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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취향범벅 마들에슾 이야기. 적폐·날조 주의! * 오리지널이 최고! 마지막 엔딩! ================================ 다시 돌아온 에슾은 지금까지 했던 시도가 모두 실패해서 이제는 어쩌면 좋을지, 오두막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느라 문을 열지 못한다. 빛의 힘의 개방을 막는 것도, 지능을 높이는 것도, 게임 클리어의 중요한 포인트인 하...
8월 26일 여름 냄새가 가득한 이 공기, 너무 갑갑하고 숨이 턱 막혀 조금만 걸어도 숨을 헐떡이게 한다. 하지만 이런 공기도 헤치고 풍기는 그 선배의 향기를 맡게 된다면 시원해지고 숨이 트인다. 그 향은 바디워시일까, 향수일까, 생각하며 그 향을 따라갔다. 탁– "뭐하냐?""아.. 죄송해요ㅎㅎ"순간 부딪혀서 중심을 잃고 넘어가는 나를 본 선배는 자신의 손...
※사용된 소재: 교통사고, 반복되는 죽음(루프), 익사 해당 소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부 끝났다. 나는 무대의 뒤에 있었다. 창문이 무섭게 덜컹대는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대본에 적힌 마지막 대사가 끝을 맺었을 때, 무대에 더 이상 연기가 필요 없을 때가 되자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아주 오랫동안 가져온 우울이자 ...
“어이, 바보면상.” “응?” “입 벌려.” “뭐라-웁..?!” “충전 좀 하게.” 저녁 1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씻고 나온 카미나리가 소파에 기대 같이 게임하기로 했던 세로와 키리시마를 기다리던 참이었다. 딱히 재밌는 게 있진 않았지만 이런저런 sns나 인터넷 서핑을 하며 시간을 보내던 카미나리는, 뜬금없이 자신을 불러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자신...
오늘도 소란스러운 병원. 그 안에서 조용히 웃음지으며 산책하고 있는 덕개에게 각별이 달려왔다. "덕개야,잠시 이리로 와줄래?" 음? "왜?" "환자..가 왔는데.." 소아의학에 관한거라면..다른 교수님들께 여쭤봐도 부족하지 않을텐데. "환자가 왜? 심각해?" 각별형은 아무 말도 않고 아이에게 데려갔다. 6살 되어보이는 어린 남아였다. "일단..보호자 만나봐...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5 "내~가~!" "왔..!" "평범하게 문으로 들어왔다-!!" """—우와, 올마이트야..!!""" 아, 그래 오늘이 처음으로 히어로 기초학이라는 과목을 배우는 날이었지..! 전투훈련이었나, 기대되네. "—그래서 오늘은,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아아 서럽다 나의 무력함이, 이 허무함이, 변함없는 슬픔이 그 무엇도 해소되지 않기에 그저 서럽다. 어쩔 수 있는가, 결국 모두가 자신의 상자밖에 보지 못하는 것을. 오늘도 나는 그저 나의 고통만을 끌어안으며... 사무치게 서러움이, 그것만이 나의 확신이 된다.
제노가 천러의 집에 도착했을 때엔 이미 연구원들은 모두 떠난 다음이었다. 곳곳에 부서진 가구들과 저항의 흔적들에 화날 새도 없이 다시 집 밖으로 나와 절벽을 향해 뛴 제노는 그 끝에서 아직 마을 입구에서 한참 떨어진 바닷가의 해안도로를 지나고 있는 큰 차 한 대를 발견했다. 이 근방에 차를 가지고 올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 아니, 애초에 마을 사람들 중 그...
"저 언니 아직도 재현오빠 따라다닌다며?" "진짜? 나 같음 쪽팔려서 못 그래." "누가 아니래." 악의가 담긴 말에 구태여 신경 쓰지 않았다. 상처 받았던 날들도 이미 때가 지나 어느새 덤덤해졌기 때문이다. 김여주는 그 말들보다 정재현의 무게가 더 무겁다는 걸 안다. "재현아, 밥 같이 먹자!" "누나 안녕~" 정재현에게 인사를 건넸으나 받아준 건 옆에 ...
(* 개연성있게 하면 너무 길어질 듯 하여... 간단하게 했습니다.... 로그 이으려고 받은거 돌려보는데...절 울릴 계획이셨다면 성공하셨어요... 메피스토펠레스는... 한번 검색해 보셔요.......)
살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 세상은 넓으니까.
* 인간 유중혁 x 낫인간(天人) 김독자 * 임신수, 도망수 소재 있음 * 대놓고 언급은 되지 않으나 상아수영 요소 있음 * 퇴고 없음 3. “…어라?” 독자는 근래 중 가장 가뿐한 몸 상태로 눈을 떴다. 정신을 반쯤 다른 곳에 둔 채 몽롱하게 생활한 시간이 짧진 않았던 탓인지 개운한 현재 상태가 도리어 어색했다. 독자는 손으로 제 이마를 짚으려다,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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