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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탁탁'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어... 일찍 가겠다고 했는데..!!' 평소의 나답지 않은 모습이었지만 지금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원래도 겁이 많고 소심하던 그녀가 지금은 얼마나 더 떨고 있을지 가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조금만... 조금만 더 가면....??' 바람을 타고 코끝을 스치는 피 냄새. 잠시 자리에 멈춰섰다. "어건... 분명히 저...
“감히 마왕님이 자기 자신을 죽이라고 명령을 내린 것도 아닌데 죽이려고 하다니! 이런 불순한 의도를 가진 자가 이 세상에 살아있으면 안 됩니다! 사형! 사형을 내립시다! 마왕님을 없애려고 하다니 용서할 수 없어요!” “넬피, 그 권한은 우리에게 없어요. 근데 마왕이 그런 명령 내리면 죽일 겁니까?” “당연하죠. 마왕님의 명령은 절대적이니까요.” “경비대에 ...
*나오는 연도 및 날짜는 임시지정 한 것이며 공식과 일절 관계x. 시간이 흘렀음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장치. 꽤 오래 사용한 일기장을 발견했다. 오래되어서 조금은 헤졌고 구겨진. 자주 사용하는건 아니고 특별한 일이 있을때만 간간히 썼던것 같은데. 아마 그리 마지막으로 쓴게 그닥 오래전은 아닐텐데. 조심스레 표지를 넘겼다. 시간이 지났지만 좋은 잉크를 써서...
리델은 산책로를 걸으며 주변의 풍경을 감상하였다. 꽃이 춤추는 계절인 봄의 이름에 걸맞게 산책로 주변에는 여러 종류의 꽃들이 따사로운 햇살을 만끽하고 있었으며, 벚나무에는 개화를 마친 벚꽃들이 뭉쳐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산책로의 풍경을 멍하니 보던 리델은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었다. 얼마만에 만끽하는 휴식인지… 정확한 날짜는 기억...
** 제가 만든 허구입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실제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태수혁(26) 서지안(18) 링 위에 오르기 전, 글러브를 양 손에 낀 지안은 수혁의 도움을 받아 제 몸 부피의 2배가 될 때까지 완전 무장을 했다. 헤드기어를 쓰고 몸에도, 다리에도 보호대를 착용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우스피스까지. "아저씨는요? 아저씨도 쓰셔야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훈육과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 ** (10)에서 시간이 이어지며 오늘은 윤성이가 혼나며, 수은이도 사고를 칠 준비를 준비합니다. 늦은 밤, 잠결에 준성은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모르는 번호 인데... ' 잠이 덜 깬 얼굴로 전화를 받은 준성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며 잠이 확 달아나는가 싶더니 이내 표정이 점점 굳어져 갔다. "네... 알겠습니다. 지...
** 빙의, 체벌, 훈육 묘사 있습니다. ** 실존하지 않는, 완전히 허구의 인물들입니다. ** 제가 만든 허구입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실제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5인조 그룹 이도윤(23) - 리더 안현수(21) 유하진(20) 이지호(20) 한이겸(18) (=이규형) "야, 일어나. 빨리" "이 자식, 그 짧은 쉬는 시간에 튀어서 숨을 거라...
**sm, 체벌 짧게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벌은 잔잔하게 아픕니다. **하,하,하, 한 달이 훌쩍 지났네요...죄송합니다...😭😭😭 **이 이야기는 이제 중반이상 넘어 왔어요... 이 이야기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최근 현생도 그렇고, 슬럼프 아닌 슬럼프...의 이유로 이야기 쓰기가 좀 힘들었어요. 연재 주기가 너무 길어졌던만큼 다음 업로드에도 이...
*** 멀리서 가만히 지켜본다는 것도, 분명 쉬운 일은 아니다. 그것도 구하고 싶은 사람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말이다. "라한." "…..." "계속 가만히 지켜보기만 할 생각인가요?" 퀸 아라크네스트가 레이나를 공격하고, 곧바로 다가가서 다리를 이용해 그녀를 가두었을 때. 메르디아의 질문에도,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단 하나였다. "...기다려, 메...
현정을 따라나왔지만 미리 불러놓은듯한 콜택시를 타고 가버렸고 진혁은 전해주지 못한 반지를 들고 멍하니 서있었다. 택시를 타고 오는 동안 현정은 내내 울었다. 고3이후로 진혁이 없는 삶을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가야할지 막막해졌다. "현정아." 버틸수있는데까지 버티던 진혁은 2월말 봄방학기간에 현정의 집앞에 차를 대고 무작정 현정을 기다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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