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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좋아해, 덴버. " 어느 겨울, 하이얀 입김과 함께 내뱉은 그 말에는 후회도, 걱정도 없었다. 표정, 몸짓, 말투... 모든 것이 당당하게 당신을 좋아한다 말하고 있다. 그 뒤에 들려올 말은 아직 모르지만, 항상 하던 것처럼, 배시시 웃었다. 누군가에겐 상처였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비웃음이었던 내 미소가, 내 응원이... 내 마음이 당신에게 전해지길 ...
#제로안카루미(인데 제로가 없는) #죽기전에 루미 만나는 안카 #니야 만나러가는 안카 "그래, 나한테 할 이야기가 뭔데, 이 늦은 밤에 로이드도 없이 여기에 오다니" 옅은 달빛만이 비춰지는 별궁에서 그녀는 그를 처다보았다. 가마돈이 딸로 받아들인 그녀는 어찌보면 로이드와 남매였지만, 그녀에게는 도깨비의 피가 섞이지 않았기에 현장에 나서기보다는 이렇게 궁에서...
#프로필 " 나랑 같이 바다 갈사람~! " 이름: 유 수랑 流 (흐를 유) 粹(순수한 수)浪(물결 랑) / 순수한 물결이 흐른다. 순수하게 자라라는 뜻이다.나이: 6세 일단 여기 유치원에서 가장 어리지 않다는 것을 기뻐할것이다.성별: XY해적왕이 될 남자다. 키/몸무게: 111cm /표준 -4 자신이 키가 크다고생각한다. 음료수 종류: 핑크 & 블루...
따끈따끈한 어느 봄날이었다. “봄이네.” “좋네.” 한가롭기 이를 데 없는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 두 사람 앞에 한 명의 꼬마가 폭풍같이 들이닥쳤다. 헐레벌떡 달려 들어오며 멀리서부터 “케마 선배! 이사쿠 선배!” 하고 외쳐대는 것이었다. “뭐야, 왜 그래?” 케마는 입에서 못을 빼며 물었다. 체육위원회가 박살낸 의자 하나를 고치고 있던 중이었다....
"신스케!" 익숙한 목소리가 부르는 제법 익숙한 이름에 복도를 걷던 아츠무의 발이 멈춘다. 옆에서 슬렁슬렁 따라오던 오사무가 걷다 말고 아츠무를 돌아보는데 아츠무는 오사무의 시선을 무시하고는 복도 끝의 계단을 빤히 바라본다. 조금 소란한 점심시간의 한가운데, 계단을 조용히 내려오는 사람은 아츠무의 배구부 선배다. 조금 전 이름이 불린. 이름을 어떻게 알았냐...
《프로필》 • 이름: 베냐민 • 성별: 남 • 나이: 17세 • 키: 175cm • 생일: 2월2일 • 직업: 공예가 • 사는 곳: 엔칸토 • 성격: 조금 까칠 / 다정 / 믿음직한 / 소심(가끔) • 관계: 마드리갈 가족(신뢰) / 카밀로(친한 동생)/미라벨(짝사랑) • 가족: +추가예정 《스토리》 어릴 때부터 공예가 전문가이신 할아버지에게서 배우고 보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본 드라마와 상관없이 저의 망상입니다. 날 보고, 네가 웃었다. 포만감에 숨 쉬지 못했다. - 이훤, 낭만실조 그래, 이제 모든 것이 괜찮아질 것이다. 나의 가족 모두가. 부서지는 몸 한켠을 느끼면서 제 품의 흐느낌은 점차 멀어졌다. 대신 들려오기 시작한 것은 작은 웃음 소리였다. 어린 제 아들의.
인상파가 태동한 이후로 예술이 실제의 완벽한 모방과 모사라는 목적에 사로잡혀있던 기간이 끝나고, 그저 표현이라는 목적을 지향하기 시작한 것이 불과 한 세기 전이다. 이제 예술은, 모방과 모사로 대표되는 구시대의 것과 추상을 지향하는 현시대의 것을 모두 포용하며 존재한다. 그러나 예술, 특히 현대 예술이라고 불리우는 추상적인 성격의 예술에 진정한 창작이라는 ...
처음부터 내게는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의 선역이었다. 내 친구의 말대로 악역이었던 주제에 회개를 바란것은 욕심이었을지도 모르지. 이곳은 내가 어울리는 자리는 이곳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길 잃은 시계토끼는 어디로 가야하나. 시계토끼의 시계초침은 어디로 향하고 있어? 스스로의 파멸을 향해... ...갔었을때도 있었지. 하트여왕님의 하프소리에 이끌렸을때인가...
절대적인 것은, 니르바나 니케포로스는 레기네 헤스티안을 불편하게 여긴다.라는 명제이다. 레기네 헤스티안은 그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레기네 헤스티안은 니르바나 니케포로스를 놔주지 않는다. 달리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레기네 헤스티안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감히 이해한다.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는 것이었다. 아무것도 담겨있지 않은 듯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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