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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미리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산하령]과 원작인 [천애객]을 바탕으로 쓴 글이지만 제 글은 {온객행 - 주자서} 가 아닌 {주자서 - 온객행} 입니다. 리버스 요소가 불편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이 글은 드라마 [산하령]을 기반으로 쓴 창작 글입니다. 오리지널 요소 있음, 오타 있음 재미 없음 브로맨스 또는 bl요소가 싫으신 ...
[코노하 시점] 아카아시 담임 선생님에게 가 아카아시가 입원한 병원을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예상을 했지만 알려주시지 않았다. 내가 교무실을 나가자 바로 보쿠토가 들어갔다. 보쿠토도 아카아시가 입원한 병원을 알려달라고 했다. 선생님은 너무 쉽게 알려주셨다. 밖에서 병원 이름을 들은 나는 교실로 들어갔다. 가방을 챙겨 교실을 나가는데 사루쿠이와 코미가 내 앞에...
그날밤, 유성을 보면서 빌었던 소원은 그 애 소원 속에 나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다. - 영화, 나의 소녀시대. "모처럼의 휴가인데, 오게 해서 미안해." 숙소에 앉자마자 미안함을 드러낸 권주였다. 아니라고 손사래 치려던 은수가 웃음이 나오는 것을 참으며 권주에게 가볍게 한 마디 건넸다. "그러게요. 센터장 님은 미안해하셔야해요." 정말 많이 미안해 하는 ...
[살아볼려고........양위텅이라는 아이를 여기에 담고 말야] 햇살이 좋은 날에 처음으로 본 그의 웃는 모습과 함께 내 마음에 들어온 말들.양위텅은 분명 나일텐데... 나를 자신의 심장에 담고 산다는게 무슨뜻일까.직접적인건 아니지만 결국 나때문에 살고싶다라는 얘기....그건 나를 좋아한다는 말인가...옥상위에서 갑작스런 즈홍선배의 말에 너무놀란 나머지 심...
BGM 재생 넌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을 져야 하는 거야.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눈을 뜨자, 뒤통수라도 맞은 듯 머리가 휘청거렸다. “Ah….shit.” 한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일어난 마크는 다른 한 손으로 지끈거려오는 머리를 문지르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순간 대처 능력으로 비행기를 글라이더처럼 활공 시켜 강에 착수시키...
- 화성사련 앤솔로지 참여 원고입니다. 천관사복 5부 시작 전인 4부의 13권까지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 천관사복 4부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화성의 시점으로 풀어낸 이야기이므로 큰 스포일러가 들어가있습니다. 큰 스포일러를 당하고 싶지 않으신 분은 지금이라도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정발 전 파파사복을 하며 적었기에 캐해석이나 대사가 틀린 부분도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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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시간 10분 전, 일간 업무 보고를 마친 남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책상 위를 정리하고 컴퓨터를 끄는 등 퇴근 준비를 한다. 6시 정각이 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난 남자가 근처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눈 후 회사를 나선다. 연인과 만나기로 한 버스 정류장은 걸어서 10분 거리이기 때문에 전화를 걸면서 조금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는 남자다. "아름 씨, 저 퇴근했...
"하... 힘들다." 해가 완벽하게 잠든, 온갖 간판이 반짝이는 거리를 지나가는 한 남자. 남자의 반질반질한 구두 끝이 향하는 곳은 집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이다. 마침 걸려오는 전화, "여보세요?" "수혁 씨, 이제 퇴근했죠?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아름 씨, 오늘도 전화해 줘서 고마워요." 연인에게서 온 전화가 반가운 남자, 하지만 말과 달리 표정은 ...
드림주 이름(나가스기 아키사)이 나옵니다.인어요리사x인어AU / 해당 소재 주의! (공백포함 약 13000자) 사랑하는 나의 인어에게 Written by 나가 사랑하는 나의 인어에게 내 모든 것을 바친다. 예로부터 인어는 고급 식재료로 통한다. 개체 수가 적은 것도 단단히 한몫하거니와 포획하는 것부터 까다롭기 때문이다. 살을 발라내는 순서는 얼마나 복잡한지...
-단, 조건이 있어. 카게야마가 말하길. "딱 1개월만 사귀는거야"라고. 켄마는 깊은 생각에 빠졌다. -알겠어... 켄마는 자기가 그 "1개월"안에 카게야마가히나타를 생각을 못하게 만들면 된다고 생각했기에 수락을 한것이였다. . . . [다음날 점심시간] 히나타와 카게야마는 말을 하지도 않았다. 배구부 연습도, 속공을 쓸때도 아무말 없이 무표정으로만 연습했...
"아침부터 무슨 비가 이렇게 와.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정말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오네요. 지나가는 소나기라고 하기엔 꽤 세차게 내리는 비에 복도에 줄줄이 서서 걱정하듯 바라보는 세 쌍의 두 눈이 있었다. "완전 어두컴컴. 아침이 아니라 저녁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민하가 아침부터 오는 비가 질린다는 듯 고개를 내저으며 커피를 홀짝였다. 옆에 있던...
리퀘글입니다! 쪼오금 길어요:) 💿10cm-pet 이동혁 평생 아싸 타이틀을 유지하고 살아온 나는 이번에도 오기 싫어 죽겠는 술자리에 강제적으로 참여하게 됨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자리를 서치하는데 최대한 사람들이 덜 시끄러운 테이블로 향할 것 같음 다행히 구석진 테이블에 빈자리 딱 하나 남아있길래 별 생각 없이 앉아서 맞은 편을 바라보면 이동혁이랑 눈 마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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