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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Ariana Grande - Snow In California Dear Santa 산타 할아버지께 It's me, Ariana 저예요, 아리아나 I know it's been a while but I really need 오랜만인 거 알아요, 근데 제가 정말 필요한 게 있어요 Your help this year 할아버지의 도움이 필요해요 Let me mak...
아, 꿈이구나. 띠리리리- 따리리리- 나는 몇 초 동안 공허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꿈은 사람을 실망하게 만든다. 조각조각 꿈이 내 기억속에서 떨어져 나가는 걸 느끼며, 빠르지만 느리게 핸드폰을 켰다. 새벽 3시 00분, 그때와 똑같은 시간대, 장면, 그리고 감정. 아까의 꿈과 딱 하나 다른 것은, 지금은 꿈이 아니라는 점. 나는 메모장을 켰다. 그리고...
인류는 죽은 자를 물에 떠나 보냈더라지. 불길한 아기도, 병든 시체도. 무언가 육지에서 떼어내고 싶을 땐 강에 태워 당신에게로 보내던 게야. 나는 버려졌나? 하하! 이봐, 나는 선택할 수 없었던 걸세. 우주 항해는 물론 지상에서의 생활도 견디지 못할 쇠약한 몸이라, 고향에서 안정을 찾고 마지막을 고이 받아들이라는 권고를 받았던 게지. 괜찮네. 그리 나쁘진 ...
블로그에 조각글을 보고 오시는 게 좋을 수도... "내놔. 가방." "나랑 저녁 먹으면." "돌았냐? 내가 너랑 저녁까지 먹게? 시간 낭비하지 말고 가방이나 줘." "나랑 저녁 먹어. 할 말 있어." "지금 해. 할 말." "저녁 먹고 해." "지금 하라고." 해가 다 내려간 늦은 저녁이다. 어두컴컴한 골목길 가운데에는 같은 말만 반복하는 앵무새 두 마리가...
이 일지는 테라포밍가능한 행성을 수색하는 탐사 일지이며, 여기에 기록된 모든 정보 자산은 인류보호구역 [HOME] 에게 귀속됩니다. 이 일지를 기록 및 보관하는 탐사선과 우주인을 발견하신 경우, 아무 버튼이나 눌러주세요. 패스워드를 입력했습니다. loading... . . . 인증되었습니다. 탐사선 SVT-98호. 우주인 C0218 최한솔. C0218-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네 오라비가 구해달라 빌든?"“잔성..!”잔왕의 얼굴에 약간의 살기가 일렁였다. 괜찮은 놈인 줄 알았건만 감히 란에게 그딴 걸 부탁해? 모든 게 내 착각이었다. 그때 자리를 비우지 않고 란을 내 품속에 넣어놨어야 했다."너가 걱정할 것 없다. 다 내가 처리할 테니.."“도대체 무슨 일을 저지르고 다니신 거에요..”란은 지금 자신을 향해 무릎을 꿇은 이 사...
학습의 모든 구문은 일본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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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워닝:우울, 죽음에 대한 시도 엘시는 평범한 소녀였다. ...아, 정정한다. 엘시는 평범하게 불행한 소녀였다. 불행한데 어찌 평범하냐는 질문은 아주 바보 같은 질문이라고 엘시는 생각했다. 불행은 평등하게 모든 사람에게 있다. 그 정도가 다를 뿐이다. 평범한 소녀의 불행은 말로 표현하기엔 너무도 간단하고 가벼웠다. 학교폭력, 가난, 질병은 글자만 봤을...
* 무언가 써 내려가고픈 마음에 펼쳐 든 공책이었지만, 쉽사리 손을 움직일 수 없었다. 글을 속일 순 없다. 글자에 담고 싶은 마음은 실로 정직했다. 그러니까 지금 쓰고 싶은 이 글은 꼭 그 사람을 향해야만 했다. 시나 소설, 어떤 방식으로든 어설프게 형식을 바꾸어보려는 시도는 얼마 가지 못했다. 솔직해질까. 만약에, 이 손을 떠난다고 해도⋯⋯. 닿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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