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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음에 더 잘 하면 돼. 내가 더 잘하면. ... ... .
“앗!” “아파?” “살살 좀…” “노력은 하고 있어.” 절로 내뱉어지는 서준의 신음 소리에 지우가 걱정스레 물었다. 아픔을 참는 듯한 그의 얼굴은 안타까웠지만 도중에 그만둘 수도 없는 일이라 지우는 더욱 하던 일에 집중했다. “너무 큰 거 아냐?” “어쩔 수 없어.” 불안해하는 서준의 눈빛에 지우는 저만 믿으라는 듯 그의 손을 꽉 잡아준다. 그리고 이런 ...
* 취향범벅 마들에슾 이야기. 적폐·날조 주의! * 두근두근 첫 번째 엔딩! ================================ 에슾은 처음 보는 어떤 오두막에서 게임을 시작한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에슾의 앞에는 진짜 마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마들이 서 있다. 마들은 현실의 진짜 마들렌처럼 환하게 웃으며 에슾에게 오늘은 무엇을 하면 되냐고...
* 취향범벅 마들에슾 이야기. 적폐·날조 주의! * 조금 길어질 것 같아서 에피소드 별로 나눠서 올립니당 ================================ 에슾의 생일. 이른 아침 눈을 뜬 에슾은 오후에 올 자신의 연인을 위해 한동안 쓸지 않았던 집 앞을 청소하기 위해 문을 연다. 그런데 낯선 상자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찬찬히 살펴보자, 상자를 ...
미영은, 언제 불러도 익숙해지지 않는 제 이름을 속으로 불러보는 것보다 타인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이리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는지 짧은 의심을 했다. 내 앞에 있는 이 여인은 통상적으로 불리울 하워드 부인이라던가 내가 그를 부르던 호칭인 레베카라던가의 영국 부인을 위한 호칭 대신 나에게 대뜸 화 라는 이름을 알려준 것은 무엇 때문인지 조금은 고민을 해야 했...
여느때와 같이 수업을 듣고, 라떼와 하교하던 길. 갑자기 잡힌 손목에 에스프레소는 놀라며 손목을 잡은 사람을 바라봤다. 마들렌이었다. "무슨 용건이십니까" "..잠시 와보게 이야기할께 있네." "..알겠습니다.대신 빨리 끝내주십시오." "알겠네." "라떼는 먼저 가보세요." "응응!알았어~조심히들어가~" "라떼도 조심히 들어가세요" "..누구인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평범하던 천러의 일상은, 아니 평범해야 했던 천러의 일상은 그렇게 어느날 나타난 제노로 인해 조금 소란스러워졌다. 얼굴 한 번 보고 통성명 좀 했다고 얼마나 친한 척을 하던지, 정말 귀찮다니까, 하는 말과는 다르게 천러도 은근히 제노와 보내는 시간을 즐거워했다. 늘 다른 이들의 눈치를 보며 물에 들어가던 것과는 다르게 제노가 있으니 마음 편히 돌고래로 변하...
“다 잃어버렸어...” “흑흑흑...” 용감한 쿠키는 자신들 앞에 나타나 배를 부순 것은 본인이면서 서글프게 우는 오징어먹물 괴물에 미간을 좁혔다. 생각으로는 공격을 해야 옳은 것임을 모르지 않지만 상대는 공격보다는 달래주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했다.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아...!! 흑흑흑!!” 콰앙!! 서글프게 우는 아이를 바라보던 용감한 쿠...
알페스,나페스 요소 전혀 없습니다. 날 위해 죽음을 택해준 사람에게 나는 어떤 의미였을까. 날 위해 살길 포기한 사람에게 내가 어떤 의미였기에. 내가 그에게 무엇이었기에 날 그리 지켜주려 노력했을까. 미련없이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하늘이 너무나 파랬다. 그래서 하늘이 너무 파래서 나의 눈이 시려왔다. 날이 너무나 좋았기에 하늘이 너무 파랗게 칠해졌기에 그랬...
For the one who has my heart Hi Adria, hope this message finds you well. You don’t have to worry, I tend to write our anniversaries down after that one time I forgot. (I’m still sorry about that, I wi...
*가정폭력, 사망에 대한 내용이 약간 언급됩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회전목마 유일한 나의 세상이었던 그대여- w. 참깨 항상 빛나던 너를 만나기 전까지 나는 어둠 속에 살고 있는 듯 했다. 이 어둠 속에서 더 살아갈 이유를 찾지 못한 내가 이곳과 안녕을 고하던 순간, 나를 잡아당긴 네가 아니었다면 달콤한 꿀과 같은 세상을 영원히 ...
나의 지구에게 최영히 00 태일은 여름이 되면 종종 그 날의 일을 생각하고는 한다. 굉장히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릴 수밖에 없었던 그 날에, 더운 비상 계단에 앉아 도시락을 까먹던 여자애를. 01 “오빠, 엄마 괜찮겠지…?” “응, 괜찮으실 거야.” “그런데…, 아니야.” 솔직히 말하자면, 그 날 태일은 이미 많이 지쳐 있는 상태였다. 희박한 가능성을 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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