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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안녕하세요, 맥더프 H. 올슨 오너입니다. 0차 기간동안 잘 지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간 열심히 러닝해보려고 했으나 현생과 기력 문제로 많이 부족했던 점 죄송합니다. 만약에 불편하셨던 점이 있었다면 총괄계를 포함한 DM으로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1차 리뉴얼 기간동안의 맥더프의 서사와 텍관 관련된 내용입니다. 14세 이후 방학기간 - 본가...
콰광, 번개가 치는 테베의 마을, 바다가 보이는 절벽에 선 여인 '올리비아'가 외친다. "어째서! 어째서 이 아름다움으로도 임을 붙잡을 수 없단 말인가! 아아, 이럴수가." 신이시여, 정녕 저의 오만함이 문제였습니까? 이 아름다움을 시기하다 못해 이런 저주로 하여금 저를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뜨리실 심산입니까! 더는 견딜 수 없어. 나는, 나는······. ...
로키는 한 번도 시긴에게 우선순위였던 적이 없었다. 혼인 전에는 시긴의 일이 그 자리에 있었고 혼인 후에는 식솔들을 포함한 집안의 일들이 그다음으로 시긴의 관심을 차지했다. 시긴에게 있어서 로키의 순위는 새로운 것들에게 계속 밀려나기만 했다. 시긴은 계속해서 멀어졌고 로키는 그 거리를 메울 방법을 알지 못했다. 그러나 로키는 이 관계를 이대로 지속할 수는 ...
*화이트 모드로 보신 후에 다크모드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글, 주명. ** 보고 싶다 나도 그래 거기서는 잘 지내? 나 형이 준 제비꽃 아직까지 잘 키우고 있어 잘했지? 응, 너무 잘했네 맥스 네가 잘 키워줬으면 했거든 너는 잘 지내고 있니? 나 형 대답 듣고 싶은데 보고 싶다 보고 싶어 형 난 늘 대답하고 있는데 미안해 먼저 가버려서 그 말 기억해 형...
소장용 결제창 O *진심 무맥락 주의* W. 비밀번호 127 돼지 알람 "이번에 새로 생긴 쿵야 떡볶이가 존맛이라네. 가봐야 쓰겄지??" 중간고사 기간이라 학교 빨리 끝나서 김정우랑 쿵야 떡볶이 먹으러 가기로 했음. 김정우는 고 1 되고나서 처음 사귄 친구였는데, 얘기를 해보니까 얘가 음식에 대한 자세가 아주 됐더라고? 그 때부터 아주 내 마음을 활짝 열고...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네가 읽어 본 히어로들은 완벽한 사람들뿐이었어? 적어도 네가 좋아한 캐릭터들은 그랬나..." 아치는 사람의 기척, 시선, 말소리에 예민했다. 요 몇 년간 지나치게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숨는 일이 잦아진 것이 그 이유였다. 모든 곳에 신경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었다. 때문에 리안이 지나가듯 흘린 중얼거림까지도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 이것이 11살의 아치 ...
맥도날드 또라이 점원. 그게 아니면 맥도날드 DJ. 또는 록큰롤 중독자. 사람들은 스구루를 그렇게 불렀다. 십 대 얹저리즈음 얼굴에 웃으면 간은 아니어도 뭐 하나 빼먹게 생긴 여우상. 단번에 취향 알겠는 선곡. 성격 보여주는 깔끔한 매장. 그렇게 보여줘 놓곤 이름은 알려주지 않았다. 명찰에 단 거라곤 영문 이니셜 달랑 두 개. S.G. 저기 오빠 이거 무슨...
자고 일어나니 하늘이라면 어떤 기분일까? 정답: 심장 떨어질거같아. "으아아아아ㅏㅏ앍-!!!!" 어무니 소녀는 갑니다. 자다말고 하늘에서 눈을 떠선 바다로 추락사라니 이게 무슨 일이야. 눈을 질끈 감고 중력에 거부하지 못하는 몸뚱아리를 원망했다. 바다로 떨어지면 살지 않냐고? 시발 맥주병이 바다에서 살아나올 수 있을거같냐. 무릎까지 오는 물에서 허우적거리다...
* 트위터(@1864x9158x) 원작au 썰 백업 입니다.ᐟ * 오탈자는 흐린눈 하고 봐주세요ㅎㅁㅎ * 타래 링크는 맨 아래에 (나를 위한) * 미완 썰 개많음 2020.08.22 1. 김독자 귀걸이 선물해주는 유중혁 김독자 귀걸이 한 거 보고 소스라치는 유중혁도 보고싶다 "아이돌이라도 될 셈인가..!!!!" 어느날 갑자기 김독자가 귀걸이를 하고 나타나서...
서리가 엉기는 밤에는 외로움도 들러붙기 쉽다. 기온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대기 중의 수분이 하나로 뭉쳐 눈과 얼음으로 굳어버리듯. 지면에서부터 냉기가 올라오는 캠핑의 밤은 마지막까지 여행자를 곱게 봐주지 않았다. 족히 두 사람은 누울 수 있을 텐트 안에 혼자 부화기를 끌어 안고 잠들던 날이 끝난다. 사랑하는 사람이 버젓이 있음에도 홀로 쓸쓸하게 침낭 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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