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마마님! 그 손을 가지고 얼굴을 만지시면 어찌합니까!” “아 맞다, 나 얼굴에 묻었어?” 담을 뚫는 공사가 온 머리가 아플 정도로 시끄러운 탓에 피해 있을 겸, 원래의 처소에서 멀쩡한 게 없나 뒤져 본다고 선이와 다녀오는 길이었다. 온 손이 검은 숯투성이인 걸 잊고 얼굴을 긁적이다 선이에게 된통 혼이 났다. “예! 아주 엉망입니다!” “뭐어?! 나 ...
외전을 제법 힘들게 깼다. 전투 도중에 스킬 키 세팅 해둔 게 갑자기 바뀌어서 마우스 딜하다가 죽고... 아무튼 많은 일이 있었지만 해냈다. ㅋㅋ빨간 열매가 원트에 나왔다. RP라서 고정인 걸까 얘네가 이럴 리가 없는데 엘라하 위치는 고정 맞는 거 같기도... 전에도 딱 이쯤 서 있더만 뭔가 일러와 모델링을 이렇게 나란히 보여주니까 ...더 보기 아 진짜요...
하루종일 한 것 도 없는데 벌써 저녁이다. 컨디션 조절이라는 명목하에 뒹굴뒹굴 침대에서만 누워서 하루를 보냈다. 이제 슬슬 다시 일어나서 머신이나 보러 가야지. 그나저나 유태오 이자식은 물론 준혁씨도 경기 잘하라는 말은 커녕 연락 한통도 없다. 준혁씨야 아까 잠깐 얼굴이라도 스쳤다고 해도 유태오 이자식은 몇주째 얼굴한번 안비추는 건 너무하지 않냐. 지가 바...
자캐 악튜러스 셀린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10- 한참이나 스팬담을 안고 날아가던 버기는 식은땀을 줄줄 흘리면서도 잇새 사이로 “젠장, ...
바로 이전 작업물 : https://posty.pe/oul57z (23년 1월~5월) ★ 2023.05.21 부터 작업한 작업물들입니다 - 아래로 갈수록 최근 - 클릭하면 커집니다 - 개인작업/낙서/리퀘/콜라보/커미션 등 전부 포함 1. SD 2. LD 1. SD 2. LD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T90 “반차썼어.” “반차?” “응”
레오의 눈이 반짝였다. 원래도 푸르고 맑았지만 오늘은 유독 더 그랬다. 꼭 바라는 게 있는 아이처럼. 세상 그 누구보다 욕심 없는 사람이 이런 눈빛을 하는 순간은……. 쪽. 타케시가 입술을 짧게 붙이고 떨어지자 레오가 벌어지는 둘 사이의 간격을 습관적으로 따라붙었다. 사랑스러운가?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감상에 타케시의 고개가 기울어졌다. 작은 반응에도...
"... 어." "......." 마치 죽은듯 누워있던 이동혁이 눈을 떴다. 피곤해서 기절하듯 이동혁의 침대 구석에 엎드려 있던 강여주는 인기척에 놀라 고개를 들었고, 여전히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동혁이랑 무방비 상태로 마주하게 됐다. 다급하게 강여주를 향해 말을 꺼내려던 이동혁은 완전히 잠겨버린 목소리에 또 다시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다가 급하게...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온통 검은 공간이었다. 그게 무서워 눈을 감자, 누구의 것인지도 모를 기억이 스멀스멀 내게 흘러드는 게 느껴졌다. 싱그러운 초록빛 나무로 둘러싸인 깊은 숲속. 그 앞으로 넓게 펼쳐진 들판에 어린 아이들 여럿이 깔깔거리며 뛰노는 모습이 보였다. 그 가운데 ...
이렇게 된 이상 엔딩까지 가겠습니다 10 담 넘다 걸리는 것만큼 추한 꼴이 세상에 또 있을까. 거기다 이런 거추장스러운 드레스 차림으로. “…황자 전하를 뵙습니다.” “예의차리기엔 늦지 않았어?” “… 좀 피곤해서요. 내일부터는 사냥이니까, 계속 파티장에 있기엔…” 결국 내가 선택한 건 궁색한 변명이다. 정성찬은 여전히 삐뚜름하게 웃고 있었다. 엉거주춤한 ...
<주의> -<30대 동거하는 뉴런 빵준>이라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존재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사 및 캐릭터 해석이 다소 주관적입니다. 이 점 감안해서 글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다들 애인이 커플링 잃어버리면 어떨 거 같아? -난 좀 싫을 듯... 추억이 담긴 건데 -왜 그럴 수도 있지! 사람이 실수할 수도 있는 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