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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플란츠는 꽃을 싫어했다. 대대로 이어지는 가업이 원예라는 것도 싫어했다. 한때 타국에서 부역을 하든, 글을 쓰든, 검을 잡든 다른 일을 하고자 떠날 마음까지 먹을 정도였으니 설명은 다 했다. 번거롭기는 또 얼마나 번거로운지. 매일 팔리는 꽃을 체크하고, 새 꽃을 주문하고, 일주일에 두 번씩 새벽 댓바람부터 일어나 배달을 받고, 혼자서 전량을 옮기고, 혼자서...
어둠이 세상을 삼킨 시간. 남자는 조용히 눈을 떴다. 손목의 시계는 밤 12시 30분을 가르키고 있었다. 남자는 차가운 겨울밤의 공기를 천천히 들이마시다 가볍게 내뱉었다. 남자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30분. 남자는 빠르게 골목에서 빠져나와 익숙한 그곳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분명 어느 세계에서는 W.T. HA_RUT_ ー 00 : 29 : 59 그 날 ...
파고스에 그... 이상한 기계있는 동굴 안에서 찍었습니다 이건 머더라 하여튼 기라바니아 라이온 킹 바위 와 사이즈 전부 1000으로 맞춰왔는데도 화질 이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01.12 제14회 D.FESTA 발행 - 현대 AU. 보건소 의사와 분교 교사 로시난테. 프롤로그 버스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다. 정류장은 산중턱에 덩그러니 서 있었다. 로는 캐리어를 들고 오르막길 방향을 바라보았다. 보이는 것은 버스 한 대가 간신히 지나갈 법한 좁은 도로와 굽이치는 산줄기뿐이었다. 오기 전에 들은 바로는 버스에서 내려...
"나는 너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갖고 싶다고 말하는 거야.""그건 사랑이 아냐. 집착이고 광기지. 나는 이런 갉아먹는 사랑은 원하지 않아." "사랑은 맹목. 집착과 애정은 한 끗 차." * 승완이에게 고백을 받았던 것은 우리의 진로가 확정이 되고, 졸업을 기다릴 즈음이었다. 소꿉친구이다 못해 거의 쌍둥이 자매처럼 지내던 우리. 서로에게 서로가 없으면 재미가 ...
회의 장소를 굳이 루프앤드로 잡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먼저 도착해 장소 세팅과 카메라 위치까지 고정 해 두고 팔짱을 낀 채 민우의 귀에 대고 무어라 낄낄거리는 모습을 보자마자 모자 꼭대기까지 열이 뻗쳐 올랐다. 하지만 며칠만에 보는 허헝 입을 벌리고 웃고 있는 민우 미소에 또 사르르 화가 녹아 픽 웃고 말았다. 물론 나를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별거 없는데 부끄러워서 미방) +원본
순혈 뱀파이어로 태어나 많은 것들을 누리며 오랜 시간을 존재했기에 모든 감정들이 바랜 뒤로는 무료함 밖에 느낄 수 있는 삶이었다. 의미 없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나를 건져낸 존재를 만나기 전까지는. 소란스러운 것을 싫어했기에 인적이 드문 곳에 정착해서 간간이 일족의 모임에만 나가는 일만 반복했고 그때도 변함없이 나갔다 돌아오던 길목인 인가와는 멀리 떨어진 ...
6화를 한번 더 보고 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 객 the unwelcome 반갑지 않은 손님 최부제에게서 연락을 받은 윤은 하마터면 여자 무당이 건네준 무구가 든 박스를 떨어트릴 뻔 했다. 혹시나 모태구가 부리는 악귀들이 자신이 없는 사이에 화평을 해코지할까 하여 김신부와 최부제에게 미리 부탁을 해두었었다. 물론 고집 세고 의구심이 많은 김신부를 설득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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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다. 봄과 가을에 간혹 헛헛해지는 감정을 제외한다면 평생 혼자 살아도 괜찮았다. 많지 않아도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다. 이대로 적당히 즐기다가 죽을 때가 되면 인생 만족스러웠노라고 말하고 싶었다. 이 악물고 치열하게 사는 건 질렸다. 사실 정확하게는 새로운 사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벌써 7년이나 지났어."헤어진지 7년이면 이제 벗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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