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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갖고 싶어 늦은밤 카구라도 소요공주네 간다고 하여 문을 열어줬더니 기꺼이 고꾸라져서 내뱉는 말에긴토키는 어이가 없고 더 이상 주정은 없는지 조용히 잠은 히지를 들쳐업고방으로 들어가는 긴토키. 히지는 자고있는 긴토키의 뒤를 끌어안고 손으로 배를 문질문질가뜩이나 아까 들은 말에 신경질 나있는상태인데 히지의행동에 긴토키는 화가나서벌떡 일어나 히지를 뻥 차버...
- "언니 왔어요?" "응, 안자고 있었네" "오는거 보고 자려고. 밥은 먹었어요?" "챙겨먹었어" "후식어때, 과일 사다 놨는데" 과일이란 말에 입맛이 돌았지만 썩 내키지가 않아 고개를 저었다. 그에 별이 또한 더이상 되묻지 않았고, 어딘가 허전함을 담아 물끄러미 바라보자 별이가 코를 찡긋거렸다. 조금 모자라보이지만 그만큼 매력있는 얼굴. 익숙한 모습에 ...
각자 자기를 위한 '숨마 쿰 라우데' Summa cum laude pro se quisque p. 77 ...공부에 지치고 세상이 자신을 보잘 것없게 만들어 스스로가 초라하게 느껴지더라도 언제나 자기 스스로를 위로하는 케루빔 천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남에게 인정받고 칭찬받으며 세상의 기준에 자기 자신을 맞추려다보면 초라해지기 쉬워요. 하지만 어떤 ...
안녕하세요, TIS입니다. 오늘은 현재 연재하고 있는 두 작품(Promised it with me, Darling/Call me babe! 이하 두 작품)에 대해 공지를 하고자 노트북을 두드립니다. 현실적인 문제들에 치이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차마 소설을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제 기준에선 많다면 많은 분들이 봐주고 계셨는데, 기다리셨을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
#Prolog - http://posty.pe/1c6o70 #1. 리더만 몰랐던 비밀 - http://posty.pe/algklh #2. 데이가 수상해! - http://posty.pe/cqrxq4 #3. 그런, 느낌. - http://posty.pe/1e7pts *주의 (모리나인 아닌 모리나인) 요소* 여보세요? 라고 물어도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건 인...
* BL요소 없습니다. * 캐붕이 있습니다. * 일진인 만큼 욕설이 나옵니다. “좋았어. 오늘도 파이팅.” 한껏 힘줘 주먹을 쥐며 기합을 넣었다. 오늘이야 말로 해내고 말겠어. 평범한 학교생활, 해내고야 말겠다. 열심히 다짐하는 히나타는 꽉 쥔 주먹을 내려 바라보았다. 이 손이 항상 더럽혀져 있던 때가 엊그제 같다. “쇼요—! 내려오렴!” 자신을 부르는 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부부인(府夫人). 소자 왔습니다." 도성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북악산 어귀, 제비꽃이 흐드러지게 핀 작은 봉분 앞에 한 사내가 그림자처럼 서 있었다. 근래, 시전의 비단 거래를 들었다 놨다 하는 경상(京商)이 본다면 입에 거품을 물만큼 귀한 옥색 비단 도포가 선선히 부는 바람에 조용히 휘날렸다. 흑립(黑笠) 밑으로 늘어진 호박 갓끈은 매우 진귀...
" 으음... "굉장히 구석진 곳에 위치한 작은 빌라의 옥탑방엔 그가 살고있다." 으으.. 지금 몇시지..? "그는 바로 류시현이다.ㅡ" 으음.. 6시..? 아직 학교 갈려면 멀었네.. 으아- 잠도 다 깼고 오랜만에 새벽 산책이나 갔다올까? "나는 류시현. 어렸을 적 꽤나 가난했던 우리 가족은 각자의 일에 서로 대화할 시간이 잘 없었지만 그래도 어느 가족보...
스콧 말트하우스가 제작하고 이야기와 놀이에서 번역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편지 쓰기 롤플레잉 게임 퀼Quill'의 팬메이드 시나리오 La primavera(행성님) 를 플레이했습니다. 마츠모토 다쿠 직업: 학자(필체: 보통, 문장력: 좋음, 감정: 나쁨) 기술: 부푼 감정(감정 판정에 +1) 편지 안녕하세요, 여기는 지구입니다. 잊지 않으셨을지 모르겠습니...
Warning :: 트리거 주의—전쟁, 공황발작 등의 PTSD, 자살과 살인 암시 등 영어 / 프랑스어 전쟁이 끝났다. 그러나 여전히 줄줄이 이어진 건물이 반파되어 있었고, 심지어 호그와트마저 외벽이 뚫리고 계단참은 부서져 성하지 못했다. 오래된 나무와 녹슨 가로등은 뽑히거나 꺾였고, 길이 잘 들어있던 땅은 뒤집혀 사방이 돌과 모래로 가득했으며, 시체로는 ...
니노미야에게 열여덟의 9월은 그렇게 기억되어 있다. 늦여름이 채 가시지 않은, 여전히 후덥지근한 기운이 감도는, 가을은 아직 멀기만 한. 창 밖에서는 그리 시원하지 못한 바람이 나뭇잎을 흔들고, 불 꺼진 교실, 화면에서 흘러나오는 지루한 영화의 불빛이 얼굴 위로 일렁이는 달. 니노미야가 그것을 처음 보게 된 건 바로 그런 달의 9월이었다. 장력 pro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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