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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해리포터AU / 별 생각 없이 보고 싶은 거 씀 다리를 덜덜 떨어대는 음바쿠 때문에 프리지아 꽃다발이 올라간 테이블이 덜컹거렸다. 이크. 슈리는 직접 만든 주스가 엎어지기 전에 음바쿠와 제 컵을 낚아채는 것에 성공했다. 그녀가 음바쿠를 쏘아보며 한소리 했다.정신 사납게 굴지 마!시무룩해진 덩치 큰 고릴라가 사과를 했다.미안하다, 공주. 그런데... 은자...
※ 해리포터AU / 별 생각 없이 보고 싶은 거 씀 둘이 저러다가 나중에 결혼하겠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그것도 나쁘지 않겠는걸. 내 작은 동생을 닮았다면 아주 뛰어난 마법사일 테니.그런 것보다는, 전하, 사랑이 먼저지요.사랑... 네 말이 맞구나.그럼요, 아무렴 그렇지요.나중에 저 아이들이 커서 서로를 원한다고 하면, 넌 허락할 테냐?나의 왕, 그게 정말 ...
이 우주에서 밝고 희망찬 것을 발견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망막보호렌즈를 착용하고 바라본 항성의 불꽃은 그다지 밝지 않고 웜홀을 통과할 때 다차원적 통합감이 주는 황홀경은 유기체의 절정만큼이나 짧다. 모티가 생각하기에 우주를 여행할 때의 장점은 뇌를 자극하는 외계문명에 있다기보단 우주에서는 누구나 혼자라는 사실. 절망하고 싶을 때 절망할 수 있다는 고독감에...
※ 해리포터AU / 별 생각 없이 보고 싶은 거 씀 다시 보름이 다가오고 있었다. 맨드레이크 잎을 물고 한 달을 버텨야 하는 시간이 오기까지 에릭의 머릿속엔 ‘미국식 인사’라는 말로 둘러대며 트찰라의 입술을 몇 번이고 훔칠 계획이 그려졌다. 바보 같은 왕은 커다란 눈을 깜빡이기만 하다가 뜨거워진 얼굴을 식히러 어디론가 사라질 것이 분명했다. 그 모습을 상상...
하느님, 저에게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차분한 마음과 제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와 언제나 그 차이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커트 보니것 '제5도살장' 미나미가 사라졌다. 누가, 어떻게 그리고 왜 저질렀는지 수 많은 의문점을 남기고 마치 원래부터 없었던 것처럼 그렇게 그녀가 사라졌다. 사건은 당연히 세간을 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 나츠히메 천사 같이 태어나 모든 걸 가지고 있고, 본성이 악랄하고 이기적인 아이가 선하게 자라려면 어떤 환경이 주어져야할까. 슈베린이 평범한 수준으로 선하게 자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중인데… 나부터가 그러질 못해서 잘 모르겠네. 무엇보다 떼쟁이가 아니면 나츠미의 매력이라고 하나 캐릭터의 코어가 사라지는 느낌이고. 물론 정도는 넘지 않는 떼쟁이도 ...
꿈을 꿨다. 발이 잘리는 꿈이었다. 피로 물든 도끼를 든 남자가 나를 보며 웃고있었고 까만 얼굴을 한 당신이 몇 걸음 뒤에서 나를 빤히 내려다 보고있었다. 저 멀리서 잘려버린 발이 빙글빙글 발끝을 세워 춤을 췄다. 한발자국, 또 한발자국. 폴짝거리며 흥에 겨운 것마냥 붉은 피를 뿜어내던 발은 어느새 저너머로, 길너머로 사라져갔다. 이상하게도 고통은 비어버린...
※ 해리포터AU / 별 생각 없이 보고 싶은 거 씀 사랑,사랑에 대해 얘기해볼까.*먼저 일어난 트찰라가 에릭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기다란 손가락이 에릭의 이마부터 콧잔등을 쭉 훑어 내리고는 입술을 꾹 눌렀다. 왕은 부드럽고 말랑한 것을 조금 가지고 놀다가 손을 뗐다. 바쁜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면서 그는 가슴 한 구석에 남은 감정에 발을...
일주일의 시간이 지났다. 아침 햇살이 침실로 쏟아지고 상상도 해본 적 없는 최고급 펜트하우스에서 눈을 뜨는 삶이 어느정도 익숙해진 나날.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 그녀는 오늘도 어김없이 머리맡에 서있는 그를 발견했다. 잠에서 깨면 언제나 눈앞에 있는 사람. 한주민이었다. 그녀가 일어나면 주민은 우선 가만히 그녀를 바라보았다. 다나의 모습인지 혹은 그저 그녀인지...
모티는 간이 꿰뚫려서 움직이지 못하는 릭이 가면 쓴 남자들에게 손 쓸 도리없이 윤간당하는 모습을 두꺼운 커튼 뒤에 숨어서 지켜보았다. 그 와중에 그를 둘러싼 남자들의 다리 사이로 고개를 옆으로 뉘인 릭의 축 늘어진 몸이 드문 드문 스쳐보였다. 거칠고 역겨운 헐떡임과 젖은 살이 부딛히는 소리가 금속의 벨트 버클이 썩은 나뭇바닥에 긁히는 소리와 맥빠진 화음을 ...
Written by. Pisada - 니요타 우후라에 관한 글입니다. - 대부분 이야기는 작가의 창작임을 명시합니다. - 스팍과 우후라 애정 관계 언급 유. ▩▩▩ 어느 날, 우주에 물었다. 사실은 니요타가 스스로 늘 묻는 말이었다. 무얼 하고 싶어? 난 무엇을 할 수 있어? ▩▩▩ 니요타의 삶은 아주 간단한 곳에서 시작했다. 평화로운 삶, 모나지도 특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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