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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잔다. 목이 부러져라 꺾인채 구겨져서 자고 있는 민의 표정은 평온했다. 반면에 정국은 민의 반대편 자리에 앉아 팔짱을 끼고 뚫어져라 노려봤다. 덜컹거리는 비포장 도로를 지나 산 중턱에 있는 촬영지에 도착하고, 정국이 사람들에게 샌드위치를 전부 나눠주고 왔는데도 여적 자고 있다. 탈색해서 밝게 색을 뺀 머리카락이 희멀건 얼굴의 반을 가렸다. 어려보이네. ...
자세한 설명은 생략..
짐실버 시발 왤케재밌지..? 왜안질리니.... 이정도 마이너면 그만팔때도됏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즈니에서 제일 영계고 잘생긴 짐호킨스나오는 보물성볼사람~~?? 이하생략
가은은 그를 사랑해서 결혼했다. 그건 그와의 관계가 법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완전하게 정리된 지금에 와서 생각해도 분명한 사실이었고, 여기서 시간이 얼마나 더 흐른다고 해도, 얼마가 더 지난다고 해도 변하지 않을 진실일 것이다. 가은은 그를 사랑했다. 그러나 원래 사랑은 영원하지 않다. 사랑을 순간의 설렘, 찰나의 떨림으로 정의 내린다면 더더욱. 그가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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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가 끝난다는 건 또 다른 무언가가 시작된다는 말과 같대. 그럼 학생으로부터 졸업한 우리에겐 뭐가 시작되는 걸까? +) 2021. 10. 07. 포타 비밀글 전환으로 인해 임시저장으로 변환된 걸 오늘 발견해서 공개로 돌려둠.. *
"오늘도 야작?" "엉. 진짜 죽이고싶다 아니 내가 죽을래 그냥" 미대생의 숙명은 야작이라 할 수 있다. 야간작업이요. 집이 뭐예요 자취방이 뭐예요 기숙사가 뭐예요. 엄마가 해준 집 밥을 먹어본 지가 언제더라. 진혁은 석고가루가 묻은 퍼석한 손바닥으로 얼굴을 비빈다. 아 퉤퉤 석고가루 입에 들어갔어 씨발.. 자신이 이렇게도 처량해 보일 수가 있을까. 그런 ...
열대야님 @TRU3L0V3_DW 과 함께 푼 썰입니다. “데이키인… 우리 그냥 미국에 가까?” 어윈의 손에 들린 텅 빈 위스키 글라스가 채 못 떨어진 낙엽이 매서운 겨울바람에 나부끼듯 위태롭게 흔들거렸다. 데이킨이 뉴욕주 변호사 면허를 취득한 이래 어윈은 안 좋은 일로 술을 마시다가 취하면―어윈이 제정신이 사라질 만큼 마시는 건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뿐이지...
Wassup, Cinderella! “아, 형....” “최연준. 저기요 배우님,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럼 뭐, 너는 수빈 씨랑만 일할 거예요? 그게 가능하긴 하고? 촬영 하다 나와서 웬 헛소리야.” “…….” “나, 나, 실려가면 최연준 때문이야. 머리! 머리 아파, 머리!” 아니, 이건 명백히 우리 최수빈 ‘어린이’ 때문이다. 내가 오죽...
원래는 흰색이었겠지만 색이 바래 베이지로 보이는 벽지. 그 위에 걸린 시계는 새벽 2시를 지나고 있었다. 시계가 내는 소리에 맞춰서 흔들리는 침대가 끼익, 끼익 신음을 낸다. 아니다. 신음은 내 입에서 터져나왔다. 네 손이 가슴께부터 배를 타고 어루만지며 내려가자 오싹한 전류가 등줄기를 타고 올라온다. 다른 손이 가슴을 자극한다. 혀가 젖꼭지에 닿자 그에 ...
[들렘(희송)] *시골청게 숲렘른 쿵. 쿵. 쿵. 쿵. 두근거리는 열아홉 순정을 고스란히 간직한 민희의 심장이 멈출 줄을 몰랐다. 달빛 아래 드넓은 논두렁이 사방을 둘러싼 배경 속에서, 제 마음을 훔쳐 간 짧은 곱슬머리를 한 처자의 매끈하게 빛나는 입술이 저를 향해 점점 다가온다. 자전거 손잡이를 붙잡은 제 팔 위로 처자의 보송한 팔이 닿는다. 처자의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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