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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번달 더 못그릴거같아서 그냥 오늘 올림 혜현이 나랑 생일이 하루차이라 애정이 간다 크리스마스 엘 음식을 그린적이 거의 없어서 못그림... 일단 케이크도 암거나 사진 보고 참고한건데 크림이고 빵이고 어떻게 그려야할지 정말 모르겠따 ㅋㅋ 올해 정산 나름 알차게 일년 보낸듯!
비 오는 날은 딱히 기분이 좋지 않다. 별 생각 없이 운동을 하거나 핸드폰 속 갤러리를 뒤적거리다가도 창밖을 보면 왜인지 모르게 무기력해지기 때문이다. 촬영이 있는 날에도 없는 날에도, 축구 일정이 있는 날에도 없는 날에도 비는 종국에게 탐탁치 않은 존재로 자리잡고 있었다. 촬영이나 축구가 있는 날 비가 온다면 별 수 없이 비를 맞을 수밖에 없었고, 그는 ...
🚫 상업적이용, 재배포, 도안공유, 나눔, 판매 금지 문의 시 @churros_daisuki 위 견본 사진은 36*60 사이즈로 제작했습니당 저는 저정도 사이즈가 좋았는데 더 크거나 더 작게 각자 적절하게 조절하셔서 제작하셔용 💕
하아-, 숨을 내쉴 때마다 하얀 입김이 여기저기서 피어올랐다. 한파라고 하더니 거짓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장갑을 꼈음에도 시린 손에 정인의 손은 패딩 주머니 안에 들어가 빠질 기색이 없었다. 갑자기 불어오는 시린 바람에 정인의 어깨가 솟는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형 집이 멀게 느껴지지? 연인과, 혹은 가족과 함께가 보통인 크리스마스였지만 정인의 발걸음은 ...
"누구세요?“ 낯선 남자가 말을 걸어왔다. 아 시발. 박문대는 작게 욕을 뱉었다. 이거 오해하기 딱 좋은 타이밍인데..? 빠른 속도로 머리를 굴렸다. 모른 척을 해야 하나? 그것도 아니라면 귀신인 척? 뻔뻔한 척? 그동안 실수한 적 없었는데 어째서. 생각을 정리하지 못한 문대는 복잡해진 머리를 가다듬지 못한 채로 남자의 물음에 답할 수밖에 없었다. "그...
※ 무료 리퀘스트로 받은 조각글입니다. ※ 빈대님의 허락을 받고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 BGM : 🔽 "오늘 크리스마스인 거 알아?" 벌써 그렇게 됐다니까, 참. 실없는 소리를 덧붙이며 네게 말했다. 널 처음 만난 게 엊그제 같지는 않다만, 아무튼 좀 가까운 일 같았다. 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지났을 줄은 몰랐다. 별로 기념일에 의미를 두는 성격도 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하편 포함해 1/28 디페에 나와요... 2022년 미카생일 기념글인데 다 못씀ㅜㅜ 하편도 반은 써놨는데... 언젠가... 산타를 만난 적이 있다. 눈이 펑펑 내리던 날은 크리스마스 당일. 시끄러웠던 크리스마스이브와는 달리 그날 밤은 집마다 조용하고 따스하게 불을 밝히고 있었다. 창문가로는 두런거리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새어 나왔고 거리의 일루미네이트 위로는...
단자강의 명령과 동시에,마교도들은 우리를 향해 돌진했다. ""천마재림!만마앙복!!"" 수백에 달하는 마교도들이 동시에 한 문장만 외치며 달려드니 장관이 따로없었다.물론 그 장관과 별개로 우리는 당장 싸워야 했지만 "캬아아악!!" "크아아아!!" 마교도들과 가장 먼저 격돌한건 흑귀보의 정예,그들 역시 한명한명이 검기를 뿜어낼 수준의 강자였으나,제대로 된 상대...
Who visited on only X-mas Santa’s lover #3. C-66 “헤이, 피터. 웬일로 오늘 얼굴이 밝아?” “크리스마스이브잖아.” “오, 피터도 역시 크리스마스엔 신나는구나. 그치?” 해리는 다 좋은데 오지랖이 너무 넓었다. 오지랖이란 단어를 알려줄까 말까 고민하는 동혁의 옆에서 같이 그릇을 닦던 써니가 끼어들었다. “애인 만날 생...
양지영은 당근을 캐며 생각했다. 유산은 존재한다. * * * 단 한 번의 패배는 많은 것을 앗아갔다. 재물, 명예, 승리의 가능성……. 그리고 당연하게 나던 소금 냄새와, 파도소리. ‘이제는 바다가 없네.’ 다스리던 두 땅 중 하나를 잃었으나, 남은 한 땅은 지킬 수 있었다. 그 땅에도 바다가 없는 것은 아니었으나, 그때에 비하면 모자람이 많았다. ...
한 밤 중이었다. 아무래도 이런 일들은 모두가 잠든 한 밤 중에 일어나는 법이다. “승준아. 야아, 이승준.. 일어나 봐.” 소곤소곤하고 간지러운 속삭임과 제 팔을 잡고 흔드는 익숙한 작은 손에 승준은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다른 이들을 깨우지 않으려는지 한껏 낮춘 목소리에는 난처함이 담뿍 담겼다. 한 번 잠들면 잘 깨지 못하는 승준이지만, 효진의 이...
*포스타입 내 작품을 커플링/썰과 연성별로 정리했습니다. <쿠로코의 농구> 적흑 Salvator(完) 단편: https://posty.pe/azezab 2022년 적흑 포스타입 온리전 '적을 알고 흑을 알면 백전백승' 역산 마법사 아카시 X 재앙 쿠로코 아카시 세이쥬로. 라쿠잔의 길드장이자 붉은 지휘사라고 불리는 전장의 왕. 열네 살에 기적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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