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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룩이 맥스와의 약속 장소에 도착해 내리려고 하자 누뉴가 프룩의 팔을 살며시 잡았다. 누뉴의 손길에 프룩이 누뉴를 바라보자 누뉴가 뭔가 간절한 표정으로 프룩을 쳐다보았고 프룩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왜?" "저.. 프룩.. 나 긴장돼ㅠㅠ" "응?" "프룩의 친구를 처음 만나는 건데 나 안 좋아하시면 어떡하지?" "누가? 맥스가? 맥스가 차와린을 안 좋아한다...
BGM 인연 [따듯하지만 인연이라는 한 빗방울에 져버릴 장의사] " 당신이 떠날 때 쯤에는 나에게 이별을 고하지마세요. 오직 영원한 인연을." [이름] 성우리 (成遇離) [나이] 28[성별] XX[키/몸무게] 167/정상[직업] 장례지도사 / 장의사[성격] 차분한 "저는 원래 차분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지않는다면요." 무언인가에 대해 생각을 깊게하고 있으...
거리 곳곳에 신을 찬미하는 외침이 들린다. 한결은 가만히 귀를 틀어막고 검은 망토로 얼굴을 가린 채 책 몇 권을 들고서 이동한다. 이곳에 신을 믿지 않는 평민을 위한 곳은 없다. 한결의 집은 한 끼 벌어 한 끼 먹고 사는 집안이었다. 이리저리 빌고 빌어 자그마한 땅을 다스리는 영주의 농노 소속은 되었으나, 수탈이 극심하여 개인 재산은 없다시피 했다. 한결은...
애타게 찾아 헤매다가 겨우 노래가 되어 몇 천, 몇 만, 몇 억의 선율이 되리니 언젠가 잃고 빼앗겨 사라질 운명이라 해도, 그것은 잊히지 않을 이야기. /忘れじの言の葉, 그림 노츠 OST Actors search for rejection. If they don't get it they reject themselves, Charlie Chaplin. ✎°₊·...
https://youtu.be/vMfz6lEjoUc 아무도 수나가 스크린에 얼굴을 담은 적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 이제와서 그 점을 곱씹기엔 젖살이고 뭐고 다 빠져버렸고 / 무엇보다도 짧은 시간 내에 너무나도 많은 변화를 맞이했다 / 그가 훔친 것은 많으나 정작 수나 본인 명의로 가지고 있는 것은 극히 드문데 / 그 중 하나가 바로 품에 안겨 새근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운명은 정말이지... 대단해요. 그야말로 완벽하죠. " 🖤 이름 샤일렛 🖤 나이 불명 🖤 성별 Xx 🖤 종족 인갇 🖤 키, 몸무게 165cm 표준 🖤 성격 상냥한 도덕적이며, 남에게도 거리낌 없이 호의를 보인다. 아니, 어쩌면 어리고 미숙한 사람에겐 이상할 정도의 과한 친절을 내어준다. 이타주의 자신보단 남을 중요시한다. 무언가 위험해 보여도 남의 등을...
아빠가 출장에서 돌아왔지만 휴가를 받은 건 아니기 때문에 아침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는 나날이 이어졌다. 출장때랑 별 다를거 없지 않냐고 입을 삐죽이니 미안하다고 안아오는데 이건 뭐 더이상 투덜거릴 수도 없다. 엄마의 입원비도 장난 아니게 들어가는 걸 알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엄마는 자주 아플거고, 그때마다 들어가는 병원비나 약 값도 비싸겠지. 그래서...
"마코토, 신이치로는 조금 특별한 아이다." 마코토는 손안에 들어온 맥주를 따며 장인어른의 말을 경청했다. 오랫동안 못 만났던 만큼 할 얘기가 많겠거니 들으려 했건만 제 장인의 얼굴은 굳어 있었다. "네가 출장 가 있는 동안, 신이치로가 크게 다쳐서 입원했던 걸 기억하느냐?" "예, 바로 귀국하려고 했었던 걸 사쿠라코가 말렸었죠." "그래, 사쿠라코랑 내가...
어머니가 다시 입원했다. 겨울 감기가 길어진다 싶었는데 결국 감기로 끝나지 않고 입원하셨다. "엄마가 미안해..." "엄마, 아픈건 미안해 안 해도 돼. 그리고 아빠도 출장에서 돌아온다고 했잖아. 만지로는 걱정하지 말고." "엄마는 신이치로도 걱정되는데." "나? 내가 얼마나 내 앞가림을 잘 하는데?" 엄마는 아무말도 안 하고 손을 들어 머리를 쓰다듬어 줄...
칙칙.. 아침부터 조심히 향수를 뿌렸다. 오랜만에 나갔다오는 딸이 걱정된 우리엄마는 내게 몇번이고 잔소리 섞인 주의를했다. "뛰지말고,빠르게걷지말고,조심하고..." "알겠어ㅋㅋ 엄마딸 믿지?" 엄마는 마지못해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오늘따라 모든게 완벽했다. 아침에도 스스럼없이 눈이 뜨였고 내몸위로 안착한 점퍼와 목도리도 완벽한 테를 갖췄고 너에게 가는길...
그가 지나간 순간 바로 알아채고 말았다. 몇번이고 생각했다. 만약에... 정말 만약에 너를 다시 만나게 된다면 이번에는 내가 먼저 다가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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