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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겨울날의 나른한 오후, 바깥 공기는 차지만 눈부시고도 따뜻한 햇살 덕분에 조금은 포근했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찬란하게 빛나는 저 태양을 내 손으로 가렸다. 손가락 사이사이로 삐져나오는 밝은 빛이 내 얼굴을 비춰주었다. "미안, 많이 기다렸지?" 달달한 목소리와 함께 하늘을 가리던 내 품 안으로 그녀가 들어왔다. 작고 따뜻한 숨결이 내 몸을 간질였다. ...
'레나가.. 여기라구 했는데...' 아오이가 있는곳은 바깥이 훤히 다 보이는 중앙 현관이였다. '아오이 잘들어. 레이는 매일 점심시간이 끝나기 10분전에 중앙현관을 지나쳐서 교실로 다시 들어오거든? 그때 레이한테 무작정 다가가. 알겠지?' 아오이가 중앙 현관에 있던 이유는 레나가 시켰던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언제오.. 앗!!!' 정확하게 점심시간이 끝나...
* 제 8회 문대른 전력(주제: 교복, 시험) 참가글입니다. * 캐붕 주의, 청려의 과거 날조 주의, 돌알못 주의 * 포스타입 기준 7,451자 “박문대 선생님.” 차분하지만 떨리는 음성이 귀에 꽂힌다. 박문대는 어느 때보다도 저 목소리에 대답하기 싫었다. 직업상 표정 관리엔 익숙하지만, 저렇게 애가 타는데도 티 내고 싶지 않아 꾹꾹 눌러 담는, 변성기가 ...
제다이 레이싱포스의 스타 레이서,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기자회견은 오전 10시에 시작됐다. 보통 프레스콜이 그런 이른 시간에 있진 않다. 어제는 레이스 날이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프레스팀은 오전부터 세간의 흥밋거리를 씹으려 드는 무례한 요청을 수락해버렸다. 해가 져 있던 몇 시간 새에 소문이 엄청나게 돌았다고 했다. 그걸 누르자고 장단을 맞춰줘? 이성적으로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설깅 계정에 올렸던 글을 약간 수정한 백업본입니다 1. 이거 약간.. 어젯밤에 xx하고 오전강의 있어서 먼저 학교 갈 준비 하고 거울 보는데 너무 잘 보이는 목에 어제 내가 남겨둔 키스마크 있어서 아.. 어떡하지 좆됐다 생각하는 김승민같음 2. 내 생일에 깜짝파티 해주려고 우리집에서 케이크도 준비하고 집도 꾸미는데 오늘 마지막 교시 수업 공강돼서 예상한 ...
교실에 혼자 앉아 공부를 하던 아오이. 그때 쾅 화가 잔뜩 난 채 교실로 들어온 아이는 레나였다. '레나 벌써 밥먹고 온거야.?' '아니? 그냥 왔어.' 레나의 얼굴을 본 아오이가 말했다. '레나 무슨일 있어..?' 그러자 레나가 말했다. '아오이. 내 얘기좀 들어줄 수 있어?' 아오이는 고개를 끄덕였고, 레나가 말했다. '아니 글쎄 내가 점심시간에 마츠다...
1편, 2편 합본입니다. 선정성 기준 15세 관람가 정도 되니 참고해 주세용.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HANSOL VERNON CHWE X NANCY QUINN BROWN 한솔 버논 최 X 낸시 퀸 브라운 11/25/2021 New York 코트에 머플러 차림으로 걷는 뉴욕의 거리도 내 기분을 살려주진 못했다. 코끝 가득 스며드는 겨울의 냄새도, 어두운 밤 ...
크리스 보러 마루가메에 오는데 미유키가 크리스상대팀이 아니라 같은팀 2군이면 레이가 미유키를 찾을수있을까? 치에는 이부분을 걱정했다. 지금까지 소소하게 바뀐 미래와는 달리(카즈야가 1년 일찍 포수미트를 받았다같은) 카즈야의 소속시니어가 달라졌다는, 미래가 바뀌지않을 수 없는 부분인데 괜찮을까? 만약 레이가 카즈야를 스카웃하지않는다면... 아니야 레이라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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