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드물게 불어오는 날카로운 바람과 함께 하얀 눈이 느릿하게 공기 중을 떠돌았다. 동시에 사네요시의 여린 호흡 하나하나에 맞추어서 뿌연 입김이 새어 나왔다. 기어코 시린 겨울이, 다시 찾아온 것이다. 나는 지금껏 살아오며 총 몇 번의 겨울을 보내주었던가. 이제 제 나이를 세기에는 스무 개의 손가락조차도 모자랄 지경에 이르렀다. 마루에 대자로 누워 의미 없이 몇...
▲고록의 답록의 답록......(풉...핏...킥...) ▲를 받고 참을 수 없었던 자의 답록 ▲만취한 남자친구로 사기계약하기 ▲마이멜로디가 쏘아올린 작은 공1 ▲마이멜로디가 쏘아올린 작은 공2 ▲마이멜로디가 쏘아올린 작은 공3 ▲마이멜로디가 쏘아올린 작은 공4 ▲풉...핏...킥.....1 ▲풉...핏...킥.....2 ▲선남같은 남자친구 옷 강탈하는 나...
그는 편지를 써서 찢어서 날려보냈다. 정확히는 흩뿌리듯 해버렸다는 것에 가까웠다. 먼 여행을 떠날 때 육신이 무거워 그것을 버리는 것처럼. 살아있는 글이 당신에게 닿을 수 있을리 없었고 불로 태워버리기엔 라이터가 없었기에, 손으로 찢어 글을 죽여 날리는 것이다. 마음을 담은 글이 영혼이 있다면 그 육신은 종이일테니. 그는 누군가 죽어가는 전쟁터에서 조차 희...
[TRPG] 나의 파란은 너의 겨울을 부른다 KPC. 신현준 PC. 백시우(본인이 플레이한 역할) W. 슬 세션 내용 백업은 아래 티스토리 링크에 했습니다. 플레이 기록 백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파란은 너의 겨울을 부른다' 세션을 다녀오실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그래서 비밀글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비번은 플...
천윤슬은 기본적으로 타인에 무지한 자였다. 물론 그는 철저한 자의에 의한 것이었다. 타인을 알아가야할 필요를 느끼지 못해 스스로 눈 돌린 것에 불과했다. 그러나 웃기지도 않은 1년의 연극에 의해, 그는 타인을 눈에 담기 시작했다. 비록 그 의도는 불순했으나-소설 속 고증을 철저히 하듯, 사람과의 관계 역시 풍부한 지식 위에 쌓아나가려는 것- 이 난데없는 행...
다크초코 쿠키는 망토자락을 당기는 조그마한 손에 걸음을 멈추었다. 아래를 내려다 보니 하얗고 조그마한 손이 보였다. 눈설탕맛 쿠키였다. "저어...다크초코 쿠키..." "무슨 일이지?" "새로운 랜드마크가 다 지어졌대... 나랑 같이 가주면 안될까?" "네 친구들과 같이 가면 될 텐데" "응 하지만 다들 나랑은 가기 싫은가 봐..." 금새 울상이 된 아이의...
※공포요소, 불쾌 주의※
돌아, 오다 <아름다운 세상 박무진 x 마이네임 윤지우> 예리(@MyNameIs_Yeri) 무진은 쉽게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가슴엔 한기가 그득 들어차는 기분인 데다가, 초조함을 감출 수도 없었다. 겨울에 혼자 있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던 지우가 입동이 지난 지 한참이 되었는데도 옷자락 하나 비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었다. 늦어도 아버지의 기...
이발을 할 돈이 어디에 있는가? 나이에 비해 풍성했던 백발. 배 언저리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다 헐어서 안쪽의 흰 고무줄이 드러난 머리끈으로 대충 묶어버렸다. 춘배. 박춘배. 그때 그 시절 부모들의 작명센스란 대부분 이런 것들 뿐이었다. 본명은 하나무라 다이스케. 꺾어지는 생명줄을 쥐고 있는 것 치고 눈매의 불꽃은 아직 꺼지지 않았다. 부리부리하고 날카로운...
도쿄구울 au 1,2에서 이어집니다. https://posty.pe/ewpiu4 ※주의※ - 잔인할 수도 있음 - 음슴체, 오락가락체, 글 처음 써봄 - 3편은 도쿄구울의 구울 설정만 가져왔습니다. - 범천 간부들은 산즈,코코,란,린도,카쿠쵸 나오고 그 외에는 제가 잘 몰라요. (린도타케,카쿠타케) *회색 글은 도쿄구울 설정 및 저의 주저리 3. 구울이라도...
데이트를 사람마다 어떻게 준비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일정량의 정성이 들어간다는 건 비슷할 것이다. 평소보다 신경쓴 옷차림 덕에 숨통이 조이기도 하고, 피부에 덧바른 베이스 냄새가 후각을 자극하기도 하고. 귀찮고 번거롭지만── 펼쳐질 나들이에 대한 기대를 높여준다. 재현도 그랬다. 자취방 근처의 사거리, 차가 멈추기 딱 좋은 약국 앞에 서있는 재현은 코를 킁킁...
트위터에 어쩌다보니 썰을 풀게 됐는데 엄청 길어져서 백업해요 ㅎㅎ ※주의※ - 잔인할 수도 있음 - 음슴체, 오락가락체, 글 처음 써봄 - 도쿄구울 초반 경매장 스토리 ㅅㅍ가 될 수 있음 - 범천 간부들은 산즈,코코,란,린도,카쿠쵸 나오고 그 외에는 제가 잘 몰라요. (산즈타케,코코타케,란타케) *회색 글은 도쿄구울 설정 및 저의 주저리 1. 산즈 옷 입는...
W. 청춘 (with. pluto님) 《 pluto님과의 합작글입니다. 》 "순간을 영원으로 만들어준 그 사람은 너 뿐이였어." 태형과 정국이 만난 날은 어느 한 겨울날의 카페에서 만나게 되었다. 그 카페 안은 따뜻한 히터 때문인지 카페가 따뜻했다. 따뜻했던 카페 안에서 널 처음 만나고 인연인지 우연일지 모르게 자주는 아니더라도 많이 마주쳤던 둘. 이때부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