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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날조, 망상, ㅅㅂ 망했어. 아 내가 원한 글은 이런게 아니었는데. 조만간 유료화 해야겠어요. 쪽팔려서 안되겠어. 그분의 심기를 건드리면 죽는다. 구글의 인공 생명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 고독에 들어간 이들은 더더욱 그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다. 그건 유튜브 코리아 역시 다르지 않았다. 그분의 말씀 하나에 그를 포함한 팀 알고리즘이 파괴되는 것은 시간...
이름 : 카데노코지 리카(勘解由小路理華, Kadenokoji Rika) 나이 : 10 생년월일 : A.P 988년 10월 22일 키 : 152cm 몸무게 : 59kg 가족 : 아버지, 어머니, 오빠, 언니, 남동생(쌍둥이) 미린초등학교 5학년. 아직 초능력이 있는지는 불명. 애니메이션 <셀렉트 원>의 팬. 본방은 늘 챙기지만, 2번이나 본방을 챙...
전남친들만 사는 쉐어하우스 라이프 -
여름밤의 공기가 들척지근하다. 머리맡으로 손을 뻗는다. 물이 든 페트병이 손에 잡힌다. 페트병의 뚜껑을 열고 물을 들이킨다. 페트병은 순식간에 가벼워진다. 텅 빈 페트병은 침대 밑으로 던지고, 나는 다시 머리맡의 선반으로 손을 뻗는다. 리모컨이 손에 잡힌다. 에어컨을 향해 리모컨을 치켜든다. 전원 버튼을 누르고 온도를 낮춘다. 에어컨의 찬바람이 살갗에 닿자...
가볍게 작성한 글입니다. 커플링명은 상단 기재. 이번 글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가가 개인 스케줄로 인해 출장을 떠나있는 3일간 코가의 강아지, 레온을 맡아주기로 한 건 아도니스였다. 출장 당일, 아침 일찍 레온을 데리고 찾아와 간단한 주의사항을 적은 메모지를 건네준 코가는 고맙다는 말과 함께 아도니스와 레온에게 각각 가벼운 입맞춤을 남기고는 서둘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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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코요 이메는 평소에 향수를 뿌리지 않는다. 탐정인 본인이 향수를 뿌리면 특정 이미지를 남기고 만다는 게 그 이유였다. 마찬가지로 아토 하루키도 굳이 향수를 뿌리지 않는다. 이메와 비슷한 이유지만 약간은 달랐다. 하루키는 냄새에 민감했고, 인공적인 냄새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가 덤으로 하나 더 딸려 있었다. 상대에게서 어떤 체취가 나냐고 묻는다면 이메는 ...
그렇게 며칠 동안 카자미와 공안은 그들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서 바쁘게 돌아갔다. 아무로는 포와로와 검은 조직의 일을 은근히 줄이면서 그들의 정채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전혀 소득은 없었다. 그렇게 초조함이 가속되어 가고 있을 때 쯤, 또 다른 일이 발생했다. 아무로와 공안이 그렇게 찾던 그들이 직접 온 것이다. 포와로로. 7명의 남자는 테이블을 ...
지난 토요일에 머리를 싹둑 잘라서 내 환자들이 주치의를 못알아볼까 걱정했는데, 걱정이 사라졌다. 왜냐면 코로나에 걸려버려서 격리가 되었고, 그 사이에 있던 환자들은 다들 퇴원 할 거니까! 하하하! 이쯤 되면 어디에서 걸렸는지도 모르겠다. 금요일 부터 약간 기침을 하면서 속이 미식거리더니, 토요일 아침에는 목이 아프면서 마른기침을 시작했다. 평소 편도염도 엄...
나르코스 크리스마스 합작 참가인원을 모집합니다. 아래 사항 필독 바랍니다. 1. 신청 기간: 해당 포스트 개시일부터 11월 26일까지 2. 마감 기한: 12월 23일까지 3. 합작 공개: 12월 25일이 시작되는 자정, 해당 채널에서 공개 4. 주제: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소재라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5. 모집 분야 글: 공백 포함 최소 3,000자 이상...
초코비 쟁탈전 (2) 드디어 오늘. 초코비 재고가 들어오는 날이다. 워낙 잠이 많은 편이라 이 시간엔 눈 떠본 적도 없는데 고작 그 고딩 하나 이겨 먹겠다고 알람을 열댓 개를 설정해뒀다. 잔뜩 부은 눈으로 경쾌하게 울려대는 알람을 끈 뒤에 완전 무장을 했다. 안 그래도 추위에 약한데 이게 뭐 하는 짓인지 잠깐 현타가 왔으나 그 애의 얼빠진 얼굴을 보고 싶단...
카이토는 침을 꿀꺽 삼켰다. 태생이 긴장하지 않는 체질이라.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 저를 잡으려는 경찰들에게 둘러쌓였을 때도 심장이 이렇게 쿵쿵 뛰고 손에 땀이 쥐어진 적은 단언컨대 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이젠 괴도 키드 복장을 하고, 예고된 시간대로 사람들 앞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나면 심장이 옥죄는 기분이 들었다. 쿠도 신이치. 괴도키드의 예고장만 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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