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죽기 전에 보는 걸 뭐라고 하더라. 주마등, 파노라마. 뭐였더라. 기억이 안 나. 근데 죽기 전에 보는 내 인생의 요약편 영화에 한 구석에 너는 분명히 있을 거 같아. 짧겠지만, 나한테는 마냥 길 것 같은 순간을 이름을 붙인다면 나는... 내 인생에 빛이 든 순간이라고 말하고 싶어. 빛나는 순간. 너는 나한테 딱 그랬거든. 누가 봐도 빛나는, 너무 밝아서 ...
U기록: 2785K969$LUN-3.069 신원: 쿠앙 쉬안 사령관, 이반 룬스키 위치: K1 1번 발굴 현장, 작업자 숙소, 사령관 숙소 위협 감지: 4, 6, 7, 9등급—정신 이상[위험], 정신 이상, 미승인 인지, 작업자 장애 위협 대응: 증거 기록 3521번, 파일//라스푸틴에 보고 "방화벽! 송수신기에 신호가 수신되지 않고 있다. 누가 손상시킨 ...
Know knew known 회사에서 가장 가깝고 언제나 자신을 반겨주는 Café Hope. 민은 비척비척 카페 문을 열고 들어왔다. “형 왔어?” “나 쉬림프 샐러드… “ 뒤에 토핑 더블이라는 말은 쑥 들어갈 만큼 호석은 바빴다. 이미 테이블에 뭉텅뭉텅 쌓여있는 샌드위치 산을 보아하니 단체주문. 애초에 떼돈 벌겠다고 하는 카페도 아니고 음식 맛보다는 호석...
열대야님 @TRU3L0V3_DW 과 함께 푼 썰입니다. 어윈이 돌아간 뒤 데이킨은 로펌에서 일하면서 변호사 시험 준비까지 하느라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일과 공부로 일정이 꽉 차 있어도 하루에 한 번은 꼭 어윈과 통화했다. 스토커처럼 부재중 전화가 20통이 넘어가도 개의치 않았다. 다음날을 위해 잠들어야 하는 시간이 될 때까지 어윈이 받지 않으...
https://youtu.be/zV1qLYukTH8 같이 들어주세용! 잠에서 깬 마크의 눈 앞에 보이는건 초저녁인지 새벽녘인지 아주 어둡지도 그렇다고 밝지도 않은 하늘에 누군가 뿌려놓은 듯 다양한 빛깔로 빛나는 별들과 하얀 얼굴을 가진 남자였다. 마크가 일어난 것을 본 남자는 보조개가 쏙 들어가게 웃으며 마크를 바라봤다. 마크가 잠들었던 곳은 마크의 자취방...
19.01 ~ 20.04 Log + 나나미 타이요 로그 + 나나미 츠키네 로그 나나미 세이토 로그
1. 2. 3.
어쩌면 우리는, 서로를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푸르스름했던 석양이 눈을 감는 그 곳에서. 우리가 추억이라 부르자고 약속했던 그 날. 태양을 감싼 영롱한 빛이 아름답게 타오르며 눈을 뜨는, 운명의 끝자락에서. "노을 진다!" 이해가 되지 않았다. 무슨 학교에서 노을 지는 거 처음 보나. 아직도 노을 지는 것을 보며 예쁘다-고 감탄하는 동급생들이 신기하게...
2016. 4. 5. "거, 되게 부담스럽네." 토니가 선글라스를 추켜올리고 볼멘소리로 말했다. 스티브는 그가 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하는지 단번에 이해했으나 차마 뭐라 대꾸할 자신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다. "캡시클, 진짜 이건 아닌 것 같지 않아?" 애써 눈길을 피하는 스티브의 허리를 꾹꾹 찌르면서 대답을 종용하자 곧바로 서늘한 음성이 들린다. "스타크....
* 의오역 주의! 표현이 매끄럽기 위해 의역 많습니다. * ❌수정 금지. 재업로드 금지. 이동금지.❌ Super ELLE슈퍼엘르 2020.04월호 웹공개 문답 번역 번역 : OZ Q. 듣자하니 지금 찍고 있는 <유비>에서 당신의 대사량이 정말 많고, 찍는 부분도 엄청 많다던데 기억속에 유달리 남은 장면이나 NG를 가장 많이 낸 장면이 있다면? 그...
전하지 못할 그대에게 / 한밤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남에게 보일 일이 전혀 없는 노트에 나는 한 줄을 적어본다. 기울어진 볼펜이 스쳐 지나간 자리마다 상처처럼 문장이 새겨진다. 흘러넘치는 감정을 묶어 고작 하찮은 선 몇 줄로 뭉뚱 그리노라면, 혹여 너를 그리는 내 마음마저 하찮아질까 두려워진다. 흐릿한 미소, 꽃잎처럼 흩어지는 웃음소리,...
오후 두 시. 점심시간이 끝나고 업무를 시작한지 어느덧 두 시간이 지나가려 하고 있었다. 한참을 있다가 십 분으로 숫자를 바꾸는 디지털시계를 보다 보니 안 그래도 없었던 기력이 바닥을 쳤다. “흐아아.” 오늘따라 시간이 가질 않는다. 다른 때에 비해서 일이 적기는 하지만, 할 게 아주 없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시간이 잘 가질 않았다. 거기다 집중까지 되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그래요, 이것이 그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희뿌옇게 변색된 우주를 걷듯이 나는 정신을 잃었지요. 그 괴물은 배에 올라 바다를 유람하는 데, 나는 그만 심해에서 익사해버렸지 뭐에요. 비운스럽게도 내 사인은 무력입니다. 생애 인간 이 그토록 갈망하는 권위가 나를 죽음으로 이끈 악인입니다. 참 비참하지요. 뭍에 발을 내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