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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Bertrande 베르트랑드 건국절: 6월 1일 분류: 제국 상징: 튤립, 비둘기 국교: 크리스트교 황제: 에두아르 2세 설정: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미제라블' 당시의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가상 국가.절대왕정. 엄격한 신분제도(작위는 황제 아래로 공작, 후작, 백작, 남작, 자작, 예작 등. 유럽의 귀족 체제와 동일.) 강력한 황권, 철저히 분리된 서민과...
여러 술잔이 부딪히는 소리, 쉴틈없이 들려오는 건배사, 그 중심에 있는 나. 모두가 나를 환영해주는 분위기에 기분이 들떴다. 환영식은 점점 무르익어가고 다들 상기된 얼굴로 내게 이것저것을 물어봤고 나는 여기저기서 따라주는 술을 받아먹으며 취하지 않으려 애썼다. "별씨, 스물 다섯이면 대학 졸업하고 거의 바로 취직한 거네?" "네! 졸업하고 1년동안 면접 보...
내게 가장 큰 선물은 누군가가, 네가 지금 내 옆에 있다는 것이 아닐까. 누군가의 평범한 이 순간이 나에게는 하나뿐인 시간이기에, -Sereno, 저녁 노을에 감사를- *** 그으건 나도 알고 있지만, 신나면 조심해야겠다는 생각 따위는 금세 잊혀지잖아! 놀기에 바쁜데 그런 것까지 신경 쓰다가는 제대로 못 즐길걸?(뻔뻔하게 생글 웃으며 말했다.) 물놀이도 재...
by Impulse 정국은 여행을 떠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정국은 그의 꽃이 없었던 때로 돌아간 것 처럼 조용해져버린 이 별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정국은 자신의 꽃에게 작별 인사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나는 떠날거야." 뒤돌아 앉은 채 고개를 숙인 꽃은 오늘도 말이 없었습니다. 그런 그의 침묵이 정국의 마음을 따끔따끔하게 찌르는...
le Blanc et le Noir 백, 그리고 흑 0. “들어가.” 제 귀에 들리는 소리가 반말인지 존댓말인지, 친절한지 불친절한지 판단할 겨를조차 없이 긴장한 얼굴의 아이 하나가 들어섰다. 커다랗고 어두운 방은 값나가 보이는 짙은 밤색의 가구와 물건들로 장식되어 있었다. 커다란 책상 너머 가죽의자에 앉은 남자는, 아이를 데려온 이들 모두 그를...
너의 일상생활은 함성이겠지 너에겐 소중한 이름이 있는데... 넌 어떻게 지내고 있니 시청자가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생산자도 아닌데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를 내 문을 그래서 난 존재하지 않아 망설이다는 건 말이야 너의 정체성을 불안하게 만든다는 거 너는 지나가는 한 사람이고 난 너를 지나치는 한 사람이겠지 너의 아침은 감성이 아니라 파도로 가득차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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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의 오전 열한 시. 영업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세 시간 정도 지났는데도 여전히 사람들은 많았다. 출근을 했을 때만 하더라도 듬성듬성 했었는데… 무슨 날이기라도 한가? 빨간 날이 아닌데도 들끓는 사람들에 지쳐있는데도 이치카는 오늘 몇 번째인지 모를 손님을 맞이하였다. 카운터 앞에 서서 앓고 있는 증상을 얘기하는 손님에게 맞장구를 쳐주고 안으로 들어간 그녀...
오후 두 시. 겨울치고는 따뜻한 날씨를 하던 어제와는 다르게 쌀쌀한 바람이 많이 불고 있다. 해안가 옆에 면해있어서 그런가, 차가운 기운이 더 돌고 있는 겨울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공원의 산책로에 섰다. “사마토키.” “여어, 쥬토. 웬일로 일찍 왔냐.” “…이래 뵈도 밤새고 온 거거든?” 졸려 죽겠으니까 용건만 짧게 말해. 다른 때보다 더 진한 다...
# 오늘의 일정 오래간만의 주말이다. 어제 일도 있기도 하고, 동생들에게 맛있는 거라도 해줘야 하나… 날도 추우니까 따뜻하게 샤브샤브나 할까? 표고버섯도 넣고 싶은데… 그 녀석이 싫어하니까 못 넣겠고. 다른 야채라도 많이 넣어둬야지. …그나저나 그 사람. 괜찮으려나. “얘들아, 밥 먹자!” 토요일 오전 열시. 늦어도 일곱 시에는 일어나던 아이들이 세 시간이...
오늘은 기분이 좋다! 이상해. 어제는 하루종일 너무 피곤해서 새 에어팟만 사고 집에 와서 하루종일 잤다. 밖에 나갔다 와서 그런가 기분이 좋다. 열두시에는 친구랑 줌터디를 같이 하기로 했다. 늦은 아점으로는 닭가슴살을 돌려서 밥이랑 참치캔이랑 같이 먹었다. 계란후라이도 먹고 싶었는데 계란후라이를 하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닭가슴살만 돌려 먹었다. 요즘 왜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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