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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취향범벅 마들에슾 이야기. 적폐·날조 주의! * 깜찍한 두 번째 엔딩! ================================ 마들의 비참한 결말을 봤던 에슾은 눈가를 벅벅 문지르더니 이번에는 그가 자신과 같이 학교의 교수로 성장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평소 에슾의 앞에서는 티를 내지 않는 마들이지만, 에슾은 마들이 꽤 똑똑한 쿠키임을 잘 알고 ...
. . . . . . 2006. 10. 06 수요일 날씨 흐림 아이들을 데리고 온 지 벌써 1년이 넘었다. 오늘은 아이들이 날씨가 흐려서인지 도통 움직일 생각이 없었다. 밥도 챙겼지만 입에 아무것도 넣고 싶지 않은 것 같았다. 그래서 아로마를 구매해 아이들을 기분 좋게 해 주었다. 나름 마사지도 해 주었으나 그닥 좋아하지는 않은 것 같다. 저녁에는 아이들이...
#해당 드림 드림주 설정 https://silvercolor01.postype.com/post/10316346 영안실은 시체 하나와 나 둘뿐이다. 까마득한 후배일 저 시체는 안에서 자신의 주력과 격렬하게 싸우고 있었다. 아니, 주력이 아니라 주령인가? 뭐 어때. 속으로 어깨를 으쓱이고 시체를 향해 걸어갔다. 분홍색 머리에 눈 밑에 문신 같은 게 새겨져 있었...
보이스4 서커스맨 사건 종료 후 w. sul in voice 서커스맨에게 협박 문자를 받은 후 권주는 매일 밤 악몽을 꿨다. 혼자 있을 때는 다시 잠자리에 들 수 없어 억지로 사건자료를 읽으며 밤을 지샜다. 서커스맨을 체포한 후에도 권주는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한 범인이 골든타임팀을 모두 살해하는 장면을 매일 밤 악몽으로 꿨다. "헉." 비모도에서 은수와 ...
https://youtu.be/4IxpXutuOh 이게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보쿠토 시점] 아카아시가 보고 싶다. 애들 앞에서는 웃는다. 하지만 집에 오면 어김없이 눈물이 나왔다. '아카아시 보고 싶어' 보쿠토는 강한 척 웃는 것도 이젠 너무 힘들어했다. '아카아시, 빨리 내 앞에 와줘... 애들 앞에서 웃으면서 버티는 것도 너무 힘들어... 나한테 와서...
대학가가 그렇듯 주머니 사정 가벼운 학생들이 배불리 먹으러 갈 곳이 거리에 즐비한 이곳에서 채영이가 선배에게 밥 사달라고 선택한 집은 웬만해선 갈 일 없는 소고깃집 이었다. 눈치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밥은 또 기가막히게 잘 먹는 우리 새내기 후배 채영이를 마주 앉아 보면서 ‘먹어~ 먹어 많이 먹어’ 하면서 고기를 굽고 있는 박지효는 눈물을 머금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이하 본문은 F/ate 시리즈 소재를 차용한 귀멸의 칼날 2차 창작으로, 당연히 Fate 시리즈 원작 및 귀멸의 칼날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 오리지널 유사 주인공이 등장하므로, 불호이신 분께서는 백스페이스 부탁드립니다. ※ 언젠가는 소설 형태로 쓸 수도 있겠지만 일단 여름이 끝나면... 아예 서번트가 전부 귀멸 쪽 인물들 (예 : 어벤져 무잔,어새신 ...
내가 사랑했던 모든 아이돌들에게 사랑은 재해다. 그리고 나는 스스로 재해를 찾아 나서는 버릇이 있는 듯 하다. 그래, 인정한다. 나 세븐틴 입덕했다. 필자는 세븐틴 데뷔 7년차에 입덕한 신입 캐럿이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스스로를 캐럿이라 칭하는게 어색하기만 한데, 어쨌든, 세븐틴을 사랑하게 돼 버렸다는 말이다. 입덕 부정기만 장장 1년을 걸쳤...
나는 어릴 적 밤이 되면 까만 밤이 싫어눈을 감고서 하얀 밤을 상상했고너는 언젠가 밤이 되면 하얀 밤이 싫어눈을 맞추고 내게 다가와까맣게 짙어진 밤 나는 문득 이 밤을 사랑하네아 누가 누군가의 마음이 되면바라고 바라던 말 기어코 말하고 말 테지너와 문득 닮아가고 있다고우리 언젠가 먼 미래에 남이 되어서도등을 맞대고 웃어넘길 수 있을까이런 모진 말로 너에게 ...
신 굴베이그, 난나, 마그니, 모디, 발두르, 발리, 베르단디, 비다르, 스카디, 스쿨드, 시긴, 시프, 오드, 우르, 우르드, 이둔, 토르, 티르, 프레이르, 프레이야, 프리그, 헤르모드, 헤임달, 호드요툰(요트나르, 거인) - 게르드, 게이로드, 라우페이, 미미르, 수르트, 우트가르드 로키, 이미르, 트림, 트야치, 흐레스벨그, 흐룽그니르, 히미르 인간...
2. 그해 겨울 방학,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익숙해지지 않는 텅 빈 집을 지키고 지키다 아르바이트를 구했다. 복작거리는 겨울 거리를 보는 것도 좋았고, 서로를 위해 음료를 주문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얼굴을 보는 것도 좋았다. 물론 말도 안 되는 꼬투리를 잡아 시비를 걸어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상하게 그해 겨울은 사람들의 모난 소리도 싫지 않게 들렸던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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