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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네타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 드림캐와 드림주의 설정 특성상 네타 투성이이오니 주의해주세요. 1) 조용한 방 안에 달빛이 짙게 드리웠다. 오늘따라 유난히 달이 밝다고, 금발의 소녀가 말했다. 그러네, 라고, 검은 로브를 입은 소녀가 감흥 없이 대답했다. 기분 나쁜 빛이라며 인형을 안은 소녀가 새침하게 말했다. 그러네, 라고, 검은 로브를 입은 소녀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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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변명문 예전부터 묵시록의 4기수 설정을 좋아했는데 어떻게든 활용하고 싶어져서 시작한 연성입니다. 세계관은 바이러스 감염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종말의 징조들이 이미 드러나고 있던 상황. 전력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이미 병력배치가 되어있고 승협은 연구소 소속의 장교로 설정했습니다. 정부군은 감염자와 시체를 정부의 이름으로 수거해가서 연구소 측에 부검...
* 원작 내 내용조작이 있습니다. “ 라비가… 작아졌네요. ” “ 나도 알아, 유하… ” 밀려오는 좀비들, 아니, 좀비처럼 변한 교단사람들을 피해 라비와 유하는 작은 방에 숨어 있었다. 계속 일에 치이던 과학반에서 쉬지 않고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지나가던 말을 들은 코무이가 만든 약 때문에 과학반 사람들이 좀비와 같이 변한 탓이었다. 물론 사람이긴 해도...
* 드림주(=설)가 별도로 존재합니다. 커다란 나무판 앞에서 한 소녀는 손등으로 판을 가볍게 두드렸다. 주변에는 무너진 건물의 잔해와 쌓여있는 먼지 뿐만 아니라 사람의 발길 하나 느껴지지 않아 황폐라는 단어만큼 소녀의 주변 상황에 딱 맞는 단어는 없을 지경이었다. 어디 그 뿐이겠는가. 소녀가 입은 검은색의 조끼는 방탄복에 가까웠고, 허리에 작은 권총과 다른...
“ 이게 최선이었어? ” “ …그럼요, 란포님. ” 저에게는 이게 최선이었어요. 유우키는 화사하게 웃으며 란포를 바라보았다. 우습게도, 그녀의 웃음은 란포가 지금껏 보았던 그 어떠한 웃음보다 밝은 웃음이라 생각했다. 지금까지 웃었던 건 거짓이라 느껴질 정도라, 자신은 그녀를 어떻게 보았는지 의심까지 했을 정도였다. 물론, 천재 란포님이 그 정도를 못 알아챌...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사와무라는 제 옷을 우악스럽게 벗겨내는 손길에 잠을 깼다. 차갑고 뭉툭한 것이 제 날개뼈 사이에 자리를 잡더니 등줄기를 죽 내리그었다. 지나간 자리마다 차갑고 축축한 자국이 남았다. 뭐야...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키득거리는 소리가 들리자 놀란 가슴이 한결 가라앉았다. 쿠라모치 선배구나. 거침없이 등을 죽죽 내리긋는 감각에 얼떨떨하게 굳은 사와무라의 머릿속...
* 간단히 노아가 빌런, 검은 교단이 히어로인 세계입니다. “ 그 선택에 후회는 없는 건가? ” “ …아예 없다고 하면 거짓이겠죠. ” “ 그런 애매한 마음은 곤란하지~ ” “ 그래서, 지금이라도 돌아가라는 건가요? ” 유하는 미간을 찌푸리며 자신의 말에 비꼬듯 말한 데이빗을 바라보았다. 그의 쌍둥이인 저스데롯은 뭐가 재밌는지 혼자 소리내어 웃고 있었다. ...
* 먼로 패밀리가 히어로인 세계관입니다.[정의란 게 있다고 생각해?] 델리코는 제 손에 있던 메모장을 세게 쥐어 구겼다. 누가 남긴 메모인지 써있지 않아도, 발신자를 알 수 있어 말의 의도까지 파악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너는 언제나 내게 정의를 물었다. 나의 대답은 한결 같았고, 그런 나의 모습에 너답다며 웃어보이는 네가 있었다. 델리코는 자신...
이름을 불러줘 w.이너 쿠라모치는 타입 캡슐을 찾으러 오랜만에 도쿄로 가는 기차를 탔다. 오랫동안 덜커덩거리는 의자에 앉아있으려니 허리가 쑤시는 듯하다.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들이켠 숨이 폐를 메운다. 홋카이도의 겨울을 겪다 보니 도쿄의 겨울은 그나마 따뜻하다. 도쿄에 온 게 몇 년 만이더라. 7년은 넘었던가. 쿠라모치는 손으로 셈을 하다 가물가물한 시간에 ...
"아사다! 먹고 싶은 거 다 골라! 이 에이스님이 쏜다!" 다 남아있는데.... "푸딩!" 까지 이미 있어요오... 청심관 식사를 마친 내 위를 닮아가는, 5호실 냉장고에요오... "단 걸 먹어야 머리가 잘 돌아가! 투수는 자고로 머리를 써야 해!" 목도 머리겠지? 사와무라 선배가 역시나 담았다. 수북한 바구니까지 꼭 밥그릇같아아... 이미 냉장고에 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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