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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결승리그 일주일 후. 전국대회의 대진표가 마침내 확정되었다. 지난 일주일 휴식과 가벼운 훈련을 반복하며 컨디션을 조절하던 북산고 농구부도 본격적인 전국 대비의 기세를 올렸다. "북산-" "파이팅!!!!" 간단한 준비 운동 후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연습이 이어졌다. 날이 더워 활짝 열어젖힌 체육관 문 밖에는 백호 군단도 옹기종기 모여 응원 중이다. ...
첫연성 결국 그림그렸다....(머쓱 해피 발렌타인 되세요들 + 아이고 이제보니 바닥에 라인 남았네(머쓱2
* 소장 목적의 소액 유료 결제창이 있습니다. * 댓글 달아주신 독자님께 리퀘를, 트친님께 소재를 받아서 썼어요. 고맙습니다 ❣️ 사귀자고 하고 나서 처음 맞는 기념일. 서태웅의 생일은 1월 1일이었으므로 이미 지나갔고 채소연의 생일은 물론 100일도 아직 좀 멀었기 때문에 일부러 챙길만한 날은 발렌타인데이가 처음이었다. 소연은 초콜릿을 어떻게 주면 좋을까...
인터하이에서는 16강에 들었던 북산은, 윈터컵에서 4강에 진출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고작 카나자와 안에서, 그것도 해남과 능남과 상양의 다음 자리로 여겨졌던 북산의 이름은, 이제 전국에서 농구에 관심있다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야기하는 이름이 되었다. 꿈은 이루어졌다. 선수층이 얇다보니 전국제패까지는 무리였지만, 국민학교 때 부터의 오랜 목표였던 산왕을, ...
아...저질렀다. 호열은 손에 들린 상자를 내려다보았다. 상자에서도 단내가 날 것 처럼 분홍색과 레이스같은 그림들이 한가득 그려져있었다. 진짜 저질러버렸어. 발렌타인데이라고 하면 무릇 초콜렛을 주는 날이지만 호열은 사실 크게 관심이 없었다. 중학생때부터 의리초콜렛을 포함해 근근히 한, 두개 정도는 받았던 자신이지만 딱히 단 걸 좋아하는 타입도 아니었고, 이...
북산 중심CP는 태섭한나, 정환호장 더퍼슬 보고 그린 건데 탐라에서 내가 제일 빨리 본듯... (개봉일 오전...) 보자마자 응?? 하고 하루에 두번 관람 옛날에 슬램덩크 읽었을 때도 이 두사람 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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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있습니다. 다 날조입니다. 산왕공고 신현철, 김낙수, 정우성, 이명헌 드림 짧아용. 셋 다 다른 컨셉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1. 신현철 - 중학교 선배 운동을 마치고 돌아오니 택배가 도착해 있었다. 복사용지 박스 사이즈 정도일까? 썩 무겁지 않은 그것을 들고 털레털레 방으로 돌아왔다. 가족이 뭘 보낸다곤 하지 않았는데. 신현철은 발신인을 확인하며...
- 밸런타인데이 기념글.. 서태웅과의 하루 루틴은 거의 고정값이다. 주말이고 서로의 학교에서 시합이나 연습조차 없던 날. 그날도 1 on 1을 하고 나면 씻고, 씻고 나면 침대에서 한 차례 끝나면 야외 코트에서 일대일을 했던 것만큼 땀범벅인 채로 또 샤워. 그리고 나란히 누워서 잠. 둘 다 잠도 많고 한 번 자면 침대에 붙박이로 절대, 한 발자국 나가지도 ...
고통만이 삶의 전부가 아니라고 믿고 싶었으나 호열이 집어드는 책마다 페이지에 고통이 넘실거렸다. 인간실격같은 작품을 추천 도서에 넣어둔 탓일지도 모른다.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기면서도 호열은 삶의 고단함을 잊기보다는 새로운 통증에 몰입하여 스스로를 외면했다.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다채로운 고통이 펼쳐졌고 현실에 맞닿아있다기에는 너무도 색이 다른 비극...
[대만한나] 발렌타인데이 슬램덩크 정대만X이한나 Written by. 키브 “조, 좋아해요, 대만 선배! 저와 사귀어주세요!” 차분한 단발머리를 가진 여학생이 우렁차게 외치며 두 팔을 앞으로 내밀었다. 바들바들 떨고 있는 두 손에는 빳빳한 편지지와, 예쁘게 포장된 하트 모양의 상자가 들려 있었다. 고백받은 남학생은 어딘가 감동한 표정을 살짝 지었다가, 이...
유도를 시작한 송아라와 오랜만에 귀국한 송태섭, 아라와 함께 태섭을 마중 나온 카오루 씨가 나옵니다……. 며칠이나 있을 거라고 짐을 이렇게 싸 왔냐. 입국 심사는 진작에 끝났는데 수하물을 찾느라 시간이 두 배는 더 걸린 것 같았다. 찾은 짐의 절반은 남 줄 선물이고, 제 것이라고는 몇 주 입을 옷과 세면 도구가 전부였다. 오랜만에 귀국한다고 아닌 척 들뜬 ...
오라고 해! 어차피 내가 이기니깐! by 보석남고 3학년 4반 농구부 에이스 박정우 ㅎㅎㅎ Happy Valentine's Day!!! Valentine Week에는 역시! 농구죠(...무논리, 네에~~ㅋㅋ) 프로농구가 이맘때 시즌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슬램덩크>가 영화판으로 돌아왔다. *주의, 스포일러 지뢰밭* ‘슬램덩크’ 이렇게 제목만 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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