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제는 안돼 포기하고 싶어 이제는 그만 내려놓고 싶어 다 끝내고 다 정리하고 이제는 그만 이정도면 됐어 아 며칠을 더 버텨낼 수 있을까 아 몇달은 더 버텨낼 수 있을까 아 몇년을 더 버텨낸 다면 그건 나 정말 대단할것 같아 기분이 안좋아 왜? 그 이유는 나도 잘 몰라 왜? 웃기도 이제는 힘들어 왜? 이만큼이면 잘 버텨낸거 아닐까 왜? 왜 그렇게 생각해? 나...
쿠르릉 쾅! 쏴아아아아- "헉 허억..! 울!!! 멍파치!!! 어딨어!!" 비가 억수같이 내린다. 천둥·번개는 시도 때도 없이 내리쳤다. 옷은 이미 푹 젖고도 흡수하지 못한 비는 옷을 따라 땅으로 흘렸다. 하지만 그런 걸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울과 멍파치가 사라졌다. 아마 처음 번개가 쳤을 때 놀라 흥분해 도망쳤던 거겠지. 원래라면 알아서 잘 찾아오겠지...
아래는 후기입니다.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7세가 되던 그 해 겨울은 유독 다른 해보다 추웠다. 11. 28 PM 9:17. 시야가 빨갛게 물들었다. 들리는 것은 구급차를 빨리 불러야 한다고 다급하게 말하는 소리와 차의 시끄러운 경적 소리뿐. 어지러워서 그 무엇도 생각할 수 없었다. 머리가 극도로 아파와 제대로 된 사고조차 할 수 없어 일단 일어나는 ...
"울! 이쪽이야!" "우르!" 환생하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내 나이는 벌써 15살을 먹고 이제 며칠 더 있으면 16살이 된다. 아니 정확히는 65세… 할아버지지… 하지만 정신은 몸의 나이와 비례해진다던가. 가끔 실제 나이로 생각하면 깜짝 놀랄 정도로 15살 같은 행동을 할 때가 있어서. 나중에는 왜 그랬지 하고 수십번 발차기를 한 적도 있었지.. 그래...
"어우 추워, 이게 사람사는 날씨냐?" 이불속에서 꼼지락대던 한수영은 시계를 흘깃 봤다. 12시 30분. 날씨는 아직 춥지만 해가 중천에 떠올라 미소짓는 시간이었다. 더이상은 미룰 수 없겠네 생각해 몸을 떨며 침대 밖으로 빠져나왔다. 방은 그런대로 보일러가 틀어져 있어 쌀쌀한 정도는 아니었지만 따뜻하다 못해 덥게 달궈진 전기장판속에서 반팔 반바지로 뒹굴거리...
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 조제 (Josee) - why don't you love me? “윤기 선배-.” ⋯⋯. 빨리 왔네요? 어, 응. 선배, 아침은 먹었어요? 아니, 아직. 어, 저두요. 그럼 밥 먼저 먹어요, 우리! 그러니까, 이게 무슨 상황인가 하면⋯. 태형이 윤기에게 고백했던 날, 태형이 당장 내일 만나자며 윤기에게 메시지를 보내왔었...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인서울’을 목표로 했던 우리들은 지방대를 혐오했다 - 《어느 대학 출신이세요?》 [65호] 대학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 교육공동체 벗 (communebut.com) pdf로 보실수잇음....
슈퍼엠 겨울 합작 (https://posty.pe/kjnckf) 외전 글 속에 등장하는 지명은 실제의 장소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고맙단 말 하지 말랬잖아. 그러면 좋아하는 거 말해야 한다고." "……" "네가 못 찾겠으면 내가 말해주겠다고 그랬지. 내가 뭐 좋아하는지 알아?" 잡았던 입술을 놓았다. 잠깐 사이 닿았던 말랑한 촉감이 손끝에 남은 것 같다....
"저 숲에는 요괴가 산단다. 너무 깊이 들어가면 안돼." "네, 할머니. 다녀오겠습니다! 한적한 시골의 오두막을 나서는 흰 머리의 열 살 남자아이, 그 아이의 이름은 나카지마 아츠시였다. 아이는 여름의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흘러넘치는 숲으로 힘차게 뛰어나갔다. 여름방학 내내 머물 작은 마을 곁의 숲이 못내 기대되어 조심치 못한 발걸음으로 숲 속의 오솔길을 ...
* 퇴고, 캐해, 자료 조사 전부 부족한 점을 염두에 두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개연성은 뇌진이 물어다 바다에 빠뜨렸습니다. 문득 진천희는 바다가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지구에서 죽음을 맞이한 뒤 무림에 들어오길 벌써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이룬 것도 잃은 것도 많은 그는 이 정도면 여유를 가져도 되지 않을까 했다. 후우, 그래 바...
“ 조용히 좀 할래? 나 인별해야해서~ ” 🌨이름 도예담 💙나이 17 🌨성별 XX 💙키/몸무게 168 / 59 🌨성격 [당당한] [뻔뻔한] [장난스러운] 💙외관 댓첨 🌨L/H Like- 달콤한 것, 디저트, 핸드크림, 인별, 탄산수, 마라탕, 파이어닭 Hate-멍청한 거, 바보같은 거, 눈치없는 거, 더러운 것, 녹차 💙특징 🌨선관 [원하시면 갠밴 부탁드립...
w.넌당연하지않아 안녕? 홍여주. 여주는 원래 이렇다 할 친분을 깊게 유지하는 친구가 없었다. 적당히 어울렸다가 거리를 두면서 그렇게 아싸의 경계선에 있는 것이 편했다. 어느 반이나 꼭 한 두 명씩은 있는 조용한 애의 역할을 맡는 것. 그것이 소박한 꿈이었는데 큰 노력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일이라고 자신했는데 … 제 앞 자리에 앉아 자신을 바라보며 인사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