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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저런 아이가 어떻게 신부가 된다고. 꿈 깨라지!""그러게나 말이에요. 제 아버지처럼 되지만 않으면 다행이지... 쯧, 불결해.""얘, 너 신부가 뭔지는 아니?" 누군가가 에스테르의 가슴팍을 쿡 찌른다. 찔린 곳에서부터 온몸으로 비참함이 전해진다. 그러나 그녀는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몰락한 지방 귀족의 딸, 반역자로 몰려 감옥에 간 아버지, ...
나는 공상한다. 나는 공상했다. 나는 공상할 것이다. 그 열 번의 꿈들을. Ch. First Dream <Good Morning> 꿈이라 여겨지는 흐릿한 기억 속에는 한 남자가 있다. 아주 긴 시간을 그와 함께했다. 그와 나는 대화를 했다. 얼굴, 채취, 목소리, 표정 모두 손에 쥔 모래처럼 흘러가 버린다. 그 무엇하나도 또렷한 것이 없다. 그저...
1. 건강한 영혼은 건강한 정신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는 말이 있음 이 세상은 엄청나게 특이한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었음 그들은 일반인들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지만 그들은 약간 다른 존재들이였지 그들은 자신들의 몸을 무기로 바꿀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였지 정부에서는 그런 사람들의 존재가 제대로 능력을 다루지 않으면 그들은 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힐거라고 ...
* 해당 글은 (@S1DEbyS1DE, @iwantedto1ive) 현수은혁 페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이면 우리 둘만의 시간이 시작된다. 기척을 숨긴 채 빠져나와 이젠 텅 빈 격리실로 들어가면, 삭막한 공간이 따뜻하게 물들어간다. 비상구 표식의 흐릿한 불빛으로도 충분히 밝혀질 만큼 짙은 어둠. 이리저리 부유하는 먼지에 흐릿한 불빛이 닿으...
♪ A Quiet Life 꼭 재생 해 주세요! 유려한 손끝이 서랍의 손잡이를 당긴다. 서랍 안을 확인 한 시선은 한참이나 멈춰있었다. 내용물을 꺼내기 위해 움직였을 손은 여전히 손잡이 위에 그대로였다. 언젠가는 닥칠 일이었다. 오지 않길 바랐지만 언젠가는 맞닥뜨려야 했던 현실에 마음은 예상보다 차분했다. 비어있는 시선이 공허한 서랍 안을 내려다본다.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지성은 눈 앞의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니까, 어제 괴상하게 생긴 인형같은게 떨어져 있길래 집에 와서 가볍게 빨고 뽀송뽀송 말려놓은 뒤에 늦게 잠이 들었고, (전기세 아낀다고 -엄마가 모처럼 주고 갔지만- 자주 안 틀던 제습기도 틀었다.) 오랜만에 실컷 늘어져 잔 뒤에 몸을 일으켰다. 샤워하고, 아침 먹고, 청소하고... 그럴듯한 계획은 세워보지만 ...
#15 현실적으로 보면 맞지 않는 말일수도 있습니다.남자와 남자가 교제를 한다는거... 인정받지 못한 사랑에 사람들의 따가운시선과 모욕적인 말들을 들어야 하겠지만 내 앞에 선 멋진 이사람과는 솔직히 이성이나 동성이니 하는 것따윈 아무렇지 않네요그저... 린즈홍이라는 남자의 고백에 제 가슴이 떨려 올뿐입니다. "헤헤헤" "....?? " "헤헤헤" "... ...
오후 6시. 퇴근을 하거나 저녁을 먹을 시간에 선희는 취침 준비를 하고 있었다. 평소에 입던 잠옷으로 갈아입고, 불을 끈 뒤 침대에 누웠다. 창문 밖 하늘은 이제 막 노을이 지고 있었다. 시선을 거두고 이불을 덮은 뒤 눈을 감았다. 잠에 들 시간이었다. 탕, 탕. 공을 몇 번 튕기고 곧바로 공을 던진 재민이 골이 들어간 걸 보고 미소를 짓다가 근처에 앉아있...
이 글은 드라마 [산하령]을 기반으로 쓴 창작 글입니다. 제 글은 드라마와 원작을 바탕으로 하지만 {온객행 - 주자서}가 아닌 {주자서 - 온객행} 입니다. 리버스 요소가 불편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오리지널 요소 있음, 오타 있음 재미 없음 브로맨스 또는 BL요소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두 눈은 보이지 않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그의 입술...
그렇고 그런 포차에 앉아서 저렴한 안주 몇 가지와 소주와 맥주들을 마시면서 분위기는 점점 달아올랐다. 빈 술병이 테이블 곳곳에 올려졌고 다들 어느 정도 취기가 올라 각자 할 말을 하기에 바빴다. 미나도 술은 잘 안 했지만, 얻어 마신 몇 잔 때문에 볼이 조금은 빨개져 있었다. 와중에 가장 맨정신으로 안주도 먹는 둥 마는 둥 조용히 앉아 있는 채영이는 맞은편...
오랜만이야 그대, 잘 지내고 있는가? .. 왜 이곳에 나는 없고 종이만 있는지 궁금할지도 모르겠네되지도 않는 변명을 하자면.. 새로 들어온 키 큰 아이가 있는데 내가 나가려고 생각만 하면 어떻게 알았는지 버려진 강아지 얼굴을 하고 내 옷소매를 붙잡더라고. 그래서 그 아이가 잘 때 나가려고 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자다가도 일어나서 맨발로 뛰쳐나와 어디 가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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