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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만우절 기념 마음대로 입장 반전 바람마저 황량하던 헤이븐은 이제 제법 생활의 흔적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어엿한 마을이 되어있었다. 곳곳에서 다친 안드로이드들이 보였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높고 밝았으며, 멀찍이서는 악기 소리마저 들려왔다. 인간을 흉내내는 건가? 이해할 수 없군. 하얀 슈트를 입은 여자가 주변을 물끄러미 둘러보았다. 감정 없는 눈이 순식간에 마...
만우절 장난
4월 1일, 진심 같은 거짓과 거짓 같은 진심이 오가는 것이 허용되는 날. 20대의 어느 날까지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강두기와 임동규 또한 만우절은 그저 실없는 장난을 마음껏 쳐 볼 수 있는 날이었던 때가 있었다. 임동규가 시시덕대며 어디서 주워들은 만우절 장난들을 쳐 보고, 그러면 그 부처 같은 강두기가 드물게 웃으면서 그 장난을 받아 주는 그런 날...
-나는 형아랑 결혼할 거야. 딘이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 어린 딘은 다섯 살 먹은 동생이 마냥 귀엽기만 했다. 엄마 없이 자란 아이니, 또 제 손으로 안아가며, 먹여가며 키운 아이니 고 작은 입에서 나오는 말이 그저 이쁠 밖에. -진짜? 그래서 딘은 샘의 곱슬곱슬한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한껏 웃었더랬다. 딘은 샘보다 한참은 형이니 만큼, 곧장 바로잡아주긴...
最果て様な情景を、最期の様な「はじまり」を 끝자락같은 정경을, 끝자락같은 「시작」을 - SoundCloud - You've been following me in CAT(s) footprints 넌 고양이(들)의 발자취로 날 따라왔어 Arrive at the station, It's all goodbye 역에 도착해, 이젠 전부 안녕이야 You've been w...
그것은 혼자 단방향 포탈로 지구에 내동댕이 쳐졌다. 그것은 모든걸 잃었다. 그 몇일동안, 단 몇일동안, 그것은 모험을 했고, 용기도 가졌었고, 사랑의 마음도 가져보았으며, 미약하게나마 자신감도 가졌었다. 그것이 이때까지 가지고 싶었던 모든걸 가졌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웜과 함께 차원문에서 잃어버렸다. 현실은 동화와 다른법. '오즈의 마법사'의 결말처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불의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가 나왔다. 그 소식은 전세계로 빠르게 퍼졌고, 그와 동시에 세계 곳곳에서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발현 연령대는 대게 10대에서 30대 사이. 특히나 청소년 층에서 큰 확률을 보였다. 초능력의 종류는 4 원소인 불, 물, 대지, 공기에서 번개, 비행, 공간이동, 빛, 투시, 시간, 바람, 예지 ...
•등쪼 만우절 썰 "구동매! 그거 아시오?" "무엇 말씀이십니까, 나으리." "잘 들어야 할 거요. 아주 중요한 얘기거든." "준비됐습니다. 사람 속 타게 이러지 말고 말씀이나 하시지요." "미안하네. 내 고대하던 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소. 만우절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소!" "그게 또 무어라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시지요, 나으리. 장난이랍시고 또 이...
* FF14(파이널 판타지 14) 5.0의 스토리/캐릭터의 내용 및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 체향이라든가 목욕 장면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를 쓸 작정이었으나 잡념이 너무 많이 섞여서 핀트가 좀 어긋나버린 듯 싶습니다. 하지만 야슈톨라를 등장시킨 건 즐거웠어요. 슈톨라 좋아... * 빛의 전사는 남성체입니다. * 성인물까지는 아니지만, 성관계 암시 및 묘사가...
April fool's day 오늘은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멍청이의 날이야. * * * 바스락, 하는 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어두운 시멘트 바닥 위로 동그랗게 떨어지는 가로등 빛이 누군가가 드리운 그림자에 이지러졌다. 데스티노? 기대에 찬 눈으로 너를 부르면 놀란 눈으로 이쪽을 돌아보는 건 낯선 사람의 얼굴이거나, 지나가던 길고양이거나. 그도 아니면 얄팍...
* 명탐정 코난 2차 창작 BL로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 등장인물을 대상으로 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그냥 만우절 망상. * 적당히 데면데면한 둘. 달칵, 문을 닫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버번이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있었다.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금발에 가까운 머리칼이 앞으로 쏠려 있어 표정은 잘 보이지 않았다. 라이는 버번이 무척 피곤한 표정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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