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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능글능글하게 넘기는 바쿠와 대비되는 저 이잉.. 하는 타긔 고양이 표정이 넘 기엽다 ? 할만함 대체 뭔데 무슨일이 있었는데 했더니 그렇게 장엄한 스케일로 사랑을 해따~인줄 몰랐지머야. . . . 뛰는오타쿠위에나는써패쑤 챕스틱챌린지 바쿠고탁 챕스틱챌린지.. 고탁 눈가리고 바쿠가 쪽 했는데 도저히 뭔지 모르겠어서 한참 어버버하다 뭐지.. 한번 더해봐 ...
4/1 지정 서현 don't say no 들을때마다 니가 나를 사랑한다는걸 믿어 의심치 않는 예쁘고 나쁜애.. 좋은데 다들 너무 끼리끼리 처돌아있어가지고...그나마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다가 어른되서 평범하게 살고 있는 강정연 앞에 돌아와서 네가 사랑했던 내 부탁이야 안된다고 하지마 하는 배지훈 을...생각했었는데... 요새 돌아가는 ㄱ상황을 보면 서로 존나...
후지사키가 눈을 떴을 때 파란하늘아래 하얀 솜으로로 덮힌 마을이 보였다. 솜뭉치들이 소프트콘 아이스크림모양으로 다닥다닥 붙어있기도 하고 다양한 크기들이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있었다. 솟아있는 솜뭉치에는 창문과 문이 달려있었다. 그 사이로 하얀옷을 입은 사람들이 각자의 길을 가고있거나 두세명씩 짝지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후지사키는 잠시 놀란 눈으로 처음보는...
1. 제이미 마셜의 경우 “저,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말재주가 없는 제이미는 고장난 라디오처럼 같은 말을 되풀이했다. 그럴 수밖에는 없었다. 제이미가 일하는 잡화점에 흔치 않은 대량 주문이 들어왔다. 분명 늦지 않게 발주해서 잘 해결했다고 생각했는데. 대체 어디서 계산을 틀렸던 건지. 주문을 넣은 고객이 가져와서 보여준 영수증은 제이미가 장...
네이버에서 5월 1일부터 일기를 3일간 쓸 경우 1,000원- 5월10일까지 열흘간 꾸준히 쓰면 5,000원- 14일 되면 10,000원- 이렇게 해서 총 16,000원을 준다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네이버가 3일만에 챌린지를 종료시켰다. 네이버도 뭐라뭐라 유저탓이다 변명도 하고 사과글 깨작 남기긴 했는데 어이가 없다ㅋㅋㅋㅋ 여튼 꼴이 웃기다보니 반응들도 폭주...
3rd Nigthmare W. 풉(PP) KPC. 릴리아 루 레인 / PC. 세레나 C. 베넬 리루(KP) / 스센 2021.05.05~05.06 (플레이타임 약 9시간) 세션 후기 *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플레이로그 링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무언가 지금 이 순간 내 심장을 통과해 움직였어 가장 예리한 칼날처럼 갈라진 회색 암벽 위로 붉은 꼬리 딱새 거대한 날개를 부풀려 한 번의 도약으로 날아지나듯 새에 대한 것이 아니야. 그 바위가 머무는 모습. 어떤 것이 빛처럼 스쳐 지나가더라도 말없이 조용히 머무는 모습. 때로, 내가 이렇게 앉아서 조용히 머물면- 내 모든 피의 꿈들이 그 모든 시간의 말도...
제 집에 같이 살 박지민이란 남자는 커다란 가방 하나 매고 이사왔대. 그게 다에요? 충격받아서 태형이 계속 물어보는데 얼굴도 안보고 예에 다에요 하다 눈 마주치니 얼었다. "김, 김, 김, 김, 김," "네?" "김태형씨가, 왜," 뒷걸음질 치는거 끌어 당겨서 식탁에 앉혀놨더니 금방 긴장 풀고 아이고 제가 또 연예인이랑 집을 같이 써보네요. "회사 다니세요...
- 오늘은 안 오셔도 되는데요. - 잠깐, 보고 가는 거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도의 병실이 바라다 보이는 곳에서 몇 번인가 서성이는 백을 발견한 간호사가 의아한 듯 돌아섰다. 그러다 무엇인가 생각난 듯 다시 백의 곁에 다가왔다. - 그... 곧 알게 되시겠지만요. 망설이는 음성에게서 백은 무엇인가를 직감했다. 무엇인지를 추궁하는 무언의 눈빛에 간호사가 병실...
"아니, 내가 많이 준 것도 아닌데 이걸 남겨요?" 비스포크 냉장고의 문이 신경질적으로 닫혔다. 그렇게 세게 닫은 것도 아닌데 아무래도 약간의 감정이라도 담긴 모양이었다. 하지만 황금 같은 휴일에 ―물론 내 휴일이라는 뜻이 아닌, 통상적으로 사람들에게 이해되는 휴일이라는 뜻이다― 시간과 노동력을 들여 만든 음식이었고, 기껏 신경 써서 갖다 줬더니 남아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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