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 리뷰에 첨부되는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부 @DC comics에 있습니다. 2) 코믹스 리뷰에는 네타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는 가능한 구분선을 두어 원치 않는 스포일러를 피하고자 합니다. 혹시 큰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실 경우, 구분선에서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가벼운 내용 네타에는 별다른 표기를 하지 않습니다. 3) 뇌피셜, 설정...
package com.webjjang.board.controller; // import com.webjjang.main.controller.MainController; // static import -> static 변수, static 메소드 사용 가능 import static com.webjjang.main.controller.MainControll...
-제이슨(14-15세) 어거스트(16-17세) 미성년 시절의 외전 -어거스트 유료발행 문의 안 받습니다. 제이슨은 어거스트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했다. 웨인 저택에 들어온 지 세 달 째. 그는 이제와서 어거스트의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웨인저택에 처음으로 들어온 날. 브루스 웨인을 따라 들어오기 전 제 손을 꽉 쥐는 ...
정리를 하고 일부 내용을 수정 및 추가하기도 했지만, 트위터에 푼 썰들이기에 다소 난잡합니다. 매직 카이토 및 명탐정 코난 시리즈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여 주세요. [1] 쿠로바 카이토×나카모리 아오코×괴도 키드 (카아, 카이아오, 희도청아, 키드아오) 마법소녀물의 클리셰 비슷한 거지만 짝사랑 상대가 자신이 변신한 모습을 좋아하는 거 카이아오키드로...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짧은 정적 뒤에 그레이슨이 다시 미소지었다. 그래, 너한테야 별 일 아니겠지. 고작 이런 반응을 걱정해서 말할 시기를 계속 고민한걸까. 너는 언제든지 나를 떠날 수 있었는데. “…음, 찾아가는데 좀 더 오래 걸리겠는걸. 메트로폴리스에도 아마 내 명의로 된 집이 있을거야. 적당한 곳이 있는지 미리 알아볼게.” 순간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 가...
크라임 앨리의 풍경이 눈앞에 아른거렸다. 아마 간밤에 그곳에서 지내던 시절의 꿈을 꾸었기 때문인 것 같았다. 크라임 앨리에서의 생활을 서서히 잊어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나 보다. 제이슨은 리무진의 긴 좌석에 간격을 두고 앉아있는 브루스와 데미안을 흘겨보고는, 짙게 선팅 된 창밖으로 눈을 돌렸다. 눈은 밖을 향해있었지만 온 신경은 제 허벅지 위에 얹...
* 영원히 먼저 죽지 않을 것 같던 카이토는 츠카사를 밀치고 그를 대신해서 공격을 맞았다. 피를 쏟아내면서도 너답지 않은 짓이었다는 말에 흐리게 웃었다. 그 웃음에는 한 점의 후회조차 없었다. "나 답다는 건, 내가, 정,하니까. 그래도, 꽤, 좋아했어, 츠카사." 그 한 마디만 남기고 존재의 소멸을 맞이했다. 최고의 보물을 지킨 괴도는 시체조차 남지 않고...
공학자는 안구를 먼저 빼냈다. "섬세해서." 그는 푸른 홍채가 박힌 안구를 세척액에 넣은 후, 안구가 빠져 텅 빈 안쪽을 조심스레 들여다봤다. 안경 위에 몇 개의 외경을 겹친 그는 솜털이 붙은 귀이개 비슷한 막대와 가느다란 호스를 가져오더니 안쪽을 청소했다. 녹슨 수도관, 혹은 물때가 낀 수영장 바닥을 닦는 듯한 소리가 났다. 몇 가닥의 선과, 머리카락과,...
*약간의 성적인 표현 주의 영웅의 사랑은 반드시 성공한다. 그게 사회의 약속이고, 오랜 문화적 문법이다. 영웅은 사랑에 실패하는 법이 없다. 왜냐면 영웅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는 이는 대부분 악역이거나 그저 지나가는 사랑일 뿐, 흔히 말하는 ‘트루럽’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결코 실패하는 법도 없다. 그래서 나는 내가 악역이나, 지나가는 사랑쯤 되는 줄...
의혹과 바램의 결론이었다. 애초에 그렇게 무턱대고 매듭 지어버리면 안 되는 거였다. 누구에게나 공평하신 하나님은 한 번의 기회는 주지만 두 번은 주지 않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교회는 왜 그렇게 죽어라 다녔지. 내가 뭐 때문에 그렇게 죽자살자 다녔냐고. 화가 났다. 분풀이할 대상도, 화를 고스란히 받아낼 그릇도 무엇 하나 명확한 게 없는데 재민은 무턱대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