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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Design By. 모서리 Copyright 2024 All right reserved by 모서리 Portfolio, Typo Design - Written By 카나리스 - 검술천재는 보상을 2배로 받는다 Publisher 레이드, 봄 미디어 ▼ 카나리스 작가님의 <검술천재는 보상을 2배로 받는다> 보러가기
릴리, 그거 알아? 다중우주라는 거 말이야. 하는 너의 물음에 나는 응, 흥미로운 가설이던걸. 하고 답했다. 넌 이 다중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여기서 멈추지 않고 무언가를 더 말하고 싶어하는 눈치였기에 무슨 말이든 해도 좋다고 하며 네가 말하길 기다렸다."있잖아 릴리, 그럼 우리가 연인인 우주도 존재할까?"너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무어라 말하기 애매해진 난 어...
cp: 쿱정/준훈/겸잇
둘다 장남인게 좋다.. 뭔가 한번씩 그려보게 되는 연령조작 데리오... 동인설정 정말 좋아하는데 서치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스핀 리퀘 키다사키입니다! 그리면서 이 친구들이 이자야의 개입 없이 라이라에서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만났다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을 참 많이 하게되네요.. 4권 다 읽은 기념 카스루리.. 이친구들도 참 좋아합니다 이하는 곰님께서 쓰...
그냥 일년에 한번씩은 꼭 하는 흔한 가족 모임이었다. 난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자리를 안내해드린 후 끝자리에 앉았다. 뒤를 따라 들어온 이민형과 이동혁은 내 건너편에 앉는다. 점점 사람들이 모이고 자리가 시끌시끌해지기 시작했다. 수업을 마치고 바로 온 이제노는 자연스럽게 내 옆자리로 와 앉았다. “시간 딱 맞춰서 왔네” “응” 이제노는 여전히 짧게 나의 말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콜록- 거친 기침소리가 웅웅 울린다. 흙먼지가 일어나며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바닥으로 팔을 뻗자마자 백현이 잡힌다. "중대장님!! 중대장님!!!" "하, 오중위, 괜찮나." "저는 괜찮습니다, 중대장님, 다리 괜찮으십니까." "어. 살짝 긁혔어. 트랩이네. 하아." "그런 것 같습니다. 미처 못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냐. 누가봐도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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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2 빵준온 발행 전영중의 생각에 자신의 인생은 꽤나 평탄했다. 운동계고 경기에 나가는 걸 제외하면—모든 경기에 자신만의 하이라이트를 말하느라 며칠이고 밤을 지새울 수 있지만 일단은— 자소서를 적을 때 인생 역경과 극복 방법 같은 어필할 무언가가 없었다. 갓 스물밖에 안 된 녀석이 남에게 말해줄 만한 인생 역경이 있으면 그것도 큰일 아니야? 싶지...
손바닥 속의 웃음 ‧‧‧‧‧‧ 관목마다 어울리지 않는 단풍이 기지 곳곳에 물들어 있었다. 2층, 사무실 문은 큰 소리를 내며 열렸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알기 어려웠다. 자리에서 일하던 부관들은 그가 들어오자 일제히 일어나 경례했다. 그리고 가쁜 숨의 그를 보며 물었다. "충성." "볼코프 대령님, 무슨 일이십니까?" 물을 만해서 물은 것이다. "...
비 오는 날을 싫어하는 것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첫 번째이자 부동의 1위는 곰팡내 때문이다. 외벽이 비에 젖어 한층 우중충한 회갈색 건물을 잠시 응시하던 이명헌은 이내 걸음을 옮겼다. 우산 위에 빗방울이 툭툭 튀는 소리를 들으며. 계단은 해봐야 7개 남짓, 발자국을 옮길 때마다 담배 냄새와 곰팡내가 섞인다. 꿉꿉하고 쿰쿰한. 옆에 있는 스위치를 켜니 흐...
(트위터에 잠깐 올렸었던 글입니다) "도..동혁아..! 들키면 어떡해..!" "괜찮아. 여기 보는 사람 아무도 없어." "그..치만 다른 사람들이 눈치채면" "나 믿지?" 동혁은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다고 했지만.. 그 둘을 지켜보는 사람은 있었다. 그건 바로 인준.. 아무도 눈치 채지 못했다고 생각하며 꽁냥꽁냥 거리는 둘의 모습을 보고 인준은 질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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