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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브금에 그렇지 않은 내용. 아동 유기요소, 혈통 차별에 의한 폐해, 행복에 대해 비관적인 태도로 일조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최대한 순화해서 작성했으나, 이에 대한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로그는 @Hanuy_taku 님의 커미션입니다. *요악하자면, 나를 쫓아냈던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 어쩌면 당신은 알지도 모르는 이야기, 그...
나는 과거의 나에게서 위로를 받는다. 결국 저렇게 죽을것같이 힘들었던 일들 또한 시간이 지나며 넌 이겨냈을거라고. 그 당시 내가 겪었던 정말 힘들었던 감정들을 부정하는것이 아니다. 지금의 시간 또한 지나가면 무언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더 성장할 수 있겠지, 라는 확신을 얻고싶어서이다. 지금 이 고민들과 방황과 혼란스러움이 결국엔 또 다른 해결방법을 찾겠지...
14 물방울이 송골송골 맺힌 매끈한 하루의 상체가 불쑥 눈앞에 나타나자 현성은 재빨리 고개를 돌렸다. 현성이 사는 작은 원룸은 욕실이 주방의 맞은편에 있었기 때문에 현성과 하루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 서 있었다. 살짝 젖은 머리칼, 만질만질해 보이는 하얀 피부, 옷이나 수건을 전혀 걸치지 않은 맨몸의 하루가 보였다. 그의 턱에서 물방울이 떨어져 쇄골에 잠시 ...
볼따구 잇자국이 소소한 포인트 https://twitter.com/Daubster_BlueB/status/1355126822174748681?s=20
무슨 일 있냐는 물음에 침묵을 만들고, 침묵이 만드는 평온함 속에서 가끔은 죽을 것만 같다.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게 참 힘들지. 어떤 부담감이 너를 짓누르고 그런 습관을 만들게 한 거니. 혹여나 그 습관에 갇혀 빠져나오는 법을 잊어버린 건 아니니. 너도 모르는 새에 생겨버린 너의 습관이 어느새 너의 목을 졸라 슬프게 할까 봐 나는 겁이 나. 항상 문제가 되...
당연한 수순이었다. 이 작은 섬에 어린 아이는 미토와 진 둘뿐이었다. 진은 미토보다 키도 컸고 말도 잘했고 운동도 잘했다. 진이 미토보다 나이가 많으니 당연한 거였지만 어린 미토에겐 모든 게 대단해보였다. 무엇보다 진은 미토에게 다정했다. 진은 어른들이 귀찮다는 듯 매일 숲으로 도망쳤지만 미토가 쫓아오면 나무 위로 뛰어가지 않고 잘 닦인 숲 길을 천천히 걸...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지금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 하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어릴 적 많은 여행을 다녔다는 것인데, 이 중 가장 인상깊게 기억나는 곳은 이집트였다. 가지고 있던 지식 이상으로 웅장한 것들로 가득차있던 문명의 근원지의 발자취를 밟는 것도 좋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사막에서 한 캠핑이었다. 면세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엄마가 사준 은 목걸이를 잃어버리...
"뭐래. 미친놈이. 담배에 약이라도 들었나." "맞는 것 같은디. 응?" 상구의 질문에 몇 초 정도 정적이 유지되다 장훈이 시선을 돌리며 담배를 피워댔다. 장훈은 상구의 목소리로 제 이름이 불릴 때면 그의 눈을 똑바로 마주하지 않았다. 상구가 담배연기를 장훈 쪽으로 내뱉으며 말을 이었다. 장훈은 애꿎은 바닥만 발로 툭툭 쳐댔다. "장훈아." "왜." "우장...
* 결혼한지 오래된 상윤준영 * 이상윤이 수면내시경 받는 이야기 * 올레님 리퀘스트 그 일은 어느 날 갑자기 벼락처럼 상윤을 찾아왔다. “당신, 올해 몇 살이죠?” “글쎄……서른…여덟이었나, 아홉이었나.” 하로의 앞발을 쥐고 장난을 치던 상윤이 어정쩡한 포즈로 뒤를 돌아보았다. 팔짱을 낀 채 자신을 내려다보는 준영의 표정이 영 좋지 않자 ‘어…일곱이었던 것...
지한아, 너도 이제 22살인데... "정착"하고 살아야지... + 백미고 XX기 졸업생 서문지한입니다 ^-^~ ㅋ 동창 친구들 방가방가 ~ + 서문지한池寒 930420-1****** 185.6C 69K RH+O 외관 (과감하게 빨간 머리를 버리고) 눈썹을 살짝 덮은 정갈한 연갈색 앞머리 아래로는 쌍커풀이 짙은 눈 한 쌍이 위치해 있다. 검은동자는 흰 자보다...
너는 항상 뜬금없는 질문들을 내뱉고는 했다. 혀엉, 혀엉. 하면서 졸졸 따라붙는 네가 귀여워서 난 너의 질문에 하나하나 정성스레 답을 해줬지. 그냥 네가 좋아서. 대답을 집중해서 듣는 네가 좋아서. 너의 눈에 비친 내가 널 너무 사랑해서. 우린 몰래 빠져나와 아무도 없는 계단에 앉아 서로의 손을 맞잡고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말 없이도 서로를 사랑했다. 우린...
*나름 취향 타는 썰이 나올 수 있음 주의.. 그 성적인 건 아닌데.. 그..내 취향..나는.. 사람이 뭘 입든 상관하지 않는 주읜데.. 만약 소년이 원피스 입고 귀엽다는 표현 듣는 게 별로면 스루하셈.. 마지막 썰임.. *이 썰들 보시고 연성해주시면 제가 무척 좋아하고, 저 보여주시면 제가 더 좋아죽습니다! 금손님들의 썰을 기다림.. 없으면 내가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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