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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브금 필수 언젠가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코리안 하이틴은 위올라이와 수능특강이 전부라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너희를 만나지 않았다면 나 또한 그랬겠지. - 시험기간 내내 방학하면 가자고 졸라댔던 여름의 바다가 내 앞에 있다. 아 바다냄새 너무 좋아. “얘들아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거 알지.” 툭 던진 말에 다 당황했다. 어라 내가 예상한 반응은 이...
돌아가세, 돌아가세. 나를 보세, 나를 보세. 땅거미가 느슨해지고 달빛이 흐릿해질 때, 내가 있을 터이니, 고향으로 돌아가세. 내가 있을 터이니, 나와 마주하고 노세. 날아오르는 새도 출렁이는 그대 마음도, 모두 내게서 태어나 다시 돌아올 터이니. 모두 어둠에서 나와 다시 돌아올 터이니. 깊은 심연으로 돌아가세. 무엇을 애타게 찾는고. 널 집어 삼켜버릴 무...
시로카네 린코. 너의 이름을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혀왔다. 허무하게 놔줬으면 안 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틀어졌는지도 모른 채 힘겨워 하는 널 놓아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의미가 없어져 버린 계속 악순환을 반복하던 나는 너에게 이별을 이야기했다. 더이상 너의 슬픈 표정은 보고 싶지 않았으니까. 너의 대답도 듣지 않고 난 너와의 마지막 추억이 될 카페에...
종강이다. 북적이던 도서관이 다시금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자리가 남아있을까 초조해 할 필요도, 옆 사람과 부딪힐까 괜스레 어깨를 웅크릴 필요도 없다. 일후는 여유롭게 평소 좋아하는 4층 칸막이 실에 자리를 잡았다. 들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새를 못 참고 휴대폰이 울어댄다. 진동이 몇 번 울리다 끊어지는 걸 보니 전화는 아닌 것 같다. 급하면 알...
율제병원 야외정원 양손에는 따뜻한커피를 꼭쥐고 초점없는 눈으로 공허하게 하늘을바라보고잇는 겨울 어 겨울아 -익준 안녕하세여.. -겨울 기운빠진목소리로 인사를하는 겨울이엇다 추운데 왜나와잇어 뭔고민잇어? -익준 겨울은 잠시 익준을보고 이내 고개를돌린다 아니에요.. -겨울 분명 안정원때문인데 뭔데 말해봐 -익준 안정원교수님..이요 -겨울 응! 정원이가왜? -익...
"칫 바카스키 녀석, 가위바위보에서 이겼다고 우쭐대기는" 꽤나 대규모였던 전투. 전투가 끝남과 동시에 큰 함성소리가 울려퍼졌다. 뒤풀이를 하여 병사들의 사기를 올리고 분위기를 풀어주는 휴식을 취해야 하는 시기. 그중 부대를 이끄는 자신들이 쉬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자신들이 쉬어야 병사들 또한 마음 놓고 쉴 수 있었기에 정한 당번. 이제 전투가 끝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허연, 좌표평면의 사랑 낙엽 @apocalypse__09 ㆍㆍㆍ 그 아이가 나를 떠나갔다. 하루, 이틀, 사흘, 그렇게 일주일. 덧없이 흘러가기만 하는 시간을 처음으로 원망도 해 보았다. 가슴 한편에 남은 같잖은 신뢰를 붙잡은 채 처음으로 시간을 버텼다. 나와는 달리 원체 해맑기만 했던 그 아이는 안식처를 찾았다. 손을 뻗어 과거를 되짚어 봐도 관계가 ...
http://mabinogi.vod.nexoncdn.co.kr/music/NPC_Tarlach.mp3 브금과 함께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G9~G12 연금술사(빛의 여신) 시점 G19 언급 有 보고 소리 질렀던 키워드 반응... 던컨 대사는 상실감에 나오는 대사를 그대로 인용해왔습니다.... 정말,,., 어떻게 드라마 직후의 밀레에게 저런대사를??? ...
-크리스마스 특별편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오버 -케일, 유진, 독자가 4살입니다. “서새니!!” 샛노란 유치원 복과 모자를 쓴 아이가 겁도 없이 자기보다 큰 사내에게 달려갔다. 사내는 아이가 자신의 무릎에 부딪히기 직전, 몸을 숙여 부드럽게 품에 안았다. 아이는 익숙한 듯 품에 안겼다. 그리고 저를 바라보는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선생님에게 해맑게...
프람 베르그는 오랜 시간을 용병으로 살았다. 용병의 삶이라도 택하지 않으면 안될만큼 태생이 천한건 아니었다. 그녀의 가문, 베르그는 대대로 왕실에 충성을 바친 기사 가문이었다. 변방의 소국에 불과했으나 대대로 국왕의 호위기사 역할을 역임했다는건 왕국 어느 가문에게도 견줄 수 없는 영광이었다. 프람은 베르그의 핏줄을 잇는 사람들을 봤다. 하나같이 핏줄에 새겨...
주세원이 이상하다. 분명 어제 나를 처음 봤을텐데, 지금 행동하는 모양새는 마치 오랫동안 알고지낸 친구를 대하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건우와 나연이도 하룻밤 사이에 손바닥 뒤집듯 갑작스레 살가워진 주세원을 이상하게 여기는 눈치였다. 정확히는 나한테만 과하게 친절해진 주세원을. "자. 너 이거 좋아한다며." "어? 어...그렇긴 한데." "뜨거우니까 조심히 받...
“사랑해.” “미안해.”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던 그날. 절절히 사랑을 내뱉는 너와 괴로워하며 사과하던 내가 함께했던 그날. 우리는 끝을 마주했다. — 선선한 바람이 불고, 햇볕은 따사로운 가을의 한 오후. 이불속에 푹 파묻혀서는 악몽을 꾸는 지 끙끙거리던 소연은 눈을 떴다. 잠에 취해서 흐려진 시야에 소연은 눈을 여러 번 깜빡이며 초점을 맞췄고,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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