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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Not Your Fault (1/2) “누나.” 지성은 웅크려 앉은 여주 앞에 쪼그려 앉아 높이를 맞췄다. 무릎에 파묻혀 있던 고개가 느리게 들렸다. 비라도 내린 것처럼 흠뻑 젖어 있는 얼굴이 빼꼼 보이자마자 지성이 아이고, 조그맣게 탄식했다. “누나. 왜 울고 있어요.” 닦아주고 싶은데... 손이 제자리에서 머뭇거렸다. 둘 사이의 선이 어디쯤인지 잘 모르...
"이동혁?" 03 경계와 추억의 사이 . . 이상하게도 이동혁을 보고 놀란 것은 나만이 아니였다. 내 뒤에 있던 박지성도 이동혁을 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런 지성이를 보고 확신했다. 지성이는 그때 그 지성이가 맞다고 "지성아, 네가 이동혁을 어떻게 알아?" "그야 동혁이형은.." "이동혁이 네 친형의 친구지?" "누나가 그걸 어떻게 아셨어요..?" 박...
#본 이야기는 인물 설정, 지명, 시간, 배경, 세부 묘사 등 실제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푸른 성의 불가사의: 팩트 리조트 경매장 살인사건 AU ++++ [봤지?] 너, 본 거 맞지. [말하지 마] 입 밖에 내지 마. 아무것도, 아무에게도. 안 그러면, 다음 사람이 죽어. ++++ 솔직히 말하면, 메시지를 보...
"왼쪽 귀가 안 들려, 정우는." "후천적으로."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에게 다정함만 알려 줄 것 같던 김정우에게 마음 시린 과거가 있다고 한다. 사고였든, 누군가의 악의였든. 내가 감히 김정우의 아픔을 입에 담아낼 수 있을까? 아까 내게 보이던 그 따스함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민형이 말한 대로 정말 넘지 못할 벽이라는 게 있을까. "그래도...
눈이 마주치자마자 구멍에서 피를 토하고 폭발했다. 그건 분명 시섬이었다. 처음 만났을 때 제 총을 손쉽게 떨궜던 건 염력이었고. 흡수 에스퍼라길래 여러 종류의 이능을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그 능력치가 이 정도일 줄이야. 이렇게 되면 혼자 십만명이나 되는 인간을 죽였다는 건 일리가 있었다. "한 달만에 처음으로 입에 들어가는 게 오이라니." ".....
김도영과 연애한 지 어느덧 6년. 우리는 바다 여행을 가기 위해 짐을 싸다가 문득 어디선가 봤던 그런 얘기가 떠올랐다. “도영아, 그거 알아?” “뭔데?” “저승사자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로 날 데리고 간대.” “진짜? 그럼 넌 만약에 누가 데리러 올 거 같아?” “음… 난 아무래도 날 태어나게 해준 엄마나 엄마가 죽고 날 사랑으로 키워준 할머니, 혹은 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센티넬버스 #소장용 결제 처음이었다. 바닥으로 추락하는 이런 느낌은. 드라마 속에서는 이럴 때 어떤 표정을 짓더라. 여주는 센터에 들어온 지 얼마 안 지났는데 벌써 죽는다는 생각과 함께 살며시 눈을 감았다. 여주의 몸이 빠르게 추락하는 것을 본 제노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여주가 세게 부딪히는 것을 막았으나 여주는 이미 기절한 뒤였다. “윤여주씨! 정신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엔시티 포타 지박령이 알려주는 맛도리 작품 장편, 단편, 톡글로 구분했으니 편하게 보세요 ♡ <장편> 레헬른에서 만나요 https://posty.pe/kmp8u0 첫사랑은 공략불가 https://posty.pe/l81bdc <단편> 호우주의보 https://posty.pe/i14hvb 폭염주의보 https://po...
*임출육 반영된 글!! 앞 부분에 김도영,김여주 서사 약간 첨부함. 의대 진학이 목표였던 김도영은 맨날 학교,공부,잠 이게 하루 일과였음. 유일한 쉬는시간은 방학 하고나서의 일요일, 그리고 모의고사 끝난 날이었어. 공부를 밥 먹는 시간, 잠 자는 시간보다 길게 하는터라 쉬는 시간이 생기면 무엇을 할지도 모르는 김도영에게는 친한 동생이 있었는데 김도영이 방 ...
이동혁은 해성 그룹의 막내 아들이다. 밖에서 낳은 자식. 하룻밤의 실수로 태어난 오명. 수치스러운 과오의 불경스러운 산물. 그게 동혁의 수식어였다. 늑대가 아닌 금붕어. 비린내 나는 생선. 불완전한 반쪽짜리. 답게 멍청한 지능까지. 태어날 때부터 재수가 없었다고 봐도 무방했다. 늑대 가문에서 금붕어로 태어난 것도 그렇고, 수인으로 태어나서 수화 못하는 것도...
이 글은 허구의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쉽게 답을 할 수는 없었다. 이미 접어두었던 마음을 다시 꺼내는 것이기에 그랬고, 시간이 너무나도 짧았기에 그러했다. 도영은 그런 내가 답답하지도 않은지 올곧게 나를 바라보며 기다리고 있었다. 망설였다. 너무나도 혹하는 그런 제안이라서 더욱 그랬다. 그런 나의 마음을 알고 있는 것인지 결국 침묵을 깬 것은 도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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