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 진형 보라해💜 🐹 : 💜 🐴 : 😏 🐱 : 😶 .... ( 호비의 저 눈빛 ㅋㅋㅋ 느낌 아뉘까~~~ ) 여러분~~~메로나와 함께 2020년이 훅 가버렸네요. 순삭이라는 표현이 찰떡인 한 해였지요 😭 역병 속 무탈하게 보냈다는 것 하나만으로 감사한 해네요. 역시 건강이 제일이란 것.. 일상이 이렇게 귀한 존재였다는 걸 매 순간 일깨워주는 시기네요. 아...
지금의 내가 이 말을 네게 들려준다면, 너는 쉽게 믿지 못 할지도 모르겠다. 나는 네 앞에서 언제나 빛나는 모습을 하고 있었으니. 실은 이런 나조차 빛을 잃었던 적이 있었다는 것을 네가 알게 된다면, 너는 내게 어떤 얼굴을 지어 보일까. 아마 말을 끝마치기도 전에 날 품에 안은 채 눈물을 글썽거릴 네 모습을 떠올려 본다. 마음의 한 구석이 따끔하면서도, 어...
야간 축제 시즌을 즐기기 위해 축제의 섬을 찾아온 흰수염 해적단과 붉은 머리 해적단. 두 해적단은 섬을 어지럽히지 않기 위해 서로의 구역을 정해 침범하지 않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하필이면 즐거운 축제날 밤 동료들과의 내기에 진 해적이 있었으니, ‘젠장, 술심부름이라니 장난하냐고요이.’ 붉은 머리 해적단 구역에서 판매한다는 특산품을 위해 몰래 영역을 침범한 ...
“성현제 길드장님, 물러서 주십시오.” 한유현은 다소 현실감 없는 기분으로 제 앞을 막아선 송태원의 등을 바라보았다. 팽팽한 주름이 진 셔츠 아래에는 분명 한 때 날아간 팔뚝이 기워진 자국이 아직 남아있을 것 이다. 지금 제 눈앞의 사람이 그 사람임을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유현은 셔츠를 벗겨내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다. 뒷모습만으로도 마지막으로 보았을 때 보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김인남을 정실로 달라? 쇼군은 그게 뭐 대수냐는 식이었다. - 그렇습니다. - 그 자가 누구인가? - 가마터의 잡역부였습니다. 일전에 보신 일이 있었지요...저를 키워주었던... 쇼군이 이제야 기억났다는 듯 무릎을 탁 쳤다. - 아아. 기리시단을 믿는다던 그 놈 말이더냐? 레이는 속에서 울컥 치받는 것을 억눌렀다. 쇼군이 그런 쪽으로 기억하고 ...
! 김치님 신청글입니다. 약간의 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각별. 또 2등이야? 내가 너한테 쏟아부은 돈이 얼만 줄 알아?!" 아버지의 엄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박잠뜰. 그 새끼만 아니었어도... "아, 아버지, 분명 그 새끼한테 뭔가 있어요. 제가 어떻게 하는지 아시잖아요... 박잠뜰이," "하, 이젠 남탓이야? 다음에 1등 못해오면, 집에서 홈스쿨링 ...
Baby, It's Cold Outside - 그대여, 밖은 너무 추워요 크리스마스와 같은 휴일은 연말의 싱숭생숭한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기는 법이다. 한 해를 어떻게든 포장하려는 조급함, 지나가는 시간을 잡을 수 없다는 무력감, 그럼에도 다가올 새로운 시작을 어쩔 수 없이 기대하게 되는 약간의 흥분. 조급함과 무력감은 즐거운 캐롤로 뒤집어 씌우고, 흥분은...
Dear. 이브 미셸 디켄즈 그곳은 어때. 나는 아직도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어. 그래서 직접 만날 수는 없으니 편지로 대신 안부를 전할게. 졸업하고 나니 더욱 얼굴을 마주하기 힘들다는 기분이 들어. 애초에 입학할 때부터 더 자주 마추질 수 있음에 기뻐했었으니까, 졸업하고 나면 아쉬워지는 게 당연한 걸까.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당연한 것이라도 그런 마음을 ...
12월 31일, 모든 시간의 끝이자 새로운 시작을 위해 도약하는 날.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너의 단 하루뿐인 생일. ◆ 생일. 듣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단어는 누군가에겐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날을 의미했으나 제게 있어서는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의미했다. 태어난 날이란 이름 아래에서 응당 느껴야 할 설렘도, 두근거림도 졸업한 지 오래였으니. 의...
놀란 얼굴로 다가오는 송태원을 향해 한유현의 마력이 터졌다. 꾹꾹 눌러 내린 울분이 가득한 뜨거운 불꽃이 정면으로 쏟아져 내려 송태원은 반사적으로 양팔로 머리를 감쌌다. “한유현씨!” 태원이 다급한 목소리로 유현이를 불렀다. 주차장에서 불꽃이라니 상성이 좋지 못하다. 아니나 다를까, 가까이에 있던 차부터 연속으로 불이 붙고 터져나간다. 이글거리는 열기는 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