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2016년 10월 서코에 발행되었던 생일기념 배포본 웹공개입니다. 가져가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기념으로 뭐라도 그려보고자 했던거라 별 내용은 없습니다. 긴토키 생일축하해!! ^3^!!! * 긴토키 생일 관련, 쇼요선생님이 생일을 정해줬다는 동인설정이 있습니다. * 히지긴이 사귀고 있다는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뒷부분은 히지카타와 긴토키가 나옵니다.
밤중에 울린 전화는 갑작스러웠지만, 이와이즈미는 주저않고 통화 버튼을 누르며 눈을 떴다. 화면 가운데에 뜬 익숙한 이름 때문이었다. 왜. 오이카와. 늦은 시간임에도 졸음 한 점 없는 담담한 목소리로 그를 부르며, 이와이즈미는 눈을 두어 번 깜빡였다. 어두컴컴한 시야에 비친 어스름한 윤곽들이 느릿한 몸짓으로 제 선을 반듯이 세웠다. "안 자고 있어, 이와쨩?...
“그러니까, 정말 필요 없다니까. 괜찮은 척 하는 게 아니라-.” - 상대방한테 말했으니까 무를 수 없다고 하잖아. 그냥 한 번 만나 보라고! 키 크고, 몸매 좋고, 네가 좋아하는 연상! 네 취향에 맞추느라 내가 얼마나 고생한지 알아? 그러니까 누가 그런 부탁을 했냐고. 배리가 중얼거렸지만, 휴대폰 건너편의 사람은 못 들었는지, 못 들은 척 하는 건지 관심...
─연인이었다면 좋았을텐데.너에게 좀 더 멋대로 굴 수 있었을테니. 보답받을 수 없는 연정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에 울컥하게 되는 것은 의외로 사소한 일이다.히로는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을 빙글빙글 돌렸다. 시계는 어느덧 11시를 넘긴 시각을 가리키고 있었다.팬과 스탭, 학교의 친구들까지 족히 오늘 하루 몇천 명 이상에게서 축하 인사를 들었을테지만 마음이 ...
데즈카는 테니스를 좋아한다. 그는 타고난 재능이 있었다. 그의 재능을 키워낼 노력도 있었다.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을 열정도 있었다. 함께 싸워줄 동료도 있었다. 승리를 위해 싸울 소속도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걸 즐길 열정이 있었다. 열심이 노력했다. 방심없이 싸웠다. 상대에게 진실했고 자신에게 성실했다. 많은 시합을 이기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자네트씨, 손님이 오셨습니다.” “아, 안으로 들여보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나. 문서를 들여다보던 걸 멈추고 벽에 걸린 시계를 보니 약속한 시각이 다 돼 있었다. 등받이에 몸을 기대자 절로 한숨이 나온다. 뭔가에 집중하면 자기도 모르게 온몸에 힘이 들어가는 터라 긴장이 풀리니 가라앉는 기분이다. 호위대의 임무를 마치고 회...
※공포요소, 불쾌 주의※
ㅇ
그곳은 차가운 돌로 둘러싸인 방이었다. 한쪽 면은 벽 대신 쇠창살로 가로막혀 완벽한 밀실은 아니되 사실상 밀실이나 마찬가지였다. 창살 너머로 뻘겋게 타는 횃불은 악마의 눈처럼 섬뜩해서 이쪽을 쳐다보는 느낌마저 들었다. 감옥의 냉기가 뼛속까지 파고드는데 안에 놓인 거라고는 달랑 해진 모포 한 장뿐. 란지에는 묵직한 수갑을 흔들어 보았다. 쩔그렁, 쩔그렁. 사...
★ 16년 10월 04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스타트렉 비욘드로 입덕하여 비기닝과 다크니스를 섭렵한 후 본격적으로 커크를 핥게 됐습니다 :-D ★ 키워드 : 제임스 커크, 제임스 타이베리우스 커크, 제임스 T. 커크, 제임스, 짐, 지미, 커크른 제임스 T. 커크는 그가 태어나서 이름이 지어짐과 동시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그는 당...
결론만 말하자면, 란지에의 생일을 깜빡하고 지나갔다. 궁색한 변명을 하자면 요 며칠간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예프넨이 해외로 발령이 나서 최소 1년, 어쩌면 그보다 더 길게 외국에서 지내게 되었기 때문이다. 보리스는 아직 대학생이라 남아야 하는데 혼자 지내기에는 집이 너무 컸다. 그런 이유로 형제는 예프넨이 가지고 갈 짐을 챙기고, 발품을 팔아서 보리스...
“여전히 쌀쌀하네.” 또래 소년과 비교해도 조금 낮은 목소리가 뒤에서 불쑥 인기척을 냈다. 열린 창문 밖으로 펼쳐진 풍경을 가만히 응시하던 란지에가 몸을 돌렸다. 처음 성에 왔을 때에 비해 부쩍 자란 소년이 있었다. 란지에는 새삼스레 시간이 꽤 흘렀음을 깨달았다. 아이답지 않은 우울한 눈빛이나 이방인처럼 벨노어 성과 동떨어진 분위기를 풍기는 것은 변하지 않...
1년전ㅋㅋㅋㅋ2015년도 7월 4일이닼ㅋㅋ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열심히 그렸던 ㅜㅜㅜ 힘냈었다...크기 잡는데 실패해서 ㅜㅜㅜ 넘 작게 그렸음 ㅜㅜㅜㅜ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