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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거지 근성. 사람들이 날 보며 제일 많이 하는 말이 그거였다. 거지 근성. 날 때부터 돈 없는 집안에서 태어났고 자라면서 가뜩이나 없는 돈에 빚까지 얹어졌다. 아빠는 자주 룸에 들린다 싶더니 기어코 에이스인지 뭔지 하는 여자한테 코 꿰여서 돈 갖다 바쳤고 엄마는 지방 카지노에서 손맛 좀 보곤 금세 외국으로 떴다. 아빠가 집에 들어오지 않기 시작한 게 열 살...
BGM. 슬로 - 사랑인가 봐요 트랙 당연한 거겠지만 인정하고 나니 마음이 전과 같지 않았다. 에로스에게 걸려도 단단히 잘못 걸렸다는 느낌을 받을 만큼, 왜 이제 인정했나 싶을 정도로 생각이 많이 났다. 지금 이렇게, 아침에 와 있는 연락 하나에도 괜히 두근거리는 내가 낯설지만, 기분 좋은 떨림이었다. 일어나서 한참을 나재민에게서 온 메시지를 보며 누워있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AUTHOR_LINNA
BGM. 마크툽 - 너에게 닿기를 트랙 “어…….. 음…….. 아……..” 괜히 시선을 피하며 말을 더듬기 시작했다. 사실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몸이 움직이는 대로 하다 보니 나온 결과였다. 이러는 걸 지켜보던 나재민은 오히려 본인이 물 한 잔을 더 마셨다. “황당하시죠?” “아니 가까워지면 좋죠~! 저도 나재민 선수랑 가까워지고 싶었어요, 하하....
BGM. 소낙빌 - Beauty (Remasterd) 트랙 방에 들어와 옷도 갈아입지 못한 채로 천장만 보고 누워있었다. 방금 있었던 일이 전부 꿈 같았다. 돌이켜 생각할수록 말도 안 되는 일 같았다. 로맨스 드라마에서나 보던 일이 내게 일어날 줄은 몰랐다. 가만히 손을 들어 뺨을 쳐봤다. 와, 진짜네. 얼굴이 또다시 화끈거렸다. 재현 선배에 대해 다시금 ...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연재 미정 클리셰 센티넬물. 등급 숨기고, 들키고, 엮이고- 정석대로 흘러가는 클리셰 센티넬물. (시아의 시점) “센티넬, 가이드 합동 훈련이 15분 후 시작합니다. 훈련장의 문은 훈련 시작 5분 닫힐 예정이며..." 마치 누군가 내 귀에 페이드아웃 효과를 건 마냥 ...
그 애는 그랬다. 참 좋아했다. 눈에 담을 수 없을만큼 사랑해서 먼 발치에서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했다. 그런데 점점 의문이 생기는 것이다. 왜 너는 모를까? 하고 너는 왜 몰라 재민아? 지금은 후덥지근한 6월, 기말고사가 한창인 대학 술집 거리 아직 그렇게 덥지도 않은데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인파를 헤집고 달리는 나는 누구냐 묻는다면 나재민의 개 , 저는...
[예고장]내일 밤, 당신을 훔치러 갑니다. ♡ 여주가 누구? 세계 최고의 보석 세공사! 게다가 이런 여주를 예뻐한 수많은 사람들 때문에 여주가 상속받은, 선물받은 보석의 수도 어마어마.. 핑크 다이아몬드 링,, 블러드 루비 티아라,, 퍼시픽 사파이어 목걸이까지! 당연히 여주를 노리는 사람들 많음. 근데 이게 단순히 "목숨" 을 노린다를 떠나서 여주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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