 충실할 때가 좋아요." "한국에 오면 망고 주스 사업 맡긴다고 했어요." "그래요. 망고에 집중하세요." "오늘이 지나면 안 듣거나 키스하는 걸로 알게요." "오늘 얘기는 아예 못 들은 걸로 할게요." 망고 장수...
손 주세요 16 <이 글의 등장인물, 지역 등은 모두 창작에 의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연화제를 찾는 척 하며 빠르게 핸드폰으로 정국과의 채팅창을 열었다. 정국이 뭐라고 연락을 해 왔는지 보지도 못했다. 그저 빨리 와달라는 메시지를 보냈을 뿐이었다. 그마저도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다. 남자가 특별히 뭔가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밀려오는 육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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