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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 루이의 습관 한 가지를 무심하여 발견하였다. 그는 종종 발코니에 놓인 좌석에 걸터앉아 느긋이 외산 담배를 태웠거늘, 그 곁으로는 재떨이를 두고서도 구태여 그 반대인 왼편으로 끄트머리를 지져 끄던 행색에 그을린 타일이 고스란이 남아 이토록 엿보이던 채였다. 누군가가 오늘 하루를 감히 돌이켜보라 일컫는다면, 자신은 그것에 어떠한 답변을 건넬 수가 ...
{1/미친여름 (연밤)} ***** ((삿실 이건 별을 매길 그... 수준이 아님 난 이게 ..쨋든 ㅋ 재밌음 줄거리는 차피 잊어버릴수가 없음 범규가 죽여달라고 부탁, 돈을 받고 연준 수락 but, 결국 사랑에빠져버린 서로 can't kill .... 그렇게 행복하다가 갑자기 연준이가 약팔인데.. 그걸로인한 문제로 맞다가 범규가 말리다가 범규가 총맞는데.....
슬슬 복귀 하려다 면역력 저하로 몸이 안 좋아져서 지금 쉬고 있거든요. 이제 많이 좋아져서 곧 새로운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이전 포스트 망월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사망, 상해, 비인륜적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시원한 파도 소리가 귓전을 울린다. 수첩을 모래사장에 내려놓았다. 호된 겨울을 지나 조금은 가벼운 빛을 띈 가마쿠라의 바다가 나를 맞이한다. 눈앞의 바다는 시즈쿠가 익숙히 봐오던 그 모습 그대로일까. 나로선 알 수 없어 괜스레 모래 한 움큼을 쥐었다 살...
https://pshoinyun.wixsite.com/latale-awakening (pc 열람 추천) 라테일 직업 각성 합작.. 파픈스타와 세피로트, 그리고 깜찍 어리바리 우당탕탕 주최를 맡았습니다.....^^ 공개는 2월이었는데...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아서(+까먹어서) 포타 백업은 늦었네요.. 하하 합작 모집한지도 벌써 1년이 되어간다 저번처럼 구구절...
"여긴... 어다지? 난 분명히 잠깐 자려고 소파에 누웠었는데.." 레아의 눈앞에는 수많은 경찰차들이 보였다. 경찰들은 전부 눈앞의 건물을 보고 있었다. 어리둥절한 레아 눈에 익숙한 사람이 보였다. "아, 마츠다 씨! 이게 여긴 어디.." 손을 뻗어 그를 만지려고 했지만 손은 마츠다를 통과했다. 게다가 마츠다는 레아의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한 듯 건물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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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문득 든 생각이었다. 너는, 지금 무언가 결심을 한 듯 크게 숨을 마시곤 화단에 홀로 핀 작은 봄꽃 마냥 수줍게 좋아한다 말할 너는, 그 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해 왔을까. "왜?" 대답하는 나는 오히려 머릿속이 차가워졌다. 목소리도 차갑게 나왔었을까. 질문은 내가 준비한 대답이었다. 정말 당연하게도 난 궁금하니까. 왜 나를 좋아하는...
2화. 생각해보니 내가 나서서 역모자가 되었네? * 비정기 연재물 * HL * 시대상, 배경은 양란 이후 가상 조선의 왕 시대. 한양, 제일 기방 낙양루 한구석에서 사내는 도발적인 여인의 행동 때문인지, 시선을 피해 버렸다. “나리??” 도발인지, 대범인지, 모를 행동을 한 여인, 소연화는 두 눈을 끔뻑거렸다. 피해버리는 서도현을 한 번 더 불렀다. ...
*각별님 시점입니다. *알페스, 나페스 아닙니다. *써니 사이드 타운 배경입니다. 지직지직 '아 이 고철덩어리 이제 작동도 제대로 안되냐' 안그래도 요즘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생겨 답답한데. 거참 관리자 말도 안 듣고 말이야. "요즘 되는 일이 없네" 얼마 전부터 점점 이상한 현상이 나타난다. 내가 못보는 곳에서 일이 터지고 있는게 분명하다. 내가 가보는 수...
01. 잣토 콘나몬은 이치카 레이에게 있어 불멸의 목표였다. 이치카 레이가 닌자로서 있는 한, 아니 굳이 그러한 조건을 잡지 않더라도 삶의 유일한 열망이 그에게로 향해 있었다. 누구든 간에, 그 감정을 하나로 정의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녀의 속내를 완전히 알아차린 이가 없을 뿐 아니라, 혹여 그렇다고 한들 분명하게 하나로 묶어낼 수 있는 마음이 아닌 까닭...
참 안타까운게 글을 쓰면서 딱 보고싶은 장면이 있어요 그게 머릿속으로는 그려지는데 손으로 연필을 잡으면 손이 안움직이는거야 그래서 욕구충만을 못해 스트레스가 쌓이는거야 그렇기에 슬럼프가 오는거지 그러니까 결론은 나도 내 욕구 좀 충만해주세요. 삽화러가 필요하다.
선금 의뢰받아서 서로 차에 독 탔는데 눈앞에서 죽는 거 보기 싫어서 (안타까워서? 죄책감? 전혀 아니고 진짜 보기 싫은 혐관) 마시기 전에 서로 말하고 둘 다 돈 들고 튀어버리는 그런 이야기 근데 도망치고 자꾸 마주치는데 협력할 바에는 죽을 정도로 혐관이라 그냥 째려보고 항상 갈길 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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