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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0월 대운동회 신간 샘플입니다. 완결이 아니에요! 언젠가 포타에서 썰로 보셨던 북부대공 루카와로 로판AU 루하나입니다. 이 이야기는 이름 관련 네타 때문에 모든 인명이 일본어의 독음을 따릅니다. (ex: 루카와, 하나미치, 아카기 등등) 예전에 포타에 올린 썰의 문장을 조금 더 다듬고 디테일을 추가했습니다. 반 소설화 된 썰북으로 낼 거예요. 부분부분 제...
그 날 연련장에서 한 도검남사가 과호흡을 일으키고 쓰러졌다.
*메타적인 문체 *위 트윗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합니다. 허락해주신 j_ankoromochi님 감사합니다 부상당한 선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부상의 재발이다. 강백호의 부상은 재발할까?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문제다. 양호열만이 확신하고 있었다. 강백호는 괜찮으리라고. 그야 주인공이지 않은가?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주인공인데 그렇게 될리가 없지...
노래 갈래 : 사물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다장조 (C Major) 쫀득쫀득한 치즈 쫀득쫀득하게 늘어난다 마치 끊임없이 늘어나는 껌같이 치즈가 쫀득쫀득하게 늘어난다 먹어보니 담백하고 맛있네 쫀득쫀득한 치즈 그 치즈는 쫀득하고도 탱탱하지 쫀득쫀득한 치즈 여러 음식에 곁들어 먹으면 맛있어 오늘도 짝짝 ...
있잖아, 비만오면전화를하게돼, 아무일없던것처럼사람들무리에스며들고싶은데, 그게있잖아, 땅속안부를타전하는비의투명한손가락처럼, 먹구름박박다지워질때까지추락하고싶은, 그럴때있잖아, 네어둠끝에닿고싶었어, 미안해, 아스팔트에터져버리는비의손가락, 나를쓰다듬던그촉촉한, 그래맞아, 네손가락이누르던통증마다새싹돋아나던, 그런때도있었어, 비의전화에맨발로뛰어나가던, 그래, 너무건조...
"내가 걔라면 알고 싶을 것 같다. 뭐 어쩔지는 결국 네 마음이지만." 더 이상 정대만에게 휘둘리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말이 계속 생각났다. 태섭은 멍하니 펜 끝을 입에 물고 생각에 잠겼다. 강백호가 알고 싶어 할까? 태섭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봤다. 강백호가 정대만이랑 내가 자는 사이에 나 몰래 그런 짓을 했는데(백호야 미안) 본의는 아니었지만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승민은 눈만 굴리며 갈각을 재고 있다. 괜찮다고 괜찮다고 계속해서 거절했지만 찬이의 엄청난 부추김에 오게된 학생회 뒤풀이. 하필이면 민호가 자신의 옆자리에 앉아있었다. 아까까지만 해도 조금의 대화를 나누긴 했지만 또 민호의 미움을 사는 건 싫어 계속해서 승민은 시끌벅적한 술자리 가운데에서 유독 조용한 민호의 눈치를 보았다. 그런 승민과는 반대로 민호는 아무...
몽님의 '[태웅백호] 부딪히고 싶어요!' 에서 영감을 받아 허락을 맡고 작성하였습니다. 몽님의 태웅백호 글도 봐주세요! 백호는 S급 센티넬임. 근데 정신계 능력자인 거지. 발현 자체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했음. 어쨌든 정신계이기 때문에 신체능력은 변화한 것이 없어서 능력 제어기만 차면 일상생활이 가능함. 백호의 신체능력은 순전히 본인의 기본 스펙. 그리고 ...
*엠프렉(남성임신) 소재 주의 : 글 전반에서 임출육 소재를 다룹니다.
호그와트, 입학했습니다 본 호그와트 세계관은 해리포터 시리즈 1권을 따르고 있습니다 (교수 등) 이 세상에는 그냥 평범한 사람, 즉 머글들만 살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이 세계에는 커다란 비밀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마법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마법사에는 조상 대대로 마법사인 순혈, 부모님은 머글인데 마법사로 발현한 사람, 아니면 부모님 중 한 분만...
1. 남들이 듣지 못하는 기 현상을 겪는다는 건 꽤나 피곤한 일이었다. 대만은 마른세수를 하며 옅게 한숨을 내 쉬었다. 이미 잠은 달아난 지 오래였다. 아무것도 없는 병실의 하루는 길었고 움직이지 말라는 엄포를 들은 탓에 하루종일 좀 쑤셔하던 몸을 잠재우려 겨우 잠을 청한 것이 저녁 10시. 그리고 지금은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새벽이었다. 이제는 시계를 보...
안녕하세요, 서랑입니다. 7월 대운동회에서 판매될 회지의 선입금 신청을 받습니다. 현장판매는 극소량으로만 진행될 예정이므로, 구매의사가 있으실 경우 반드시 선입금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7월 대운동회는 철대만 쁘띠존 부스로 참여합니다. 정확한 부스 위치와 부스명은 부스배치도가 나온 이후에 안내드리겠습니다. 통판의 경우 행사 종료 이후 배송대행을 통해 배송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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