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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겨울이 율제 간담췌외과 교수로 복직한지 3개월이 다 됐다. 정원과 저녁을 먹고 제 방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정원이 퇴근할 생각이 없어 보이자 겨울이 말했다. " 자기야. 퇴근 안 해요? 규민이가 아빠 기다리겠어요. 먼저 들어 가세요. " " 또 혼자 가라고? 할 일 많이 남았어? " " 2~3시간 정도는 있어야 끝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얼른 가세요....
이후에 쓴 내스급 세계로 떨어진 오프레 유현의 이야기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외전 글 : https://posty.pe/1ich9o ** 버거운 일정이었다. 유현의 하루는 새벽 네 시 반에 시작했다. 여섯 시간의 트레이닝이 있었고, 열두 시간 동안 촬영을 했다. 맡은 역할 때문에 더욱 그랬다. 몸을 쓰는 장면과 CG가 들어가는 장면이 많아 같은 ...
유중혁은 머리를 짚었다. 일어나자마자 그는 손을 탁자에 가져다 그 위에 있는 자신의 휴대폰을 집었다. 그 옆에 있는 구형의 휴대폰을 슬쩍 보고는 자신의 휴대폰의 알림창을 내린다. 휴대폰 잠금화면을 키자마자 보이는 알림창에는 여러 알림들이 있었으나, 그의 눈이 향한 곳은 디데이 어플 알림바였다. ‘벌써 그렇게 되었군.’ 유중혁은 51이 써져있는 하얀 디데이 ...
※주의※ ※크리그어 2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BGM: Bon Iver & St. Vincent - Roslyn (Lyrics) (https://youtu.be/MZSCXE4CpCA) ^ 슬라이드로 보기 V 스크롤로 보기
게임 '언더월드 오피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저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모든 이용을 금지합니다. 벚꽃의 비 이토 카시타로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글 백춘삼 / 그림 여빌 하아, 입에서 새어 나온 숨결이 형태가 되어 공기 중으로 스며들었다. 바로 전날 내린 보슬비 탓일까, 유독 살이 에이도록 차가운 늦겨울의 공기가 외투 사이를 뚫고 들어와 체온...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게임 '언더월드 오피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저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모든 이용을 금지합니다. 눈사람 정승환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글 새흘 / 그림 우엉 멀리 배웅하던 길, 여전히 나는 그곳에 서서 그대가 사랑한 이 계절의 오고 감을 봅니다…. 늘 손님을 가장 먼저 반기는 낡은 나무 라디오가 조곤조곤 노래를 불렀습니다. 지나간 무언가를 떠...
— 겨울의 시간은 다시금 움직이기 시작한다. Broken Waltz 0:28 ━━━━●────────── 1:45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거짓 없는 본연의 자신으로 사람을 맞이해본 적이 언제였던가. 나의 장점을 내세워보거나, 남의 장점을 헤아려 본 적이 언제였던가. 기억도 나지 않을 까마득한 과거와 다름이 없다. 과거의 시간에 얼어붙어 움...
겨울은 싫다. 우선 춥고, 아침에 이불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오고 싶지 않고, 아무리 중무장을 했어도 잠깐이라도 밖에 나가면 기어코 옷을 비집고 들어오는 찬바람에 몸을 떨어야 하고. 추워서 이 악물다 보면 턱이 아파질 지경이고. 그렇다고 보일러나 히터를 오래 켜 두고 있으면 눈하고 피부가 심하게 건조해진다. 잠깐이라도 끄자니 추운 건 죽어도 싫고. 어쩔 수...
백날 웃겨주면 뭐하냐. 맨날 울리는 놈한테 가겠지. 학창시절 페이스북을 휩쓸고 @공감되는사람태그 @이거너 이지랄하며 명대사로 자리 잡은 이 말을 방년 시팔세 이상혁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당연히 대차게 비웃었다. 이런 말 다 가짜들이나 하는 소리야. 재미가 없는데 자기 혼자 재밌다고 착각한 거 아냐? 아님 애초에 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 지혼자 삽질한 거겠...
8. 빛을 머금은 노래 끼익- 오래된 나무 문의 경첩이 작은 소음을 내며 열렸다 닫혔다. 그리고 이내 단정한 발걸음 소리가 좁은 복도를 조용히 걸어갔다. 몰리는 아직도 잠이 덜 가신 눈을 몇 번이고 깜박거리다 결국 다시 눈을 감았다. 새벽녘의 찬 기운이 어슬렁거렸지만, 전날 마법사와 함께 작은 마당에 널어 햇볕에 잘 말린 솜이불 속은 포근하기만 해서 도무지...
사람들이 말하길.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온대. 그 봄이 겹겹이 쌓인 눈도 감쪽같이 녹여준대. 우리에게도 봄이 올까? 그랬으면 좋겠다. 형, 난 이미 여름이야 형 혼자 겨울이라고, 항상 같이 함께 하자면서 왜 나 혼자 여름이야? 형이 없는 봄은 겨울이나 똑같아. 형, 제발 돌아와. 내가 미안해 형은 겨울이 좋아? 무섭게 쌓인 눈으로 눈싸움을 하고, 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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