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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https://youtu.be/4IxpXutuOh 이게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보쿠토 시점] 아카아시가 보고 싶다. 애들 앞에서는 웃는다. 하지만 집에 오면 어김없이 눈물이 나왔다. '아카아시 보고 싶어' 보쿠토는 강한 척 웃는 것도 이젠 너무 힘들어했다. '아카아시, 빨리 내 앞에 와줘... 애들 앞에서 웃으면서 버티는 것도 너무 힘들어... 나한테 와서...
대학가가 그렇듯 주머니 사정 가벼운 학생들이 배불리 먹으러 갈 곳이 거리에 즐비한 이곳에서 채영이가 선배에게 밥 사달라고 선택한 집은 웬만해선 갈 일 없는 소고깃집 이었다. 눈치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밥은 또 기가막히게 잘 먹는 우리 새내기 후배 채영이를 마주 앉아 보면서 ‘먹어~ 먹어 많이 먹어’ 하면서 고기를 굽고 있는 박지효는 눈물을 머금고 있었다....
※ 이하 본문은 F/ate 시리즈 소재를 차용한 귀멸의 칼날 2차 창작으로, 당연히 Fate 시리즈 원작 및 귀멸의 칼날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 오리지널 유사 주인공이 등장하므로, 불호이신 분께서는 백스페이스 부탁드립니다. ※ 언젠가는 소설 형태로 쓸 수도 있겠지만 일단 여름이 끝나면... 아예 서번트가 전부 귀멸 쪽 인물들 (예 : 어벤져 무잔,어새신 ...
내가 사랑했던 모든 아이돌들에게 사랑은 재해다. 그리고 나는 스스로 재해를 찾아 나서는 버릇이 있는 듯 하다. 그래, 인정한다. 나 세븐틴 입덕했다. 필자는 세븐틴 데뷔 7년차에 입덕한 신입 캐럿이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스스로를 캐럿이라 칭하는게 어색하기만 한데, 어쨌든, 세븐틴을 사랑하게 돼 버렸다는 말이다. 입덕 부정기만 장장 1년을 걸쳤...
나는 어릴 적 밤이 되면 까만 밤이 싫어눈을 감고서 하얀 밤을 상상했고너는 언젠가 밤이 되면 하얀 밤이 싫어눈을 맞추고 내게 다가와까맣게 짙어진 밤 나는 문득 이 밤을 사랑하네아 누가 누군가의 마음이 되면바라고 바라던 말 기어코 말하고 말 테지너와 문득 닮아가고 있다고우리 언젠가 먼 미래에 남이 되어서도등을 맞대고 웃어넘길 수 있을까이런 모진 말로 너에게 ...
신 굴베이그, 난나, 마그니, 모디, 발두르, 발리, 베르단디, 비다르, 스카디, 스쿨드, 시긴, 시프, 오드, 우르, 우르드, 이둔, 토르, 티르, 프레이르, 프레이야, 프리그, 헤르모드, 헤임달, 호드요툰(요트나르, 거인) - 게르드, 게이로드, 라우페이, 미미르, 수르트, 우트가르드 로키, 이미르, 트림, 트야치, 흐레스벨그, 흐룽그니르, 히미르 인간...
※공포요소, 불쾌 주의※
2. 그해 겨울 방학,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익숙해지지 않는 텅 빈 집을 지키고 지키다 아르바이트를 구했다. 복작거리는 겨울 거리를 보는 것도 좋았고, 서로를 위해 음료를 주문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얼굴을 보는 것도 좋았다. 물론 말도 안 되는 꼬투리를 잡아 시비를 걸어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상하게 그해 겨울은 사람들의 모난 소리도 싫지 않게 들렸던 겨...
너여야지 나를 망가뜨리는 것은 너여야지 너 밖에 없으니까 네가 해야지 계속 해 보겠습니다 / 황정은 7. 류는 스케치북을 한 장 넘겼다. [말 걸지 마] 짜증이 잔뜩 났는지 글씨도 삐죽빼죽 사방으로 뻗치고 난리다. [삐졌어요?] 또박또박한 글씨가 얄밉게 물었으나 류는 보는 둥 마는 둥 연필을 고쳐 잡고 스케치북 귀퉁이에 고양이 얼굴이나 그렸다. 집 앞마당에...
전쟁이 끝났다. 죽음의 성물은 본래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사라지고, 죽은 이들도 순리를 찾듯 제 눈에서 모습을 감췄다. 하나둘 사라지던 그리운 얼굴이 벌써 보고 싶지 않다면 거짓말이지만, 죽은 자와 오래 맞닿아있을 수록 서로에게 불행해질 뿐이니까. 감내할 수 있다고... 전할 수 없는 그리움은 삼켜야만 해. 기다리는 건 내가 제일 잘하는 일이니까. 범람하...
우리의 시작은 연구소 밖이였다. 사람들이 웃으며 길거리를 활보하고. 모두가 행복해 보이는 와중에 너와 나만 맞지 않는 곳에 있는 것 같았다. 적어도 내가 느끼기에는.. 널 처음 봤을 때. 아, 저 아이구나 싶었다. 내가 누군가에게 받은 은혜를 되갚을 사람이. 그래, 처음엔 동정이 시작이였을지도 모르고, 어쩌면 동질감이였을지도 모른다. 애초에 기억이 반쯤 날...
나의 지구에게 최영히 05 엄마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태일은 엉엉 우는 태은이를 보다 생각했다. 지구씨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 불효자 같은 생각이었지만, 생각은 할 수 있는 거니까. 번호도 모르고 병실도 모르고. 아는 건 얼굴과 이름뿐이라니. 도대체 이 넓은 병원에서 어떻게 만나야 해? 태일은 제 머리를 매만지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잠깐 이야기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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