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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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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알아? 누가 매화를 피워냈다는데? 에이, 비유가 아니라요? . .
적폐 주의! 소재 주의: 우울 한달 계약서를 갱신하고 나서는 딱히 별다른 일은 없었다. 나는 여전히 청려 방에 찾아가서 책을 읽었고, 대화를 했고, 그걸 기록했다. 다만 청려가 조금 불편해졌다. 이젠 익숙해진 시선이나 접촉 같은 거. 목숨값을 저렇게 많이 주는 괴물에게 이렇게나 경계심이 없어지다니. 미친 게 다름없지. 청려는 여전히 무해하게 웃었지만 그 속...
그 날은 아침부터 리월 전체가 떠들석했다. 대체 무슨 일이 있는걸까, 의아하게 여기긴 했지만 너무나도 바빠보였던 터라 누구 한 명을 붙잡고 물어보기도 뭣했다. 그나마도 몇 명인가를 붙잡고 물어보려고 했지만, 그 직원들 대다수는 내 얼굴을 보더니 마치 짐승을 본 것 같은 얼굴을 짓고는 그대로 도망치고 말았던 것이다. 대체 무슨 일이 있길래 저러는거람, 어제까...
솔직히 청명은 놀랐다. 갑자기 나타난것도 놀랐는데, 그 이가 자신이 본 환각의 얼굴과 아주 똑같이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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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학교에서 만난 한유진은 김규빈이 옆자리 앉았을 때 겨우 인사를 했다. 왔어? 고개도 돌리지 않고. 아침부터 손 본 머리를 괜히 만지작거렸다. 평소 같으면 머리 바꿨네, 한마디 했을텐데. 하지만 한유진은 무신경한 얼굴로 핸드폰을 두들겼다. 그렇게 핸드폰을 두들기던 한유진은 점심 때가 되자 약속이 생겼다며 홀라당 가버렸다. 김규빈은 기분이 또 뒤숭숭했다. "한...
사장 장하오 x 비서 성한빈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본편 무료* 중국 대기업 회장의 아들 장하오는 언젠가 아버지 대신 회장 자리를 맡아야 한다며 한국 지사에 가서 사장 자리를 맡아보며 일을 배워오라고 시킨다. 때문에 아버지에 떠밀려 한국에 오게된 장하오. 옆에서 일을 도와줄 비서를 뽑아야겠다는 생각에 면접을 보는데 대박 ! 학력도 좋은데 싹싹하고 인성도 ...
형은 돌아오지 않았다. 귀곡 너머로부터 메아리치던 환호성을 기억한다. 뒤도 안 돌아보고 뛰어가던 그 등을 기억한다. 매몰차게 날 떼어내던 그 손을 기억한다. 금방 올게. 라고 말하며 웃어주던 그 얼굴을 기억한다. 내 몸 안에 크게 자리 잡고 있던 것이 쑥 빠져나가던 그 느낌을 기억한다. 그때 그 순간은 단 1초도 사라지지 않은 채 여전히 내 몸 구석구석에 ...
시작은 늘 그랬듯 그 나잇대의 중학생들이 하는 얼빠진 내기였다. 늘 그렇듯 어울려 다니는 5명끼리 뭉쳐서 한 사람의 집에 모였고, 당연한 순서처럼 요즘 한참 빠져있는 격투기 게임에 달려들었다. 컨트롤러를 잡은 것은 두명. 나머지 세명은 바람잡이. 언제나의 역할 분배였고, 완벽한 포지션이었다. 당연히 승부에 임하는 한명은 이상한 곳에서 불타올라 50전 49패...
비비드 스트리트. 낙오자들의 천국, 반기업 세력의 소굴, 뿌리 밑의 연꽃, 각자의 사정과 관점에 따라서 부르는 방법은 달랐지만 도시의 아래에서 가장 주목받는 공간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기업에서 해고되거나 퇴직하고 동질감을 찾아온다는 것, 중고 사이버 웨어의 이식과 수술이 가장 활발하다는 것, 주요 음악클럽이 모여있는 것,...
규빈은 키스가 끝나고 나서, 한껏 기대하는 눈으로 유진을 쳐다봤다. 울다가 뚝 그쳐서 아직 눈꼬리가 불그죽죽한 눈을 반짝이면서 유진을 빠안히. 그러다 갑자기 자기 꼴이 영 별로일까봐 걱정됐는지, 후다닥 뒤돌아서 소매로 얼굴을 슥슥 닦아냈다. 다시 돌아서 유진을 마주한 규빈이 물었다. 여전히 반짝반짝 두 눈을 빛내면서. “쨈민, 우리 그럼… 오늘부터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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