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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드림주 이름(나가스기 아키사)이 나옵니다.인어요리사x인어AU / 해당 소재 주의! (공백포함 약 13000자) 사랑하는 나의 인어에게 Written by 나가 사랑하는 나의 인어에게 내 모든 것을 바친다. 예로부터 인어는 고급 식재료로 통한다. 개체 수가 적은 것도 단단히 한몫하거니와 포획하는 것부터 까다롭기 때문이다. 살을 발라내는 순서는 얼마나 복잡한지...
-단, 조건이 있어. 카게야마가 말하길. "딱 1개월만 사귀는거야"라고. 켄마는 깊은 생각에 빠졌다. -알겠어... 켄마는 자기가 그 "1개월"안에 카게야마가히나타를 생각을 못하게 만들면 된다고 생각했기에 수락을 한것이였다. . . . [다음날 점심시간] 히나타와 카게야마는 말을 하지도 않았다. 배구부 연습도, 속공을 쓸때도 아무말 없이 무표정으로만 연습했...
"아침부터 무슨 비가 이렇게 와.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정말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오네요. 지나가는 소나기라고 하기엔 꽤 세차게 내리는 비에 복도에 줄줄이 서서 걱정하듯 바라보는 세 쌍의 두 눈이 있었다. "완전 어두컴컴. 아침이 아니라 저녁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민하가 아침부터 오는 비가 질린다는 듯 고개를 내저으며 커피를 홀짝였다. 옆에 있던...
리퀘글입니다! 쪼오금 길어요:) 💿10cm-pet 이동혁 평생 아싸 타이틀을 유지하고 살아온 나는 이번에도 오기 싫어 죽겠는 술자리에 강제적으로 참여하게 됨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자리를 서치하는데 최대한 사람들이 덜 시끄러운 테이블로 향할 것 같음 다행히 구석진 테이블에 빈자리 딱 하나 남아있길래 별 생각 없이 앉아서 맞은 편을 바라보면 이동혁이랑 눈 마주치...
*전편 'Falling down'을 보고 오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외전이니까요. *전편과 마찬가지로 이 연성 또한 AU 연성입니다. *일련의 사건에 대한 제갈린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제갈린은 처음 그를 보는 순간 다짐했다. 저 아름다운 이를 신의 영역에서 끌어내겠다고. 주변에서는 진천희 사제라고 불리고 있는 그는 덕망이 높았다. 사람들은 그를 존경하고 따...
깜박, 다시 한 번 나의 시야가 점멸한다. 다시는 없을 줄 알았던 삶에 돌아왔다. 처음에는 알지 못했다. 당연 나는 지옥에 올것이라, 종교도 없던 그녀는 생각했다. 결국은 나는 죽어서도 나의 반쪽을 찾을 수 없으리라, 수용하고 눈을 감았더랬다. 그런데 눈이 다시 떠졌으니, 당연지사 그곳은 지옥이 아닐까. 잠시 동안이기는 했어도, 어둠이 드리웠던 눈에 햇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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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토 시점] 택시에서 많은 생각을 했다. 아카아시가 얼마나 다쳤을까? 많이 다치지 않았겠지? 다시 배구 할 수 있을 거에? 난 아카아시가 많이 다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을지도 모른다. 아카아시가 중환자실에 있다고 들었을 때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간신히 잡고 있던 이성이 끊어졌다. 난 4층 중환자실에 뛰어 올라갔다. 아카아시가 나...
** 약간의 폭력, 범죄 묘사, 성행위 언급 및 마이크에 대한 자의적인 설정과 해석 포함. 늪에서 빠져나오기란 사실 어지간한 각오를 하지 않고선 힘든 일이다. 딱 한 번만이라도 실수로 그 안에 발을 디디면, 진창의 뜻밖의 포근함과 부드러움에 둘러싸여 자꾸만 자꾸만 빠져든다. 정신없이 빨려 들어간다. 코와 입과 목과 폐가, 그리고 호흡기가, 뱃속과 모든 내장...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의 문을 연 건 달랑 가방 하나를 짊어지고 온 제노였다. 오랜만이네. 먼지 쌓인 집을 둘러보던 제노는 그 빈 집이 익숙하다는 듯이 불을 켜고 먼지를 털어냈다. 복잡한 도시에 질려 몇 년만에 자신의 시작으로 돌아온 제노는 그 곳에서 당분간 지내며 머리를 식힐 생각이었다. 대충 치워진 집을 나서 얼마 걷지 않은 제노는 벼랑 끝에 서 있었다...
맞아, 네가 아니라면 본인은 누구에게도 마음을 터놓을 수 없이 또다시 밤하늘에게 속삭이며 하루를 맥없이 보냈을테지. 너는 내 신념이였고, 그 미치도록 어두운 굴에서 끄집어내준 장본인이였잖아. 어떤 일이 생긴들 네가 내 눈 앞에 아른거릴수밖에 없어. 내 세계는 완벽했지만 비로소 네가 있어야만 완성이됐고, 흔들린들 네가 날 받쳐준다면 여느때처럼 내가 나로 있을...
트위스티드 원더랜드, 세백 지그볼트 x 루카스 슈바츠 루카스의 몸 안에 빙의된 다토는 트위스티드 원더랜드에서 잠을 잘 때마다 짧게 영화 같은 꿈을 꾸게 됩니다. *주의, 세백 지그볼트와 드림주 루카스 슈바츠의 "전생의 날조"가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이 아는 세백의 말투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 .. . (@AAA_Commission 님 글 연성교환)...
7월 12일 월 휴가 첫날이었다. 간만에 하루종일 영화를 봤다. 그동안 스트리밍 서비스 같은거 구독만 해놓고 하나 보지를 않았다. 달마다 빠져나가는 돈을 보고 있으면 고객이나 회원보다는 기부천사가 된 기분이었다. 재미가 있던 없던 고른 영화는 끝까지 다 봤다. 마지막으로 고른 영화가 한 20분 정도 남았었나... 선제검사 받으라는 연락이 왔다. 아무래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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