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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항 해냈따! 앋따 나란 거위 대단한 거위! "뺰뺘─!" 내가 왔다, 마린포드여!! 우하~~~!! 여기가 한 십년? 남았나? 하여간 미래에 엄청난 전투가 이뤄지는 그곳이라 이말이지?! 노란 솜털을 휘날리며 광장을 달렸다. 끼야우~~ 오타쿠의 성지순례!! ...여기서 자이언트 아조시가 흰수염한테 얻어맞고 넘어진다는거지. 나중에 아저씨는 다리를 분질러서라도 안...
책에 가득 깔릴 정도로 많은 곳에서 시집 한 권을 꺼내 들고 쌓여가는 시 사이 새로운 시를 적지 흔한 이야기일지 몰라 푸른 잡초가 갈색이 된 겨울을 지내는 새 나침반을 들고 걸어가는 고장 난 자신 지도를 그리는 건 나야, 그런데 왜 슬픈 걸까 손톱 같은 달 아래 여행을 마치고 다시 일상에 돌아온 내가 걸렸어 쓸쓸해, 짜증 날 정도로, 그래도 하나 알 것 같...
(귓속말/K1mming>>원쌔신) : 안녕하세여 ㅎ (귓속말/K1mming>>원쌔신) : 아직 안주무시네요???ㅎ 슬슬 쉬러 갈까 생각하던 찰나였다. 오늘 해야 할 퀘스트도 다했겠다, 새벽이라 PVP 하는 사람도 없어 매칭도 잘 안 되는데 굳이 늦게까지 할 이유는 없었다. 뾰로롱, 귓속말이 오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더라면 그대로 접속을 ...
2023.01.14 - 2023.01.15 카프리콘(2023)컵 1라운드.... 여담이지만 다들 ~배라고 부르는 것 같긴 했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카프리콘컵이 손에 붙어버렸다. 아리에스컵 < 이상함 아리에스배 < 익숙함 인데 왜 카프리콘만 이 모양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진짜 n달만에 복귀한 겜에서 n달만에 챔미용 말을 깎아내려니 정...
"그럼 그럼~ 모범생이 왜 싸움을 하겠어? 넌 수탄초에서도, 수탄중에서도 모범생이라 소문난 친구인데, 싸우고 다니는 게 더 이상하지 않아?" 농담과 진담이 반 섞인 말을 뱉었다. 지금껏 이차율이 봐왔던, 그리고 생각해왔던 권 온은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는 똑똑한 모범생'이었기에 할 수 있는 말이었다. 만일 네 이미지가 수탄중의 여느 학생들과 다를 바가 ...
오늘은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 세 번째 모델 촬영 날이다.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 : Young & Free - 모델 3: 김석진 님 (플라워샵 Between the Flowers). 모델과 함께 광고에 실릴 촬영을 하고, 미리 보내둔 질문지를 토대로 지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모델 확정 후 촬영 전날까지 일주일 동안 꽤 바빴다. 촬영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백월고 입학 서류 [ 급급여율령急急如律令 ] • • “ 언제나 전력으로 가겠어. ” 이름 구청운 / 具靑運 언제나 푸른 곳으로만 향하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어머니께서는 구름 운雲 자를 사용하고 싶었다는 것은 소소한 일화. 학년 3학년 / 19세 성별 XY 키/몸무게 182cm / 71kg 주구형 무기: 패도 무기의 외관 칼날에 急急如律令(급급여...
(원우 시점) 하루종일 연습실에서 연습한 뒤, 지훈이와 약속이 있는 쿱스형을 제외한 나와 민규, 슈아형, 명호 이렇게 6층 숙소 멤버들끼리 식탁에 둘러앉아 술자리를 가졌다. 세븐틴 관련 얘기 혹은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소소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었고, 나는 먼저 취해서 잠든 민규를 방으로 데려다 주었다. 그 뒤, 설거지 할 멤버를 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참 내게는 어려운 말이다. 평생을 '타인이 먼저'라는 가치관 아래 살아온 사람으로서 '나를 먼저 챙기기'는 너무 어렵다. 백덤블링으로 백두산을 등반하는게 더 쉬울 것 같다. 그만큼 내가, 나를 버리고 타인에게 맞춰진 삶을 오래 살아왔다는 얘기기도 하다. 타인을 먼저 챙기기 시작한 것은 아주 어릴 적부터 쭉 이어져온 습관이었다. 가...
종이에는 칠하거나, 칠하지 않거나. 두 가지의 선택을 베이스로 무수한 가능성의 미래를 담고 있다. 나의 의사를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의사를 결과에 담을 수 없다. 그저, 나는 본다. 볼 줄 아는 것이다. 그것만이 나의 전부요, 그것만이 나의 그림이요, 나의 세계다. 나는 그림을 그리려 애를 썼다. (정말 미술관에 기증하는 용도를 내 ...
4. “저엄소이이이!” 방정맞고 촐싹대는 목소리가 비실비실하게 주루를 갈랐다. 그 맥없는 목소리에도 돈 짤랑거리는 소리를 들은 점소이는 부리나케 달려와 술병을 들이밀며 남궁도위의 눈치를 보았다. 남궁도위는 누군가 말 거는 것도 귀찮다는 듯이 고개를 치켜들고 시선을 돌렸다. 정작 목소리의 주인공인 임소병은 실실 웃으며 그 모양을 보고 있었다. 와중에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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