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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늑대도 이레시아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던 모양이었다. 그의 말대로 내일 시작될 게임이 앞당겨진 것을 알고 있지 않는 이상, 먼저 연회장에 있을 수가 없었다. 로엔의 눈이 실룩 웃었다.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누가 봐도 잘 알겠는 얼굴이군 그래." 늑대는 딱딱하게 그를 비웃으며 한 발짝 로엔에게 다가갔다. 곧바로 로엔의 귓가에 차가...
twitter: @sineddiit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2QTVlwf - 간단한 과제, 커뮤 로그부터 각종 AU, 수위, 고어 등 장르와 내용을 가리지 않습니다. 특히 BL과 로판, 무협에 자신 있습니다.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 5천 자 이상부터 약 1천 자의 테스트 교정이 가능합니다. - A타입은 10만 자당 15...
식당으로 향하는 둘의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짙은 피 냄새가 코끝을 찌르고 있었다. 주술진의 근원지는 아무래도 식당인 모양이었다. 찌지직거리는 마이크 음질이 귓가에 점차 선명해지고 있었다. 앳된 목소리로 시작됐던 것이, 지금은 쩌적 갈라지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일흔 다서엇... 일흔 다섯... 다섯..." 일흔 다섯. 일흔 다섯...
중간에 잔인한 장면 나와요! 무서우신 분들은 밑으로 내려가시면 됩니당 즐감하세요!! 아이가 잠에서 깨어났다. 원래 있던 딱딱하고 쥐가 파먹은 침대가 아니라, 폭신폭신한 침대였다. 정확히는 다른 아이들이 쓰는 침대와 똑같은 것이었다. 새로운 느낌이 낯선 듯, 아이는 침대에서 쉽게 일어나지 못했다. 이젠 아프지 않았다. 아팠을 때의 기억은 희미했지만, 누군가가...
"하아! 흐으..." 앓는 소리가 절로 흘러나왔다. 허리가 떨리며 온몸이 움찔 움찔거렸다. 옮아매듯 끌어당겨진 몸이 빈틈 없이 맞닿아 그 떨림이 그대로 전해졌다. 거칠게 그녀를 유린했던 행동이 무색하게도 늑대는 그녀의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모조리 핥아냈다. 이레시아는 그것을 피할 생각도 하지 못하고 그의 등에 손톱을 찍어 내린 채 바들바들 떨었다. 이윽코 ...
"The Gold Medalist. And the Olympic Champion!" 자신의 생애 동안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한 명의 사람. "The award goes to....." 자신이 시작한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 "최고에요." "최고죠~" 모든 동료들에게, 가족들에게, 지인들에게 인정받은 사람. ".....CHA SERAH!"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이야기의 내용은 현실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휘릴리~~~~ 리리리리~~~~삐릴리리~~~~~하얀 눈이 마치 무중력 상태가 된 것처럼 바람을 타고 나풀나풀 천천히 떨어졌고, 구슬픈, 아니 누군가를 그리워하는지 그리움이 절절히 묻어나는 단소 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왔다.그 단소 소리는, 멋들어지는 기와지붕의 집에서 들려오고 있었는데, 겨울임...
현정은 고개만 숙이고 있던 진혁이 마음에 걸렸지만 이제는 기다릴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계산을 마친 현정은 긴장이 풀렸는지 기운이 없어 택시라도 타야겠다는 생각으로 식당에서 나왔다. 진혁의 차가 식당앞에 서 있었고 현정이 고개를 숙여 인사하며 차를 지나치려고 했다. "타." "선생님." "데려다줄테니까 타." 현정은 조용히 진혁의 차 조수석에 타 창밖을 보...
#64 유난히 쨍한 하늘이다. 마치 약을 태울 때 이는 푸른 불꽃 처럼. 2년 만에 다시 찾은 사찰의 출입문을 물끄러미 응시했다. 이 아가리를 지나면 그 끝에 네가 있을까? 곤은 점퍼 포켓에 양손을 푹 꽂은 채 사찰 안을 성큼성큼 걸어 들어갔다. “... 이리 오시게.” 공양 시간이었다. 절밥을 먹고 있는 사람들 사이로 스님이 곤을 향해 손짓 했다. 스님을...
집이 가까워질수록 싸구려 집값을 증명하듯 가로등이 드문드문 켜져 있었다. 이 적당한 어둠이 파장을 확인하기에 좋을 것 같아서 나는 유중혁에게 말했다. “손 잠깐만 떼봐. 내 채널 좀 확인해보게.” 내가 ’잠깐이면 돼.'하고 재차 말하자 유중혁이 잡고 있던 손을 놓아줬다. 나는 드디어 자유가 된 내 왼손을 쥐었다 폈다 해보며 손바닥의 채널을 열었다. 손바닥 ...
안녕하세요, 앤입니다!! 재재할 연재하면서 뭔가 계속 허전하고... 거슬린다 했더니 등장인물 프로필 공개를 안 했더라고요...^^ 머쓱 늦게나마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재미로 봐 주세요.(탄생화 찾아보시면 재미있으실지도...) 항상 갑사합니다. :) 송아진 나이: 24 직업: 대학생 (휴학중), 과외 선생님 생일: 5월 18일 키: 165cm 외모: 앞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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