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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딕하고 슨이 키스하는 게 보고싶었던 것이 맞다... 스케치는 16일날 했으나 면허 따는 거랑 일하는 게 한꺼번에 겹쳐서 채색을 19일에 겨우 끝냄ㅠㅠ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해 제이슨! 딕이랑 해피타임보내라 워후
“야, 튀겼잖아 씨발” 깔끔한 네이비 색 베스트의 튀기고 또 이목구비 뚜렷한 얼굴에, 정확히는 날카롭다 느껴질 정도의 턱 선과 콧대 그리고 짙은 눈썹 사이 미간에 튀긴 핏방울에 카이가 버럭 소리 지르기 무섭게 방금까지 배트와 나이프를 고삐 풀린 개 마냥 휘두르던 몇이 바로 고개를 땅에 박았다. 이게 뭐야- 짜증 섞인 목소리로 제대로 지우라며 옷깃을 붙잡고 ...
건화가 운동화를 끌고 나간 피시방은 건화와 카이의 중등학교 동창이 운영하는, 정확하게는 그 동창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였다. 늘 카운터를 보고 있는 동창은 문을 딸랑이며 들어오는 건화를 일별하고 손을 대충 휘적이고는 먹고 있던 컵라면으로 다시 고개를 처박았다. 후루룩, 개운하게 면발을 들이키는 모습을 보다 건화는 턱을 긁고 아무 자리에나 주저앉았다. 까만...
상해의 여름은 덥고 습하다. 이 계절이 돌아오면 아성은 늘 파리의 여름을 떠올렸다. 청명과 처음 만났던 햇살 가득하고 녹음 가득했던 그 여름. 청명, 고청명. 淸明. 감정은 드러낼 필요 없이 숨기고 지내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던 아성 앞에 나타난 이 사내는 이름만큼이나 맑고 밝고, 그리고 곧았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에두르지 않고 정중하게, 하지만 단호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촬영이 끝났다. 분주한 스태프들 사이를 빠져나오며, 왕카이는 단정하게 인사를 했다. “카이, 다음은 잡지 촬영이야.” 매니저가 곤란한 얼굴로 다음 스케줄을 속삭였다. “아아, 그랬죠, 참.” “생일인데 미안하네.” 자신의 일을 누구보다 기뻐해주는 그녀의 얼굴에도 피로가 짙게 깔려있다. “아니오, 뭐.” 크게 할 일은 없...
곽건화는 왕카이의 어머니를 탓해본다. 건화가 여섯 살 때 이사 갔던 동네는 높지 않은 고만고만한 주택들이 야트막한 울타리를 사이에 끼고 늘어져 있는 주택단지였다. 맞벌이를 하는 부모님이 길게 수소문을 하지 않고 건화를 안고 갔던 유치원은 걸어서 도착할 수 있다는 단 하나의 경제적인 이유로 간택되었다. 초록색 아치형의 철문을 열면 제법 넓은 잔디마당이 있었다...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우시지마 오른쪽 생일합작에 제출한 히나우시입니다. 주제는 '생일축하'입니다. 존잘님들의 우시른 연성이 가득한 합작 주소는 >이쪽<입니다! 히나타랑 사귄 뒤에 우시지마가 점점 히나타랑 닮아가는 바람에 괴로워 하는 백조택을 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 Happy birthday Seb * 세바스찬스탠과 그의 버키반즈에게 무한한 감사를. 눈을 뜨는 것보다 숨을 들이마시는 것이 빨랐다. 버키는 폐의 깊은 곳을 찌르며 들어오는 시린 공기에 긴장하는 어깨를 느끼며 천천히 눈을 떴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눈은 제 본분을 깨닫는 것이 조금 더뎠고, 몇 번을 반복적으로 깜빡이고 나서야 초점이 잡히고 시야가 맑...
오후 10시 20분. 시계를 확인한 우시지마가 조용히 방문을 열었다. 불이 꺼진 복도가 속삭임 하나 없이 고요했다. 모친의 방을 한 번 더 확인한 우시지마가 천천히 발을 떼었다. 그의 모친은 아들에게 엄격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자정이 가까운 시각에 나가는 아들을 보며 걱정 섞인 잔소리를 쏟아낼 인물이기는 했다. 그리고 그걸 떠나서라도, 직장에서 내내...
그 날은 아침부터 기분이 미묘했다. 딱히 악몽을 꾸었다거나 잠을 못 이룬 것은 아니었지만 의아할 정도로 개운치 않은 아침이었다. 다만 침대 맡으로 내려앉는 햇볕은 어느 때와 다를 바 없이 따스했고, 열린 창으로 흘러들어오는 바람이 상쾌했기 때문에 그는ㅡ 이글 홀든은 제 신경을 거슬리는 아침의 분위기에서 신경을 거둘 수 있었다. 일어난 지는 제법 시간이 지났...
두목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ㅎㅁㅎ)9 는 지났지만!!! *아캄버스입니다. [딕슨]당신의 생일 그 날은 딕의 생일이었다. 정확히는 그랬던 것 같다고 제이슨은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 때 그 둘은 꽤나 취해있었고, 그것은 거의 불가항력과도 같은 것이었다. 아니다. 아니, 어쩌면.... 제이슨은 눈가를 일그러트리며 고민하듯이 생각했다. 어쩌면 그게 아닐지도...
제이슨 피터 토드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제이슨]'그'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 날은 제이슨의 생일이었다. 조금은 춥고, 조금은 덥고, 조금은 텁텁한 이상한 날씨.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고담과 어울리는 날이다. ------ 웨인 저레 오고 난 후 제이슨이 처음으로 맞이한 생일이었다. 정작 당사자는 새까맣게 잊고 있던 생일을 부스스한 얼굴로 오후가 다 될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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