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포스타입 글쓰기는 처음이며 따라서 미흡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썰의 설정은 추후 일반 소설(?)로도 써질듯... #어린 용의 곁에 1 와앙, 하는 앳된 울음 소리가 울리자기다리던 사람들의 숙여졌던 고개가 퍼뜩 들렸다.그 희미한 울음 소리 만으로도 사람들은이번 대의 귀인이 태어났음을 알 수 있었다."무사히 태어, 나셨습니까?""예, 총괄신관님…! 아기님도 ...
왜 이런 일이 됐을까? 세미는 안 그래도 죽고 싶은 기분이었는데 숙취 때문에 정말로 죽을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세미는 두 손에 얼굴을 묻었다. 머리가 깨질 것 같았다. “우선 씻을까......” 세미가 일어나서 욕실에 들어가려하다 멈칫했다. 안에서 물소리가 들렸다. 세미는 돌아서서 다시 침대에 엎드렸다. 이대로 잠이 들었다가 깨면, 제발 자신의 ...
그날, 포도를 따먹으려고 했던 무의미한 노력에 실망한 그가 자신을 위로하고자 어깨를 으쓱이며 말했습니다." 오, 그래. 저 포도는 아마 어쨌든 실거야." 우시지마 와카토시 (牛島 若利) 189.5cm / 84.8kg 08월 13일 오이카와 토오루 (及川 徹) 184.3cm / 72.2kg 07월 20일 새로운 시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과거 선...
아훔 밀교에서, 모든 법의 처음과 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아’는 입을 벌리고 내는 소리로 자음의 처음, ‘훔’은 입을 다 물고 내는 소리로 자음의 끝이다. ‘아’는 만유 발생의 이체를 나타내고, ‘훔’은 자유 귀착의 지덕을 나타낸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 그가 죽은 지는 거의 반년이 지났지만, 그는 아직까지도 ‘사랑했던’이 아닌 ‘사랑하...
* 솜솜 님의 요청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름을 A, B, C 등으로 치환했습니다. * 약 9,000자입니다. 첫인상은…… 어땠더라. 시끄럽고 귀찮은 사람. 놀리는 게 재밌는 선배. 왠지 모르게 자꾸만 눈에 걸리는 여자. 마치 만개하기 직전의 벚꽃 같은, A. 그녀와의 만남은 필연인 듯 우연이었다. 4월, 일본 미야기 현에 위치한 미야기현립 카라스노 고등...
안녕하세요. 스물 다섯, 스물 다섯이란 노래와 함께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혹시 몰라 자우림 노래 첨부 해두었습니다. 약깐 중2병 같다만..!!!! 어법이 안 맞을수도 있어요 ------------------------------- (+) 스물 다섯, 스물 하나 -보쿠토 시점- 오늘도 바람에 날려서 꽃이 지는 계절이였다....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AU X 하이큐] 크로스오버 * TS 성전환 주의, 다중커플 사교댄스 하는 하이큐가 보고 싶다! 볼룸 정말 재밌게 봤는데 솔직히 용어같은 건 잘 모르겠고, 대충 분위기만 내봄. 1. 카게야마ts는 어릴 때 사교댄스를 접하고 잘하는 선배들을 눈으로 쫓으며 성장해옴. 카게야마가 워낙 잘해서 웬만한 남자도 따라잡기 힘들어하는데. (주...
무협 판타지. 왕과수호자au 무협버전. 보쿠토 코타로는 패왕이다. 나라를 향한 애정이 없었다. 그럼에도 그는 강력한 힘으로 왕이 되었다. 그보다 강한 이가 있었다면 왕이 바뀌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강한 왕이었다. 그런 그의 힘은 무식하고 파괴적이었으며 요란했다. 그마나 다행이라면 그런 그는 나라에 관심이 없었다. 오로지 본인의 쾌감과 ...
잊지 않고 시라세미를, 그리고 제 글을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년 글이었고 지금 보니 뭔가 고치고 싶었는데 손이 굳은 것처럼 아무것도 고칠 수가 없었다 미친 듯이 글을 써내려갔던 그 때의 감정이 휘몰아쳐서 문득 다시 글을 쓰고 싶어진 오늘 내 시라세미도 끝나지 않았나 봄
* 츠키시마->쿠로오 짝사랑 책 입니다.
"바닷바람은 싫어요" 일몰에 몰려오는 파도가 메마른 감성을 자극했다. 카게야마는 모래사장에 떠밀려온 조개 껍데기나 미역을 건드리느라 정신이 없는 히나타를 그만 돌려보내야 겠다고 생각했다. "가요 그만" 바다를 처음 보는것도 아니고,어린애 같이 구는 그가 짜증났던 카게야마는 연신 무릎을 굽히고 쪼그려 앉아 파도가 지나간 갯벌을 관찰하는 히나타를 일으켜세웠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