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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BGM : https://youtu.be/wSHk_OeXs-A "너 지금 말 다 했어?!" 갑작스레 터진 격양된 목소리에 주위의 시선이 다섯이 앉은 테이블로 쏠렸다. 이즈미의 옆에 앉아있던 레오가 그의 팔을 잡았다. 몸을 일으킨 이즈미가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눈앞에 삐딱한 자세로 앉아있는 츠카사를 바라보았다. 츠카사는 다리를 꼰 채로 시선을 들어 올려 그를...
*테루아카 주의. *약간의 유혈 표현주의✔ 그렇게 식사를 다 끝마치고, 테루와 아카네는 자리에서 일어나 서로에게 손을 흔들었어. 계산을 누가 했냐면... 테루가 못 이기는 척 양보했다고 한다. (😂) " 오늘, 저녁 사줘서 고마웠어. 아오이. 집에는 잘 들어가고, 나중에 볼 수 있다면 보자. " " 네, 선배도 조심히 들어가세요. 몸 관리나 잘 하시고요. ...
므시모네@MnemosyneTarot 님 CM 1. 히카리는 어떤 캐릭터일까요? 유순하고, 나긋하고, 친절하고…주변의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꼭 '이끈다'라는 표현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사람이 정말 많아요! 인망이 두텁고, 쉽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위치에 놓여서 히카리를 아끼고, 좋아하고, 보호해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꽤…많습니다. 그 애를 좋아...
카이츠카이..?..? CP보다는 조합글. 어느 극장판까지의 스포일러인지 모르겠는데 여튼 스포일러 포함... 그 날은 폭설이 내려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하얀 풍경만이 가득했다. 예감이 좋지 않았다. 살을 에울 것 같은 추위로 가혹했지만 적은 언제나 사정을 봐주는 법이 없었다. 디케이드, 너는 세상을 파괴하니 있어서는 안 될 존재라며― 평소에 자주 들어...
세계를 건너다니는 여행을 다니면서 드물기는 했지만 빈혈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가 있었다. 혈관을 타고 제 기능을 하고 있을 혈액이 갑자기 툭, 끊어지며 정신이 아득히 멀어졌다 느리게 돌아오는 그 느낌. 처음에는 단순히 착각이라 생각했지만 요즘 들어서 증상이 일어나는 빈도수가 잦아졌다. “피곤한 걸까…” “요즘엔 거의 늘어져있어서 피곤이 누적될 것 같지도 않...
수면제 훗훗훗- 하는 특유의 낮은 웃음소리가 임펠다운의 최하층에 울려퍼졌다. 여러 조각으로 나뒹굴고 있는 옥졸수들 사이로 또각 또각- 구둣소리가 울려퍼졌다. 로우는 계단 입구와 승강장을 부순 후 제일 안쪽 여전히 유쾌하다는 듯 웃음소리가 퍼지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또각- 하고 구둣소리가 멈추자 동시에 웃음소리도 멈추었다. "..여기까지 무슨일이지-"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AOltEmmaMZA 한 마디의 말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 되는가? 기껏해야 몇 개의 단어, 몇 개의 조사, 수식어, 서술어로 구성된 조각의 배열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합쳐지고, 당시의 뉘앙스와 분위기, 타이밍과 맞물리게 되면 같은 문장이라도 얼마든지 다르게 들릴 수 있다. 누구...
독이라. 사실 지금은 가장 안 좋은 상황이었다. 황녀는 용의주도하게 자신의 혼약자를 지킨다는 명목으로 마들렌성에 제 심복을 몇 명 심어 놓았다.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이 성의 사용인들이야 괜찮을지 몰라도, 무려 황녀의 최측근인 사병들은 그도 영 감당하기 어려운 상대였다. 그가 북쪽탑에 오더라도 언제 어디서 감시가 붙을 지 모를 노릇이고,...
그들의 사랑이 적혀있는 책을 한문장으로 말 하자면 회색빛 빌딩이 가득한 섬에 푸른 하늘과 녹음의 향기가 맡아지는 새로운 감각이였다. 채정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와서 남들이 해야 한다고 정해놓은 것들을 따라서 하며 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것에 몸과 마음이 다 지친 상태였다. 그날도 마찬가지로 늦은 밤 알바가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누워 휴대폰을 ...
거의 전력 와진짜못그림ㄷㄷ
*원작 파괴주의 / 캐붕 주의*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늘 꼭두새벽부터 일어나던 두 사람은 12시가 넘어가는 시간까지 늦잠을 잤다. 침대 옆 넓은 창을 가리기 위해 쳐둔 커튼 사이로 오후의 쨍한 빛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두 사람은 느지막이 눈을 뜨기 시작했다. "아- 뭐야 너무 눈부시다." "그러게요 해가 아침부터 엄청 쨍쨍하네요" "몇 시야?" 그녀의 물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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