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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warning※ -2차 창작물 입니다 -캐해석 날조와 어두운 소재 : 사망, 자살, 살인 등 묘사 주의 윤회(輪廻) -일회(一廻 )- T : @honey_9612 아가야, 보름달이 뜬 밤에는 절대 집 밖으로 나오지 말거라. 왜요? 그 날은 인간들을 잡아먹기 위해 산에 있던 요괴들이 마을로 내려오기 때문이란다. 무서워요, 어머니. 그래, 그러니 이 어미의 ...
아기의 울음소리가 침실에 울려퍼졌다. 베이비 모니터의 스피커를 통해 전달된 소리는 묘한 전자음이 덕지덕지 묻은 채 두 남자의 귓속을 파고들었다. “이번엔 자기가 가.” “저번에도 내가 갔는데?” 뒤엉킨 두 남자는 서로를 밀었다. 졸린 팔다리는 제 힘을 다 다하지 못하고 서로를 가볍게 찌를 뿐이었다. 흉터가 큼직하게 남은 손이 배를 향했던 팔꿈치를 잡아 그 ...
가볍게 쓰는 썰들이니까요? 무엇이든 가능한 분들만 컴온! 7. 서돌황호 내맘속 서돌은 황호한테도 질척거린 전과가 오조오억개 있음. 심지어 현재진행형! 과거 황호는 금발장발을 자유롭게 풀어헤치고 다닐거라는 마음속 망상에 따라 서돌은 황호에게 비녀를 선물해준적 있었으면. 근데 이 수상한 자식이 주는 비녀 개수상해서 황호가 안받았겠지..? 서돌 받아달라고 질척거...
나 임신했어. 작은 방두칸, 거실 겸 부엌의 자그만 식탁에 마주앉은 차우경과 변민호 이젠 제법 도라지도 잘 주워먹는 우경이는 입속에 넣으려던 도라지는 뚝 떨어뜨리곤 한동안 말이 없었어. 기쁨과 죄책감이 동시에 드는 얼굴이였음 민호 퇴원후 우경은 제 집을 나가라곤 했지만 마냥 내팽겨친 건 아니고 물질적으로 이것저것 줄려고 함. 그러나 부담스럽다고 거절한 변민...
뱀수인은 원래 짝짓기가 엄청 힘든 수인이였음 좋겠다. 맹독을 가진 동물이니깐 착상부터 산모에게 영향을 줘서 임신조차 잘 되지 않는 그런거(빻은 설정 죄송) 이 세계관에선 수인속성 타고 태어나면 우수하고 없으면 좀 무시받는 세계관이였음 좋겠다ㅇㅇ 우경이는 부모가 다 뱀수인이라 극우성으로 태어남 은성이네는 뭐 어떻게 다들 무사히 태어나긴 했는데 일반은 커녕 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우경이가 민호 감금 후에도 나와야 하고요? 뭐 거의 반강제적 관계때문에 각인된 것 처럼 원래 예정에도 없는데 나와야함(물롱 민호는 모르고) 장소는 뭐 허벅지 안쪽이여야 하구요(절실) 회음부 근처도 좋고 일반 사람은 절대로 볼 수 없는 그런 장소여야 함 이것 봐 역시 형은 내꺼야 이런 말 자주 했음 좋겠다 거칠게 박으면서 차우경 글씨 쓰다듬는것도 좋고 약간 ...
another side로 이런결말도 좋음 ⚠️⚠️<<취향타고 우경이 진짜로 나쁜놈으로 나옵니다>> ⚠️⚠️ 그렇게 둘이서, 혹은 우경이가 아빠 무너뜨리고 둘이는 섹.파같은 관계가 되긴 하는데 서로 말은 안하지만 민호도 존나 우경이한테 끌렸음 좋겟다. 말로 뱉진 않지만지. 그러나 민호맘 병세가 안좋아져서 죽는데 민호 엄청 힘들어하고 울었...
혼자 망상이지만 결론을 두가지로 생각해 봄 ㅋㅋㅋ 원작처럼 민호 감금은 아니고(민호도 나름 잘사니깐ㅋㅋㅋㅋ) 그냥 섹.파처럼 민호 개같이 따먹는 우경이... 민호 머리 좋으니깐 나름 도움될 때도 있을것 같다. 암튼 그렇게 우경이 아빠거 다 빼앗는 우경이 보고싶다(이렇게 되면 우경모도 엄청 좋아할것 같넼ㅋㅋㅋㅋ 우경이엄마가 민호랑 사이도 알게 되는데 민호 엄...
썰백업용 오타 탈자 엄청 많음 주의. 어때? 내가 차윤성을 무너뜨리는 걸 도와줄께. 대신 니가 날 차민호로 만들어줘 맹랑하게 고래북스의 사장실까지 쳐들어와서 지껄이는 민호를 보면 차우경은 입끝을 올리며 미소지었어. 뭐든지 줄테니 내꺼가 되어달라고 했을땐 무시하던 민호가 말이야 그딴 건 없어도 어차피 아버지 그룹은 내꺼야란 우경의 말에 민호가 흠칫놀람 분명 ...
"형제님." 권준호 안드레아 사제는 싸늘한 눈으로 앞에 서 있는 이를 쳐다보았다. 곤란한 퇴마 일이 있다고 없는 시간 쪼개서 왔더니. 하지만 뻔뻔한 형제님은 오히려 왜 뭐요,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정대만 앞에 서 있는 이는 거의 허리를 반을 접을 기세로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아이고, 선생님. 신부님. 자알 부탁 드립니다. 제발 제발 저희...
창문 하나없는 넓은 방안. 커다란 침대에 멍하니 앉아있는 작고 하얀 그리고 엉치뼈까지 오는 굉장히 길고 피부와 확연하게 대비되는 새까만 머리카락과 눈동자를가진 소녀. 눈동자엔 초점이 없고 가만히 있으면 인형같아 보이지만 미세하게 움직이는 가슴과 눈깜빡임. 살짝의 인상을 씀과 동시에 헛구역질을하며 새빨간 피를 밷어낸다. 벌컥- 문이 열리고 익숙한듯 커다란 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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