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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Libertas, 자유를 뜻하는 리베르타스 하늘에 존재하는 것들을 한 아름 품은 것만 같다. 그래. 푸른 창공, 옅게 내려오는 햇빛, 하늘을 유영하는 먹구름을 지나, 하늘을 붉게 적시는 노을까지. 다양한 찰나의 순간들이 깃털 하나하나를 장식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통틀어 하늘이라 칭하듯, 리베르타스 또한 하늘 그 자체. 많은 푸름을 가지고 있었다. 깃털은...
나는 한 때 덕질을 열심히 했었다. (그래봤자 탈덕한지 몇 개월 안됨) 한 4년가량의 덕질 기간동안 기른 것이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중.고.거.래." 스킬. 중고거래를 하면 다양한 유형을 볼 수 있다. 1. 난독형 : 설명란에 써있는 내용 채팅으로 물어보는 사람 2. 시장형 : 깎아달라 하는 사람 3. 외국어형 : 한국플랫폼의 한국인한테 갑자기...
#비공개_열차표 " 담장에 민들레 보셨어요? " 새로 피었던데... 하루 내내 지켜보아도 자라는 모습은 볼 수 없어요. 하지만 피었습니다. 느리고, 꾸준하게 몸을 일으킨 결실이겠죠. ( *공란은 공개 프로필과 동일합니다. ) 이름: 외관: 성격: L/H: 특징: 비밀 소지품: 비밀 선관: X 비설: 부유한 집안에서 모자람 없이 자란 영주는 감사함을 느끼지 ...
To. 헨리 안녕, 헨리. 네게 편지를 하는건 오랜만인데, 이번 생에서는 아무래도 처음이기도 하고. 이름 부르는 것도 괜히 어색하네. 널 부를 때 이름을 곧이 곧대로 부른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서. 이런 와중에 왜 편지를 했느냐 묻는다면... 그냥 문득 생각이 났어. 잘 지내나, 혹시 다시 도망치지는 않았나. 그런 사소한 것들. 내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BGM ─함께 동봉된 CD. 나의 친구 에버렛에게. 오늘도 반가워, 에버렛. 인삿말은 대부분 같은 것 같은데, 조금 식상해도 봐줘. 이런거 생각하는건 여전히 어렵단 말이야. 이틀에 한번 쓰라는걸 일주일 단위로 쓰고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뭐라고 한 적이 없는걸 보니 일주일 단위도 괜찮다는 뜻으로 생각해도 되겠지? 음, 이틀에 한번 쓰라면 쓸 수는 있다만 귀찮...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참... 식사는 하셨어요? " 붙임성 좋지 못한 영주가 아마, 누군가에게는 말버릇처럼 덧붙일 말. 든든히 먹어야 오늘 하루를 후회없이 보낼 수 있어요. 물끄러미 당신을 바라봅니다. 이름: 함영주 성별: XY나이: 28키/몸무게: 178/ 68 외관: 이십대 후반에 접어든 나이가 무색하게, 조금은 앳된 얼굴입니다. 작은 얼굴에 비해 손과 발이 큽니다. 왼...
안녕, 리비. 불가리아에 이어 이번에는 벨기에야. 이제 이렇게 안부를 보내는 편지는 익숙할 것 같으니 이정도만 설명해도 알아줄거라 믿어. 그리고 저번에 받은 편지를 생각하니 답장을 받지 못한 편지가 좀 많더라고. 그래서 앞으로는 답장을 받을만큼 오래 머물 곳이면 미리 알려줄게. 새삼 못받은 답장들이 있다 생각하니 많이 아쉽기도 하고, 나도 네 소식들이랑 답...
아, 죄송해요. 장갑은 답답해서...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던 손가락이 멈추고 손이 등 뒤로 숨었다. 불안하거나 생각에 잠기면 어김없이 튀어나오는 좋지 못한 버릇이다. 고칠 노력도 그닥이라 장갑 같은 걸 껴 보지도 않았는데. 그래야 하나, 문득 울퉁불퉁한 손톱끝을 바라보느라 고개를 숙이며 생각했다. "더 죄송하다고 하면 오히려 싫어하실 것 같으니까 이쯤 할까요...
전염병에 맹장까지.. 새해엔 뭔 복을 또 얼마나 받을라고 민족대명절앞두고 이런일이 생긴건지.. 별수없이 각자의 시간을 견뎌야 했던 몇날 며칠간의 두 사람... 그리고 드디어.. 결국의 그 퇴원이라는 순간이 찾아온... (민아 정말 고생했오ㅠㅠ) 그날 밤 며칠만의 한 침대 위, 두 사람.. 퇴원수속에 이래저래 정신없고 바빴던 하루. 퇴원해 온 형아 먼저 누여...
변함없는 것, 꺼내지 않는 것. 그럼에도 꺼내고자 하는 것. 언제나 그렇듯 넌 예상하지 못한 첫마디를 꺼냈다. ‘... 비참해요. 비참하기 그지없어. ’ 무엇이? 라는 의문을 가진 것과 동시에 네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조금 전까지 제 두 발로 서있던 네가 무엇 때문에, 이리 쓰러지는 것인지... 어째서 나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인지 이해하려 했지만,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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